• 美 대학 1위 UCLA

    UCLA가 투자 대비 가장 효율성이 높은 미국 대학으로 꼽혔다. 경제지 포브스는 투자 대비 효율을 평가하기 위해 올해로 세 번째 '미국의 베스트 밸류 대학 랭킹'을 최근 발표했다. 평가 요소는 순비용, 졸업생의 비율, 교육의 질, 저소득층의 입학 용이성 등을 활용했다.

  •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왜, 처음부터 영어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부터 해야 할까요?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아서, 영어 수학을 집중해서 공부 하는데는 적절해 보입니다. 학생의 의욕도 넘치고요.

  • "경쟁하지 말고, 급해도 뛰지 마세요"

    2. 맹모(孟母)가 돼지엄마였다고?. 돼지엄마, 또는 돼지맘은, 돼지가 새끼들을 끌고 다니듯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자녀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엄마들의 대표를 뜻하는 은어임에 분명합니다.

  • "생활계획표를 만들지 말라"

    자녀들의 여름방학은 결코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는 것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오늘은 여름방학 전체를 지배하는 비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두 번의 방학마다 반드시 수행해야만 했던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 생활계획표 만들기였습니다.

  • 자식들이 다 알아서 할수 있는 건 없다

    본보는 2018년 여름방학 특집으로, 미국 교육전문가 고정민박사의 칼럼 '초중생 엄마가 갖추어야 할 조조의 리더십'을 20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 어렵게 미국 이민, 또는 기러기 생활을 선택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초중학교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요긴한 지상 강좌가 될 것입니다.

  • [사고] "미국 자녀교육 이렇게…"

    미국에서 자녀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특히 미국에 갖 이민왔거나, 주재원과 기러기 부모 등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자녀 교육을 시켜야할지 답답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본보는 여름방학을 두어달 앞두고 교육 관련 특별 지면을 마련합니다.

  • 새학년도 3.5%올라 2만9천불

    2018-2019학년도 3. 5%올라 2만9천불. UC계 대학의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학비가 인상된다. UC이사회는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학비를 3. 5% 인상한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15일 UC이사회는 투표를 통해 학비 인상을 결정지었지만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유치원 다닌 아이  학업 능력 더 좋다"

    유치원을 다닌 아이들이 학업 능력이 더 낫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한 소아과 전문 연구진이 총 1400명의 어린이를 이들이 35세가 될 때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 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이 대학 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고 학위를 받을 확률도 48%나 높았다.

  • "쉽게 공부하고, 공연도 보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발레, 쉽게 재밌게 가르쳐드려요. ".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막연하게 동경하며 발레 공연을 보러가 보지만 실제 공연의 내용조차도 모르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발레에 관심을 가져보지만 지식과 정보의 부족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반인들에게 발레의 용어에서부터 역사, 작품 설명 등을 쉽고 재밌게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정기적인 발레 이론강좌가 한인사회에 처음으로 마련됐다.

  • UC계 지원 22만명 또 사상최대

    한인 4198명 5. 6%↑. 2018년도 가을학기 UC(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자가 지난해 보다 증가, 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인 지원자 역시 늘어났다. 14일 UC총장실이 발표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가을학기 UC 지원자는 총 22만1788명으로 지난해보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