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학년도 3.5%올라 2만9천불

    2018-2019학년도 3. 5%올라 2만9천불. UC계 대학의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학비가 인상된다. UC이사회는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학비를 3. 5% 인상한다고 결정했다. 그러나 15일 UC이사회는 투표를 통해 학비 인상을 결정지었지만 유학생과 타주 출신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유치원 다닌 아이  학업 능력 더 좋다"

    유치원을 다닌 아이들이 학업 능력이 더 낫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한 소아과 전문 연구진이 총 1400명의 어린이를 이들이 35세가 될 때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 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이 대학 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고 학위를 받을 확률도 48%나 높았다.

  • "쉽게 공부하고, 공연도 보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발레, 쉽게 재밌게 가르쳐드려요. ". 토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춤을 추는 발레리나를 막연하게 동경하며 발레 공연을 보러가 보지만 실제 공연의 내용조차도 모르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발레에 관심을 가져보지만 지식과 정보의 부족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반인들에게 발레의 용어에서부터 역사, 작품 설명 등을 쉽고 재밌게 공부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정기적인 발레 이론강좌가 한인사회에 처음으로 마련됐다.

  • UC계 지원 22만명 또 사상최대

    한인 4198명 5. 6%↑. 2018년도 가을학기 UC(University of California) 지원자가 지난해 보다 증가, 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인 지원자 역시 늘어났다. 14일 UC총장실이 발표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2018년도 가을학기 UC 지원자는 총 22만1788명으로 지난해보다 5.

  • 서울대, LA에서 수업한다 

    서울대가 다가오는 겨울 계절학기(12~2월) 동안 LA에서 수업하는 정규 교과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지난 여름학기 때 도입한 실리콘밸리 프로그램을 합쳐 매년 100명가량을 선발할 계획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계절학기 해외 탐방 강좌인 'SNU인월드'를 창업 분야로 확장한 프로그램으로, LA 강좌는 한국에서 2주간 미국의 역사·사회·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고 남은 2~3주 동안 LA를 견학하는 방식이다.

  • 온라인 한국유학박람회

    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최 '2017 하반기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가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개최된다. 스터디인코리아 웹사이트(studyinkorea. go. 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박람회 링크를 선택하면 된다. 서강대 등 45개교가 참가하며, 각 대학별 입학, 장학금, 취업 정보 등은 물론 실시간 온라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 美 대학순위 평가? "뻔해요"

    미국 대학순위 평가에서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의 북동부 대학들이 상위 10위권(톱10)을 대부분 휩쓴 것으로 조사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 영국의 대학순위 정보 조사기관인 타임스 고등교육(THE)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국 대학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 UCLA 1위·USC 2위, 3위는…

    등록생 수 기준 LA카운티 내 최대 대학은 UCLA로 조사됐다. 11일 LA비즈니스저널(LABJ) 최신호는 지난해 가을학기 등록생 수를 기준으로 LA 카운티 40대 대학 순위<표참조>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UCLA가 4만4947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USC가 4만4000명으로 뒤를 이었다.

  • 하버드 1위·스탠포드 2위

    경제지인 포브스 선정 2017년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2위 스탠퍼드대를 포함 캘리포니아 대학들이 상위권을 다수 차지했다. 올해 1위는 하버드가 차지했다. 최근 포브스는 연봉을 포함한 졸업 이후 성과, 채무, 학업성취도, 졸업률, 학생 만족도, 학자금 부담 정도 등을 종합해, 전국 650개 대학의 순위를 발표했다.

  • 하버드대 '381년 백인 엘리트 깨졌다'

    역사상 처음으로 신입생 소수인종 과반 넘어…'소수계 50. 8%vs백인 49. 2%'. 미국 명문사학인 하버드대학교의 신입생 비율에서 소수인종 비율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1636년 설립된 하버드대학교의 381년 역사상, 소수인종 비율이 백인 비율을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