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 父, 눈물로 호소 "17년전 내가 권고…아들이 무슨죄"

    유승준 부자가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유승준과 신의 아들들’이라는 주제로 특권층의 병역비리와 유승준 부자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 경찰, 캐나다에 사법공조 요청→윤지오 "마녀사냥 아웃"

    경찰이 고(故) 장자연 사건 증인으로 나섰던 배우 윤지오를 수사하기 위해 캐나다에 형사사법공조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윤지오는 자신의 SNS에 “마녀사냥”이라고 적으며 심경을 표현했다. 17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후원금 사기,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당한 윤지오에 대해 지난 6월 캐나다 당국에 사법공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빅토리아, 악플러에 경고 "선 넘지 말라…본인 인생이나 신경 쓰길"

    가수 빅토리아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7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인생에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 선의의 충고도 선이 있다. 선 넘지 말라. 무슨 자격으로 다른 사람에게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쓴소리를 했다.

  • 방탄소년단, 美 싱어송라이터 라우브 콜라보 음원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표한다. 방탄소년단은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8일(오늘)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Make It Right (feat. Lauv)’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 온앤오프, '글로벌 루키' 저력...'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2개국 정상'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온앤오프의 네 번째 미니 앨범 ‘GO LIVE’는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 벨기에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미국, 홍콩, 러시아, 터키, 태국, 일본, 오스트리아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온앤오프의 뜨거워진 입지를 반영했다.

  • 김준수 측 "300억 원 사기 피해? 사건 모든 진행 父가 맡았다"

    가수 겸 배우 김준수 측이 호텔 매각 과정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김준수 소속사 시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매매, 고소 등 모든 사건 진행은 김준수 씨 부친이 하셨던 부분이다. 공식 입장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없다”라고 밝혔다.

  • "박찬욱 감독도 추천!" 휴 그랜트의 '모리스' 파격적 자전소설 원작

    박찬욱 감독이 추천했다는 말이 예비관객들의 관심을 더욱 높인다. 올가을을 책임질 단 하나의 클래식 로맨스 영화 ‘모리스’는 영원히 지키고 싶을 만큼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첫사랑의 시작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영화.

  • '82년생 김지영' 정유미X공유, 비하인드 스틸 공개…훈훈 케미

    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이 배우들의 케미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 분)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설리 사랑해"부터 악플 청원까지, 대중이 故설리를 배웅하며

    가수 겸 배우 설리의 비보가 여전히 충격을 주고 있다. 연예계를 넘어 설리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설리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많은 이들이 설리의 비보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부검에서 외력에 의한 사망으로 의심할 만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1차 결과가 나왔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수사 결론이 지어질 전망이다.

  • '언더독', 제13회 APSA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韓 작품 유일

    영화 ‘언더독’(오성윤·이춘백 감독)이 제13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Asia Pacific Screen Awards, APSA)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에 한국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노미네이트됐다.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영화를 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7년부터 열리고 있는 권위있는 영화제로, 호주 퀸즐랜드주가 주관하며 국제적 TV뉴스 채널인 CNN 인터내셔널, 국제연합전문기구 유네스코(UNESCO)와 함께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