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P 출신 힘찬, 7월 12일부터 '성추행 혐의' 재판

    그룹 B. A. P(비에이피) 출신 힘찬이 성추행 혐의로 7월 12일부터 재판을 받는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박은정 부장검사)는 지난 4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새벽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한 펜션에서 20대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윤정수, 5년 만에 신용등급 회복 "신용카드, 휴대폰 개통 가능"

    방송인 윤정수가 신용등급 회복에 성공했다. 최근 방송된 라디오 프로그램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DJ 남창희는 추천곡을 언급하던 중 "우리가 수준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운을 뗐다. 이에 윤정수는 "아니다.

  • 승리, 7개 혐의 로 검찰 송치…'버닝썬 사건' 수사 마무리 수순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검찰로 송치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승리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 등 혐의로 승리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 '알라딘' 700만 돌파, 역대 외화 흥행 톱10 진입할까

    ‘알라딘’이 700만 고지를 밟았다. 2019년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디즈니 ‘알라딘’(수입/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이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월 25일(화) 오후, 개봉 34일차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유진박, 불공정 계약 맺어왔다 "수입 1억 5000만 원은 매니저 몫"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매니저 김 모 씨와 일명 노예계약을 체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유진박은 2016년 김 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유진박의 매년 수익금 1억 5000만 원까지 유진박의 매니저가 가져가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 평균나이 66세 '걸그룹' 떴다

    나이 60세가 넘은 일본의 7인조 걸그룹 '오바짱'(사진)이 화제다. 오바짱은 일본어로 아주머니란 뜻이다. 이들은 평균 나이가 66세다. 그렇다고 딱히 달리 부를 명칭도 마땅치 않아 '걸그룹'으로 흔히 불린다. 이들은 오는 28~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최근 유튜브에 '오바 펑크 오사카'라는 제목의 댄스 신곡을 내놨다.

  • "포스터속 그녀는 대역이었다"

    '팝의 여왕' 고(故) 휘트니 휴스턴이 출연해 세계적 열풍을 일으켰던 1992년 영화 '보디가드'(Bodyguard)는 여주인공을 번쩍 들어 안고 서 있는 경호원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사진)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포스터에서 케빈 코스트너(64)가 안고 있는 여성이 실제 휴스턴이 아닌 대역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 송가인 "교통사고로 심려 끼쳐 죄송…소속사 소문 오해 없길"

    가수 송가인이 최근 교통사고와 관련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송가인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저의 교통사고 소식에 많이 놀라신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여러분과 주변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친 것 같아 죄송스런 맘이 앞섰던 며칠을 보냈다"며 "현재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아 쾌유 중"이란 글을 남겼다.

  • 김미화 전 남편, 억대 위자료 청구 소송 기각

    방송인 김미화(55)의 전 남편 A씨가 김미화를 상대로 제가한 위자료 소송이 기각됐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민사8단독 권미연 판사는 24일 이같이 밝혔다. 또 법원은 김미화가 A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도 기각하고 소송 비용은 각자가 부담하라고 명령했다.

  • 도끼, 공연 도중 111만 원 쾌척 "난 항상 내 사람들에게 돌려준다"

    래퍼 도끼가 공연 도중 111만 원을 쾌척했다. 도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항상 내 사람들에게 돌려준다' '#111만 원'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당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2일 서울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일리네어 콘서트를 가진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