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정세운까지…'프듀' 파문 속 'K팝스타' 출신들의 활약

    오디션 스타는 대중에게 꿈과 희망을 안기는 존재다. 오직 음악 하나만을 바라보던 이들이 가수가 되고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으며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존재의미를 증명했다. 때문에 오디션 프로그램의 전성기라 불리던 시절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K팝스타’ 등 수많은 오디션들이 파생됐다.

  • 우주소녀 다원 활동 중단…스타쉽 "불안장애 진단, 억측이나 오해 없길"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잠정중단한다. 지난 12일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소녀 공식 팬카페를 통해 멤버 다원의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원이 최근 심리적인 불안 증세를 호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 한서희X정다은, 열애설 이어 '데이트 폭력' 논란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얼짱시대4’ 출신 정다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한서희는 12일 자신의 SNS에 제3자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시했다. 대화 내용에는 “언니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하는데 어떡해?”라며 “그러면서 잘못했다고 우는데 나 점점 정신 이상해져 가는 것 같아”고 적혀 있다.

  • '성폭행 의혹' 김건모, 무고죄로 맞고소…본격 진실공방 펼쳐지나

    가수 김건모가 자신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을 무고 등으로 맞고소한다고 밝히며 본격적인 진실공방이 예고된다. 김건모의 소속사인 건음기획은 13일 “금일 강남경찰서에, 유튜브 방송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김건모의 명예를 훼손하고, 서울중앙지검에 허위사실을 고소한 A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및 무고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 김건모 25주년 콘서트 전면 취소…주관사 "아티스트 이슈로 부득이하게..."

    가수 김건모의 콘서트 일정이 모두 취소됐다. 콘서트 주관사 아이스타 미디어 측은 지난 12일 홈페이지에 공연 취소 공지를 올리며 “최근 발생한 아티스트 측 이슈로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예정되어있던 김건모 콘서트 ‘25th Anniversary Tour-FINALE’ 전국투어 일정 전체를 부득이하게 취소한다”고 밝혔다.

  • '랩으로 여가수 성희롱' 래퍼 블랙넛 집행유예 확정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자작곡의 가사와 무대 공연 등으로 다른 여자 가수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블랙넛(본명 김대웅·30)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12일 모욕 혐의로 기소된 블랙넛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 최정윤, 하정우와 한솥밥…워크하우스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최정윤이 하정우와 만난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최정윤은 최근 워크하우스컴퍼니와 계약을 체결했다. 한 관계자는 “최정윤이 워크하우스컴퍼니와 함께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2막에 나선다. 육아에 집중했던 최정윤이 새 소속사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 말했다.

  • 김건모, 빅뱅 승리 이어 '미우새 추문 릴레이' 전격 합류

    ‘국민가수’ 김건모는 빅뱅 전 멤버 승리와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둘 모두 SBS 일요일 간판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다시 쓰는 육아일기’(이하 ‘미우새’)를 통해 ‘예능스타’로 우뚝 섰다.

  • 이정은 "28년간 부은 적금 한 번에 탄 느낌…천천히 갈래요"

    2019년은 배우 이정은(49)에게는 최고의 한 해였다.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부터 JTBC ‘눈이 부시게’. OCN ‘타인은 지옥이다’, KBS2 ‘동백꽃 필 무렵’(이하 동백꽃)까지. 어느 것 하나 이정은이 빛나지 않은 곳이 없었다.

  • "BTS로 한류연구 새 지평…주체적 팬덤, 일상에 새로운 의미"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전 세계 대중음악 시장에서 전례 없는 성공으로 한류 지평을 넓히는 방탄소년단(BTS). 이들이 만들어 낸 새로운 현상과 K팝을 둘러싼 문화적 지형을 각국 연구자가 학술적으로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