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웨인 존슨, 1년간 1403억 원 벌었다…배우 수입 1위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46)이 배우로서 최고 수익을 거머쥐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셀레브리티 100' 리스트에 따르면 존슨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최고 수익을 올린 유명 인사 100명 중 5위를 기록했다.

  • 방탄소년단 측 "마이클잭슨 추모곡 요청 영광, 스케줄상 참여 NO"

    그룹 방탄소년단이 고(故) 마이클잭슨 추모곡 요청을 받았으나 일정상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마이클잭슨의 추모곡 요청을 받았다. 해당 요청을 받은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앨범이 곧 발매되고 월드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참여가 어렵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 숀 측, 음원순위 조작 의혹에 "검찰 수사 의뢰"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DJ 숀 측이 검찰 수사를 통해 순위 조작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고 나섰다. 숀의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수사 의뢰 요청서를 접수했다”며 “검찰 수사를 통해 이번 논란이 말끔히 해소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前여친 상해혐의' 래퍼 아이언, 항소심 공판 불참…소재파악 불가

    전 여자친구 상해 및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 아이언이 첫 번째 항소심 공판에 불참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제4형사부는 이날 오후 상해, 특수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아이언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는 피해자인 전 여자친구 A씨의 변호인만 참석했다.

  • '마약 혐의' 이찬오 셰프, '절친'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찬오(34) 셰프가 배우 김원(34)과 손잡고 새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찬오와 김원은 지난 17일 레스토랑 '우드 스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30년 지기 절친으로 이전에도 두 개의 레스토랑을 공동 운영한 바 있다.

  • 김정민 협박 前 남친,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방송인 김정민과 결별 과정에서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커피 프랜차이즈 손태영 대표가 1심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박대산 판사)은 김정민을 상대로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손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위즈 칼리파,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 '해명'…사과는 NO

    미국 가수 위즈 칼리파(31)가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파는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더 브렉퍼스트 클럽(The Breakfast Club)'에 출연해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을 해명했다.

  • "트와이스 제치고 숀 1위?" 박진영 순위조작 의혹 관계당국에 조사의뢰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최근 가요계 순위조작 의혹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며 다시 한 번 공론화했다. 박진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요계 순위조작 의혹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조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 '레옹' 재개봉 사실상 무산 "감독 성추행·소아 성애 논란"

    많은 논란을 낳았던 영화 '레옹'의 재개봉이 사실상 무산됐다. 18일 '레옹'의 수입, 배급을 맡은 조이앤시네마와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성추행 의혹과 더불어 많은 논란을 일으킨 이후 극장 개봉이 어려워져 수입사에서는 극장 개봉 자체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음원차트 논란 공론화, 바이럴 마케팅의 실체 밝혀질까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실시간 음원차트의 수상한 움직임이 수면위에 드러날까. 현재 가요계 가장 뜨거운 화두는 숀이다. 밴드 칵스 멤버 숀이 지난달 발매한 EP ‘TAKE’ 수록곡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각종 차트 정상은 물론 최상위권에 오르자 음원 사재기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고 소속사 측에서는 정당한 ‘바이럴 마케팅’을 이유로 들었지만 대중은 납득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