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턴' 논란 언급한 고현정을 향한 엇갈린 시선

    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리턴' 논란 후 2개월 만에 첫 공식 석상에 등장해 그간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고현정은 12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씨네토크에 이진욱, 이광국 감독과 함께 참여했다.

  • '버닝'· '공작', 칸영화제 초청

    영화 '버닝'과 '공작'이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12일 오전(현지 시각)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 및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다. 경쟁부문에는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선택을 받았다.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향한 잘못된 비난, 대상 아닌 문제에 집중하라

    제작진의 의도와 다르게 전달됐다. 오롯이 분노 표출의 창고가 됐을 뿐이다. 기획 의도와 전혀 다르게 분위기가 흘러가고 있다. 어떤 분노가 표출된 것인지 알지만 그 표출 대상이 잘못됐다. 개그맨 김재욱을 향한 비난과 질타는 옳은 해결책이 아니다.

  • "정용화, 우수한 성적으로 702특공연대 배치"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2군단 702특공연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용화는 최근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자원해 2군단 702특공연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 '문가비부터 이사배까지' 새로운 스타의 탄생이 반갑다

    예능을 통한 또 다른 스타 탄생이 기대된다. 모델 문가비에 이어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화제롤 모으고 있다. 이사배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흥이 넘치는 토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 LA 검찰, 케빈 스페이시 성추행 사건 조사

    할리우드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검찰 조사를 받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방검찰청이 케빈 스페이시의 성추행 사건1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1992년 10월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성인 남성 피해자를 대상으로 벌어졌으며, LA 지방검찰청은 지난 5일 LA 경찰청으로부터 이 사건을 송치받았다.

  • 초고도비만 머라이어 캐리, '18년동안 조울증을 앓고 있었다니~'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미국 연예잡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연을 털어놨다. 머라이어 캐리는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던 2001년에 정신적, 정서적 장애로 처음 입원해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 조덕제가 오달수 '미투'를 언급한 진짜 이유

    배우 조덕제(50)가 동료 배우 오달수 '미투'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진행 중인 '미투 운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여배우 성추행 혐의로 법정다툼 중인 조덕제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서울과 인터뷰를 가졌다.

  • 임현주 아나운서 "안경 쓰고 뉴스 진행... '왜 썼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안경 쓴 채 뉴스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경을 쓰고 찍은 셀피 한 장과 함께 "오늘 안경을 끼고 뉴스를 진행했습니다"라는 내용의 글로 운을 뗐다. 이어 "속눈썹을 붙이지 않으니 화장도 간단해지고 건조해서 매일 한 통씩 쓰던 눈물 약도 필요가 없더라고요.

  • '오연서의 남자' 김범, 4월 26일 입대한다…사회복무요원 근무

    배우 김범이 4월 26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체검사에서 4급으로 보충역인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김범은 오는 26일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2년간 복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