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컵, 탐폰처럼 독성쇼크증후군 유발할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지난해부터 국내 판매가 허가된 '생리컵'이 탐폰처럼 독성쇼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생물학회에서 발간하는 저널인 '응용 및 환경 미생물학'(http://aem.

  • 하다하다 이젠…'냉동 요법'치료까지

    피로해소와 부상회복, 염증 완화 효과 때문에 유명 운동선수들이 애용한다는 '냉동요법'(사진)이 고가의 건강 기능성 요법으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면서 LA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냉동요법 업소들이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다.

  • '1갑씩 16년 흡연' 폐암 위험 2배

    한국 성인 남성들이 매일 한갑씩 16년동안 담배를 피우면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아지고 인과확률(기여위험도)이 50%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위험을 수치로 제시한 국내 첫 연구결과다.

  • '통합의학'의 정의

    서양의학과 한의학은 인간의 한 몸뚱이를, 또 그 몸에 발생한 하나의 병을 전혀 다르게 해석하고 치료하는 두 가지 의료체계이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제로 활용하여야 할까? 한의학을 실제로 사용하는데 다음과 같은 네가지 선택지들을 생각해 볼 수 있다.

  • '1갑씩 16년 흡연' 폐암 위험 2배

    한국 성인 남성들이 매일 한갑씩 16년동안 담배를 피우면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아지고 인과확률(기여위험도)이 50%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위험을 수치로 제시한 국내 첫 연구결과다.

  • "건강엔 좋은 습관이 중요"

    내과전문의 웨스턴병원 잔 허 원장 초청 제 1회 시니어 건강세미나가 지난 14일 오전 7시에 8가와 웨스트모어랜드 길에 위치한 새일교회(정병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잔 허 원장은 "대부분 심한 통증이나 병에 걸려서 병원을 찾는 노년층 환자들 중에 너무 늦게 오게 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접할때 의사로서 가장 마음이 아프다"며 "최소 매달 한번씩은 병원에 가는 것을 습관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믿고 마시다 일찍 죽는다"

    한국과 미국, 유럽 주요국은 일주일간 마셔도 되는 적정 알코올 섭취량을 100g 이상으로 정해두고 있다. 100g은 일반 소주 1. 7병, 약 12. 5잔에 해당하는 양이다. USA투데이는 12일 영국 의학 학술지 '랜싯'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알코올을 일주일에 100g 이상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  "믿고 마시다 일찍 죽는다"

    한국과 미국, 유럽 주요국은 일주일간 마셔도 되는 적정 알코올 섭취량을 100g 이상으로 정해두고 있다. 100g은 일반 소주 1. 7병, 약 12. 5잔에 해당하는 양이다. USA투데이는 12일 영국 의학 학술지 '랜싯'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알코올을 일주일에 100g 이상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수명이 짧아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 올빼미형이 아침형보다 "조기 사망률 10% 높아"

    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올빼미형' 사람들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사람보다 더 빨리 사망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노스웨스턴 페인버그의대 연구진은 43만3000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했는데, 나눠보니 9%가 올빼미형이고 25%는 아침형이었다.

  • "부부 소득 6만불 이하만"

    '결혼하면 행복해진다'는 속설은 부부 소득 수준이 평균 이하일 때만 해당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조지아주립대학교 연구진이 미국에 거주하는 24세 이상 89세 이하 성인 3617명을 대상으로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결혼 여부와 소득수준이 우울증 유발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