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대통령 지지율 44.9%

    민주당 지지율 36. 6% '동시 최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와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시에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전국 유권자 2천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

  • [오늘의 사자성어] 馬耳東風 마이동풍

    말의 귀를 동풍이 스친다.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 버리는 태도를 비유하는 말. 한국 속담 '소 귀에 경 읽기'와 상통하는 말이다. 부동산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부 장관 후보가 투기에 꼼수증여까지…그런데 "주택시장 안정시킬 적임자"라니? 청와대는 국민의 뿔난 목소리가 안들리나보다.

  •  6달 넘게 체류땐 건강보험 가입 의무화

    한국에 들어가 비싼 진료만 받고 출국해버리는 '의료 먹튀'를 차단하기 위해 재외국민과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자격 관리가 한층 강화된다. 17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외국인과 재외국민이 지역가입자로 한국내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최소 체류 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린 데 이어, 오는 7월부터는 6개월 이상 한국에 머무를 경우 선택이 아닌 의무적으로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가입해야 한다.

  • 렘수면 환자, 치매 위험 높아

    자면서 소리를 지르거나 과격한 행동을 보이는 특발성 렘수면 행동장애 환자는 파킨슨병이나 치매가 생길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은 정기영 신경과 교수 등 세계 11개국 24개 센터 수면 및 신경분야 전문가들이 특발성 렘수면 행동장애 환자 1280명을 장기추적해 환자 4명 중 3명에게서 퇴행성 신경질환이 생겼다고 발표했다.

  • 이슬람은 종교, 무슬림은 교도

    이슬람은 무함마드가 7세기에 시작한 종교다. 회교(回敎)라고도 한다. 무함마드를 예언자로 보는 종교로 불교, 기독교, 유대교, 힌두교와 함께 세계 5대 종교의 하나이다. '이슬람'이라는 명칭은 아랍어로 복종·순종을 의미하며, '하느님'은 아랍어 발음으로 '알라'라고 한다.

  • 트럼프, 백인우월주의 '불똥?' 

    50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질랜드 총격 참사로 백인우월주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불똥이 튈까 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다.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은 17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뉴질랜드 참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레토릭(수사)과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 엘림 장애인 선교회  20일 이사위촉 예배

    엘림 장애인선교회 미주 이사회(이사장 헨리 김 목사)는 20일 오후 7시30분 나눔과섬김의 교회(276 S. Rampart Blvd, LA)에서 이사 위촉 감사예배를 갖는다. 위촉 이사는 김엘리야 목사, 윤건상목사, 주재임 목사, 윤에스더 목사 등이다.

  • 한국정부 "美 NASA 좀 도와줘"

    중국 정부가 한반도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책임을 부인하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조사를 추진한다. 중국발(發) 대기오염 물질에 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 'DNA 기적'… 54년만에 친부모 극적상봉 

    4살 때 미국으로 입양된 여성이 54년 만에 극적으로 친부모를 찾았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가족을 찾을 수 있다는 언론 보도를 접한 A씨(57)는 지난해 9월 친부모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한국에 방문했다. 1967년 미국으로 입양된 지 51년 만이다.

  • "이제 마스크만으론 안됩니다" 

    미세먼지 차단해주는 옷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기 위해 이제 마스크만으론 부족하기 때문이다. 마스크만으로는 부족하다. 몸에 달라붙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한 옷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