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한 '에어비앤비' 숙소가 컨테이너?

    여행을 다닐 때 온라인으로 예약한'에어비앤비' 숙소가 막상 여행지에 도착해 보니 사이트에 떠있는 사진과 전혀 다른 것을 알고 실망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영국의 한 관광객이 네덜란드를 여행갔다가 거의 상상초자 할 수없는 황당한 '숙소 사기'를 당해 치를 떨고 있다.

  • 美 대입시험에 '역경 점수' 도입한다

    미국 대학 입학 자격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를 관장하는 비영리기구 대학위원회(College Board)가 응시자의 사회·경제적 배경을 고려하는 '역경점수'(Adversity Score)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 버라이즌, '삼성 5G폰' 판매시작

    미국 1위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16일 삼성전자의 5G폰인 '갤럭시S10 5G' 판매에 들어갔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다. 버라이즌은 지난 4월부터 시카고 등지 에서'모토로라 Z3'로 첫 5G 상용화에 나선 바 있으나 통신용 모뎀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진정한 5G 스마트폰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었다.

  • "'치과의' 꿈을 도와드립니다"

    미주한인치과의사협회(회장 김필성·이하 KADA)가 치과의사를 꿈꾸는 한인 꿈나무들을 위한 '제 10회 여름 치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KADA는 16일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22일부터 6주 동안 총 100시간 실시하는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 비닐 쓰레기가 있었습니다"

    "지구의 가장 깊은 곳에도 비닐봉지가 있었다. ". 인류 역사상 바닷속 가장 깊은 곳을 다녀온 인물로 기록된 미국 월가 트레이더 빅터 베스코보(53)가 전해 온 비보다. 지난달 28일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챌린저 해연'에서 1만928m를 잠수하는 데 성공한 베스코보의 탐험 후기가 최근 공개됐다.

  • "유니티은행, 역사속으로 사라지지만…"

    유니티은행(행장 최운화-사진)이 지난 2001년 12월 출범한지 18년 만에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유티티은행의 지주사인 유니티 파이낸셜 콥(이하 유니티)은 16일 오전 '특별 주주총회'를 열어 7명의 이사들의 만장일치(주주 과반수 승인)로 북가주 월넛크릭에 본점을 둔 유나이티드 비즈니스 뱅크(UBB·이하 UBB)의 지주사인 베이컴 콥(BayCom Corp·이하 베이컴)과의 합병 계약(인수가 주당 3.

  •   "국적기 이용 밀수 죄질 나쁘다"

    명품과 도자기 등 해외에서 구입한 물품을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이명희(70) 전 일우재단 이사장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16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전 부사장에게 징역 1년4개월에 6200여만원 추징을, 이 전 이사장에게는 징역 1년 및 벌금 2000만원에 3200만원 추징을 각각 구형했다.

  • 정찬용 수퍼바이저 후보 첫 후원행사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하는 정찬용 후보가 15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첫 후원행사를 열었다. 쟁쟁한 6명의 경쟁 후보와 쉽지않은 대결을 펼치게될 정 후보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정한 변화(Real Change)'내걸고 "당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영어권 국가가 술 많이 마신다?

    영국과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 국가 국민들이 술에 취하는 횟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월등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런던에 기반을 둔 조사업체인 '글로벌 드러그 서베이'는 지난해 10∼12월 영국 5천400명을 포함해 전 세계 36개국 12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음주 및 약물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 "가족보다…능력있는 사람들 이민오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미국 시민권자들의 가족 초청 위주(family-based)로 이뤄지고 있는 영주권 부여 제도를 능력 평가 위주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영주권 발급 수량은 유지하면서 시민권자의 가족들보다는 미국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있는 외국인들에게 영주권을 더 많이 부여하는 형태(merit-based)로 제도를 바꾸겠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