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癌 사망 줄었지만 아직도 사망원인 1위"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 25년 동안 27% 감소했으나 아직도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혔다. 미국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가 최근 발표한 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16년까지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260만 명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20일 신임회장 취임식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가 제39대 회장 및 이사장단 이취임식을 오는 20일 오후 5시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 강당(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love)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선 이관우 회장과 이소연 이사장의 뒤를 이어 신임 민 김 회장과 윤우경 이사장이 취임한다.

  • 서울 미혼女 단 3%만'결혼은 필수'

    서울에 거주하는 미혼여성 중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여성은 100명 중 3명도 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16일 서울 411명, 베이징 413명의 미혼여성을 상대로 결혼 의향을 조사한 결과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서울 미혼여성은 2.

  • "냉장고에 엄마 시신 있다"

    친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5일 AP통신에 따르면 미 하와이 법원은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공유웨이(28)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공유웨이는 2016년 하와이 와이키키 자택에서 취직 대신 대학원 진학을 권유하던 어머니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냉장고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만약에 차 위로 떨어졌다면…

    17일 집중 포우로 절벽 위에서 길 한가운데로 떨어진 거대한 바위를 치우기 위해 가주 교통국 직원들이 철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상대는 지난 4일간 계속 퍼부운 비가 그치고 다음주엔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AP.

  • "음반 낸 가수 출신이에요" 

    두 장의 음반을 내놓기도 한 가수 출신의 30대 한인 여성이 美 연방 정부의 국제 원조 기구인 국제개발처(USAID)의 부처장에 발탁돼 화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나 장(32)씨를 연방 국제개발처 부처장(Assistant Administrator)로 지명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고 16일 백악관이 발표했다.

  •  국제결혼여성 총연합회 미주지부 

    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 미국지부(World-KIMWA USA·회장 실비아 패튼)는 이사회를 겸한 창립 15주년기념, 제9회 리더쉽컨퍼런스 준비모임 등을 10일부터 14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버지니아, 플로리다, 미네소타, 메릴랜드, 텍사스, 노스 다코다, 켄터키 에서 전국 이사진이 모인 가운데, 회칙개정위원회에서 수정한 회칙을 검토했다.

  • 라스베가스 관광청에 

    라스베가스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최근 공식 한글 인스타그램(@Vegas. Korea)을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인 여행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식,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 등 라스베가스의 최신 여행 정보와 여행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지금 세계는…'신선한 공기' 사먹는 시대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질에 대한 공포가 확산된 가운데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는 '산소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인 중국에선 이미 산소캔이 마스크만큼 이나 구하기 쉬운 상품으로 유통되고 있다.

  • 올 경제 최대 위기 '美-中 무역갈등'

    세계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올해 세계 경제의 최대 위험으로 강대국 간 무역 갈등을 꼽았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15일 이달 22∼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19년 포럼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