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경·음낭 조직 전체 이식 성공"

    미국에서 음경과 음낭 조직 전체를 이식하는 수술이 사상 최초로 성공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병원 성형·재건 외과 과장 앤드루 리 박사가 이끄는 수술팀은 이라크에서 전투 중 지뢰를 밟아 두 무릎 아래와 음경 주위조직을 잃은 젊은 재향군인에게 사망한 기증자의 음경, 음낭과 복벽 일부분이 포함된 조직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고 뉴욕 타임스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 '1490만불·주당 46센트' 순익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1분기에 신규 대출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24일 한미은행이 내놓은 2018년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한미는 지난 1분기 동안 '1490만달러·주당 46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1분기(1380만달러·주당 43센트)와 비교해 7.

  • 10명 중 2명"성희롱 당했다"

    15. 2% "본 적있다". LA시 공무원 약 10명 중 2명은 직장내 성희롱을 당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LA시정부 인사과에서 최근 공개한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4205명 중 17. 7%에 해당하는 745명은 일하면서 성희롱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 "영주권 취득기간 2년에서 10년으로…"

    중국인 사이에서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미국 내 부동산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4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에서 1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면 영주권을 주는 미국의 투자이민(EB-5 비자) 프로그램은 중국 부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 차 내부 디자인은 역시 '한국 차'

    현대차가 북미 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놓은 야심작 코나(Kona)와 기아차의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워즈오토(WardsAuto)의 베스트 10 인테리어 차종에 선정됐다. 24일 워즈오토와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코나와 스팅어는 쉐보레 에퀴녹스, 인피니티 QX50, 렉서스 LS500, 링컨 내비게이터, 포르셰 파나메라, 램 1500, 레인지로버 벨라, 도요타 캠리와 함께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다.

  • 명문 하버드대도 진땀승 美 전설의'죄수 토론팀'

    '미 대선에서 선거인단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 지난달 31일 매사추세츠주에서 이 주제를 놓고 한 시간의 토론 대회가 열렸다. 그런데 장소가 특이하다. 주내 최대 교도소인 MCI-노퍽 교도소. 한쪽엔 하버드대 토론팀 4명이 앉았다.

  • "억울하면 당신도 출세하라"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의 더그 맥밀런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일반 직원들보다 1천188배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머니가 23일 보도했다. 지난주 미국 330여 개 상장기업이 금융개혁법인 '도드-프랭크법'에 따라 CEO의 연봉과 직원들의 급여 중간값을 공개한 가운데 맥밀런 월마트 CEO는 지난 1월 끝난 2017년 회계연도에 총 2천280만 달러(245억6천만 원)를 챙긴 것으로 집계됐다.

  • "전공 안 맞아" "적성 고민"→ 미래 걱정 

    아마도 미국에서 살아가시는 독자 분들로선 이런 병 이름은 처음일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공 안 맞아 적성 고민 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우울해져 있는 대학교 2학년 재학생이 겪고 있는 병을 대 2병이라고 합니다. 요사이 대학가에 유령이 떠돌고 있다고 하죠.

  • 영어 독해 점수가 계속 제자리…왜?

    현재 메이저리그베이스볼에는 류현진과 같은 한인선수들이 주목할만한 활동하는데, 투수가 잘 던지야 마느냐는 참 중요합니다. 결국 '야구는 투수놀음이다'라는 말은 야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 '아버지 부시' 혈액감염으로 입원…바버라 여사 별세 닷새만

    (서울=연합뉴스) 신지홍 권혜진 기자 = 조지 H. W. 부시(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혈액 감염으로 입원했다고 AP·로이터통신 등이 23일 보도했다.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별세 닷새만이자 장례식이 열린 다음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