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터면…LA 폭탄테러 모의 적발

    연방검찰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남가주에서 열릴 예정인 백인우월주의 집회에 폭탄테러를 감행하혀던 LA인근 리시다 출신의 마크 도밍고(26)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슬람으로 개종한 육군 전역군인으로 뉴질랜드 사원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 성인용품 매출 성장 세계 2위

    한국은 성인용품 '텐가'매출 성장률이 미국을 앞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국가로 나타났다. 글로벌 성인용품 제조사 텐가(TENGA)는 2018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 텐가가 판매되는 60개국의 국가별 매출 성장률을 분석한 결과, 한국이 2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 LA개스값 상승세 여전

    레귤러 평균 4. 12달러. 전국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8일 갤론당 레귤러(옥탄가 87)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센트 미만 소폭 오른 약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한주 전보단 4센트 가량 비쌌다. 플러스(89)는 4달러 26센트, 프리미엄(91)은 4달러 36센트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 '로데오 로드'→'오바마 블러버드'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기념해 사우스 LA지역에 있는 길 '로데오 로드'의 명칭이 '오바마 블러버드'(Obama Boulevard)로 바뀐다고 29일 LA타임스(LAT)가 보도했다. 로데오 로드는 주로 흑인들이 밀집 거주하는 발드윈 힐즈와 크렌셔 지역의 약 3.

  • "양부모는 페어런츠가 아닌 '바이어'였다

    "많은 사람이 해외 입양은 '해피엔딩'일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입양인은 평생 정체성을 찾아 떠도는 사람이에요. ". 지난 28일 시민모임 해외입양인네트워크는 아름다운재단 지원으로 서울에서 '해외 입양인과의 대화'행사를 열었다.

  •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이 모양입니다"

    자유한국당 정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30일 오후9시(한국시간 기준) 현재 130만명을 돌파했다. 이와함께 맞불 성격으로 개설된 '더불어민주당 정당해산'국민청원은 같은 시각 17만8000명을 돌파했다.

  • 올 여름에 휴가는 가실겁니까?

    올 여름, 미국인의 4명중 1명이 휴가를 계획하지 않는다고 뱅크레이트 닷 컴이 최근 보도했다. 뱅크레이트 닷 컴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26%의 미국인들이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지 않으며 22%는 휴가 여부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밝혔다.

  • [오늘의 사자성어] 其子其子 기자기자

    신망받는 유능한 인물이 정치판에 들어서면 우리는 새로운 정치를 기대한다. 허나 머지않아 그 인물은 권력의 단맛에 빠져버린 나머지 초심을 잃어버리고 기존 세력과 부합하는 것을 이르러 '그 인물이 그인물'이라 한다.

  • "새 모습, 새 각오…정상궤도가 보인다"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이하 축제재단)이 재단 정상화뿐만 아니라 LA한인축제를 '커뮤니티의 축제'로 되돌려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인 출신인 김정섭 사무총장을 새로 영입한 재단은 축제 개최를 5개월 앞두고 이미 농수산물 엑스포 부스를 완판하는 등 예상외의 판매 실적에 매우 고무돼 있는 상태다.

  • 재외국민 119 응급 의료상담 서비스

    소방청은 기존에 일본과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발송하던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문자안내 서비스를 미국 등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소방청은 외교부와 협업을 통해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올해 2월부터는 중국 여행객들의 해외로밍 휴대전화로 응급의료상담 안내문자를 보냈고 이번에 동남아·인도·남태평양 지역 34개국을 문자 서비스 대상 지역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