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수사관

    미국 경제가 호황인데도 불구하고 미 연방수사국(FBI)이 구인난을 겪고 있다. 유능한 인재들이 보다 좋은 근무 조건을 제시한 다른 회사들로 몰리면서 FBI가 사람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24일 월스트리트저에 따르면 지난해 FBI 특별수사관 공채에 지원한 이는 총 1만150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9년(6만8500명)에 비해 크게 줄었다.

  •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는?

    올해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국가 순위에서 스페인이 1위를 차지하며 그들의 의료체계와 식습관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공개된 블룸버그의 2019 건강국가지수에는 10위권 내에 유럽 6개국과 아시아 2개국, 중동 1개국이 포함됐다.

  • "먹는 술 갖고 장난치면…가만 안둔다"

    베어풋 와인. 쿠어스·밀러·버드·코로나 맥주 등. 미국내에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유명 와인과 맥주에서 농약의 하나인 제초제 성분이 검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소비자 권익단체인 'US PIRG'가 와인 5개 브랜드와 맥주 15개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슈터(sutter)홈 멀로 와인, 베어풋 카베네 소비뇽, 쿠어스 라이트, 밀러 라이트, 버드와이저, 코로나 엑스트라, 하이네켄, 칭다오, 기네스 드래프트, 스텔라 등 19개 제품에서 제초제 성분인 '글리포세이트(glyphosate)'가 검출됐다.

  • "운동선수도 공부해야"

    연세대와 고려대가 공동으로 체육특기자 전형 최저학력기준을 마련했다. 체육특기생들이 고교 과정에서 학업을 게을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침이다. 앞으로 수능과 내신 점수가 기준 이하인 학생은 운동을 잘해도 두 대학에 지원할 수 없다.

  • 세계 최대 '스타벅스'

    세계 최대 커피 체인업체인 스타벅스가 일본 도쿄에 연면적 900평 규모의 세계 최대 규모 매장인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도쿄'(사진)를 새로 개점한다. 도쿄 로스터리 매장에서는 그 이름처럼 커피콩을 볶는 로스팅 기계가 있어 매장에서 직접 커피콩을 볶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푸른 투어, 라스베가스 워크숍

    푸른투어(대표 존 문)는 지난 23일~24일 이틀간 라스베가스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서부 본부 전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이 워크샵에서 더 나은 서비스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각도의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른투어는 미국과 한국을 포함 6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 오정현 목사 편목 출석 "교인들 위해 십자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이승희 총회장) 목회자로 인정받는 과정을 밟기 위해 편목 수업에 출석했다고 뉴스앤조이가 보도했다. 예장합동은 2월 25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총회 회관에서 '총회 편목 정회원 자격 특별 교육'개강 예배를 열고 이날부터 교육을 시작했다.

  • 평신도 성경 연구 매주 월요일 마다

    평신도 성경연구가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또는 오후 7~9시에 굳타임스 교회(119 Belmont Ave. LA)에서 연린다.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원리를 통해 쉽게 깨닫게 해주는 이 성경연구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 교계 이모저모

    3. 1운동 100주년 기념 조찬기도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3. 1운동 100주년 기념 조찬기도회가 지난 23일 가든스윗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미주한인기독시업인회 서부총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 "3.1절 100주년, 교계도 한마음"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관진 목사)가 3. 1일절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 행사를 마련하고 한인 교계의 전폭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하고 나섰다. 기념행사는 내달 3일 열리는 '3. 1절 100주년 기념예배'와 다음날 이어지는 '리들리 독립운동 사적지 방문'이다 남가주한인목사회의 주요 기념 행사는 내달 초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