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올림픽라이온스클럽 첫 모임 

    LA 올림픽라이온스클럽(회장 류동목)이 제 45대 회장단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새 회장단은 지난 18 일 첫 정기모임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10 월에 개최되는 대규모 한인 무료 건강박람회에서'아이모빌'(EyeMobile) 설치와 각막 기증 사업, 장학사업 등 각종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가장 많이 마시는 '맥주' 가장 자주 마시는 '소주'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은 맥주·소주·막걸리 순이고, 가장 자주 마시는 술은 소주·맥주·청주 순서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강길진 오염물질과장팀이 지난 2010∼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토대로 한국인의 식품 섭취 양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 버클리, '천연개스 스토브' 금지

    북가주의 버클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주거용 신축건물에 천연개스 스토브를 금지하는 도시가 됐다. 버클리 시의회는 최근 주거용 건물 신축시 천연개스 스토브를 금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 짓는 단독주택과 3층 이하 타운홈, 아파트 등에 천연개스 대신 전기 스토브를 설치해야 된다.

  • 이성숙 작가 에세이 전시

    이성숙 작가가 두번째 산문집 '보라와 탱고'를 출간하고 다음달 17일부터 30일까지 Lee & Lee 갤러리(3130 Wilshire Bl #502)에서 에세이 전시회를 갖는다. 김영진 화가와 콜라보로 전시하는 전시회에서는 이성숙 작가의 글과 그림, 그리고 책을 만나볼 수 있다.

  • '유튜버 재벌' 시대...쌓이는 富 어찌할꼬

    지금은 바햐흐로 유튜버 시대다. 휴대폰 하나로 세상을 움직이는 1인 미디어 세상이다. 유튜브가 마케팅, 유통, 미디어 등 산업 전반에까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여기저기서 '재벌 유튜버'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 플로리다 해변서 8명 벼락맞아 1명은 심장마비 위중

    21일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시의 해변에서 8명이 벼락에 맞아 다쳤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사고 당시 해변 일대는 기상이 악화하면서 해변 구조요원들도 감시탑에서 철수한 상태였다. 부상자 중 40대 남성 한 명은 벼락에 직접 맞은 뒤 심장 마비를 일으켜 생명이 위중한 상태다.

  • 애정행각 SNS에 함부로 올렸다간

    한 20대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애정행각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을 질투해 여자친구를 살해했다. 18일 폭스뉴스는 뉴욕에서 21세 남성이 17세 여자친구를 살해해 2급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피해자는 공연장에서 한 남성과 키스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했고, 이를 본 피의자가 질투심을 참지 못해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

  • 미국 최고의 배스 낚시터는 어디? 

    뉴욕주 세인트로렌스강이 미국 최고의 배스 낚시 어장으로 선정됐다. 21일 AP통신에 따르면 뉴욕주 북부와 캐나다 사이의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 강은 최근 4년 동안 낚시 전문매체 '배스마스터 매거진'에 의해 최고의 배스 낚시터 10위권 안에 2번 선정됐다.

  •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美·中 갈등 고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중 갈등이 고조되면서 중국 자본의 대(對)미국 투자가 90%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투자 리서치 회사 로디움그룹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의 미국에 대한 직접 투자는 2016년 465억달러(약 54조6000억원)로 최고를 기록한 후 2018년에는 54억달러(약 6조3500억원)에 그쳐 8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범죄는 더위 누그러질 22일 이후로 부탁"

    "폭염이 극심하니 범죄를 저지르실 분은 더위가 누그러질 월요일(22일)까지 삼가시길 바랍니다. ". 지난 19일 매사추세츠주의 브리언트리 경찰서가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한 공지사항이다. 실제 미국 기상청(NWS)은 지난 주말 미 동부 전역에 초열파경보를 발령했고, 브리언트리의 기온은 화씨 102도(섭씨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