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 국가 北韓, 최상 국가  南韓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이·사·진 / 전쟁터에 열린 '인형극장'

    지난 27일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 사라키브에서 아이들이 폐허가 된 건물 잔해에 앉아 인형극을 보고 있다. 이 인형극은 시리아 예술가 왈리드. 라세드가 공연하는 것으로 그는 2013년부터 시리아 난민촌을 돌며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보여주고 있다.

  • "김정은 정권을뿌리채 흔들어 버릴 것"

    최근 주스페인 북 대사관 습격 사건으로 전세계에 뚜렷한 존재감을 알린 반북(反北)단체 '자유조선(옛 천리마 민방위)'은 28일 "우리는 행동으로 북한 내 혁명 동지들과 함께 김정은 정권을 뿌리째 흔들 것"이라면서 "더 큰 일들이 앞에 있다"고 선언했다.

  • '하이브리드 카니발' 오세요!

    도요타 자동차가 차도 구경하고 음식 및 각종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대형 무료행사를 LA에서 개최해 눈길을 끈다. 도요타는 오는 31일까지 재패니즈아메리칸내셔설뮤지엄(100 North Central Ave. LA)에서 '하이브리드 카니발'을 개최한다.

  • "이젠  한국 농수산물도 한류"

    지난 20일 새로 부임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 LA지사의 한만우 신임 지사장(사진)은 28일 용수산 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LA지역은 한국의 농수산품 미국 시장 진출의 허브"라며 "지난 2007년 3년간 LA지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두보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혹시 당신도 '노모포비아' 환자입니까? 

    #LA에 거주하는 김영옥(가명·38)씨는 일어나면서 휴대폰 알람소리에 맞춰 잠을깬다. 이윽고 폰으로 날씨를 확인하고 집을 나서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으로 최적로의 출근길을 선택한다. 출근 하고 나서도 메신저, 카카오톡 등의 사용은 계속된다.

  • 美, 국제특허출원 불안한 1위

    국제 특허출원 건수에서 향후 2년 래 중국이 미국을 추월해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최근 발표한 '2018년 국제 특허출원 건수'에 따르면 미국이 5만6142건(-0. 9%)으로 1위, 중국이 5만3345건(+9.

  • 부에나팍 시의회도  한국어 통역 서비스

    부에나팍 시에서도 시의회 미팅에서 시민들의 요구시 한국어 통역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에나팍 시의 박영선(사진) 시의원은 최근 부에나팍 시의회가 시 예산이 허용되는 한 적극적으로 한국어 통역 서비스 실시를 검토하기로 하는 안에 대해 찬성 4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 트럼프 43% vs 민주 43%'동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의 굴레에서 벗어나 재선 가도에 속도를 붙이는 가운데 2020년 대권 향배를 놓고 미 국민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NBC방송과 여론조사기관 서베이몽키스가 28일 내놓은 공동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약 오늘 대선이 치러진다면 누가 승리할까'라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후보라고 답한 응답자가 각각 43%로 동일했다.

  • 시카고 에이온 센터 '美 최장 유리 엘리베이터' 설치

    미국에서 8번째로 높은 시카고 초고층 빌딩 '에이온 센터'(Aon Center·사진)에 전망대와 함께 북미에서 가장 높이까지 올라가는 유리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에이온 센터를 소유한 부동산개발업체 '601W 컴퍼니스'는 1973년 개관한 총 83층, 높이 346m의 에이온 센터에 초고층 전망대와 함께 유리로 제작된 전망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올봄 착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