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GM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법정관리 피했다

    (서울·인천=연합뉴스) 윤보람 최은지 기자 = 한국GM 노사가 법정관리 여부를 결정짓는 '데드라인'인 23일 극적으로 자구 계획에 합의했다. 한국GM 노사는 이날 인천 부평공장에서 2018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벌여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경찰 "드루킹, 구속 전 김경수에 2차례 협박 메시지"

    김경수 "황당하다. 확인해보겠다", "사표 받았다" 2차례 답장.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포털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49·구속)씨가 구속되기 전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보좌관과 금전거래'를 언급하며 협박 메시지를 2차례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 '황혼이혼' 시대…여자여 깨어나라

    '황혼 이혼'이 누구에게는 '해방'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손실'로 다가오기도 한다. 특히 재정적 결정 등 모든 경제권을 남편이 가지고 있었던 50대 이후 황혼 이혼녀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 뭐, 달라지는게 있을까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물세례 갑질'논란과 관련해 조현민·조현아 두 딸을 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사퇴시키겠다고 밝혔다. 조 회장은 22일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제 가족들과 관련된 문제로 국민 여러분과 대한항공 임직원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 8천명 동시 태권도 품새…기네스 도전

    21일 서울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기네스 도전행사인 '태권도 평화의 함성'에서 8천명의 참가자들이 단체 태권도 품새를 선보이고 있다.

  • 美 세이프가드에 막힌 韓 세탁기

    미국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대미 세탁기 수출이 거의 절반이나 줄었다. 세탁기와 마찬가지로 세이프가드 대상인 태양광 전지·모듈 수출은 아직 감소하지 않았지만, 하반기부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풍계리 쇼'인가, 아니면'핵폐기 첫발?'

    "북한과 전 세계에 매우 큰 진전이다. 일이 잘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 트위터).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고 '핵 보유국'이 되겠다는 선언이다.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 조선일보는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선제적으로 던진 '핵·미사일 중단 카드'에 미국 내 반응은 엇갈렸다고 보도했다.

  • "스위츨랜드와 헷갈려" 

    인구 140만명의 아프리카 소국 스와질란드가 스위츨랜드(Switzerland·스위스)와 헷갈린다는 이유로 나라 이름을 옛 토착명인 '에스와티니'로 바꾸기로 했다. 스와질란드 국왕 음스와티 3세(사진)는 지난 19일 자신의 50번째 생일 및 독립 50주년 행사에서 "해외에 나갈 때마다 사람들이 우리를 스위츨랜드와 혼동한다"면서 "스와질란드라는 이름을 버리고, 고대 국명을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 보도했다.

  •  현대차, 코나 출시 기념 '월드컵 원정대'경품행사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 출시를 기념해 '현대 코나-FIFA 월드컵 원정대'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FIFA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는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오는 6월23일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1매와 왕복항공권, 호텔 숙박, 체류 비용을 제공한다.

  • '한민족 통일 문예대전'

    한국 통일부와 민족통일협의회는 제49회 한민족통일문예대전을 개최하고 내달 25일까지 초, 중, 고등부, 대학생과 일반부 등 4개 부문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우리가 해야 할 통일맞이,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상, 미래 통일한국의 주인공, 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 중 하나의 주제로 소설, 수필, 시(시조), 기행문, 소감문 등을 작성해 이메일(mintong81@han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