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키스' 잘못하면 성병 '임질' 걸릴 수도 

    진한(?) 키스를 통해 성병의 일종인 임질에 감염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빅토리아주 클레이턴 소재 모내시대학 산하 멜버른성건강센터의 연구진은 최근 영국의학저널(BMJ) 온라인판에 게재한 논문에서 진한 키스를 통해 약 내성이 있는 임질에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좋은 직원, 좋은 고객 많아야 좋은 은행"

    "좋은 직원이 많아, 좋은 고객이 많아지면 그것이 바로 좋은 은행이 되는 것입니다. ". 올해로 37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이 바니 이 행장 체제로 들어섰다. 은행 경력 30년째인 이 행장은 지난 3일 행장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한 후 14일 처음으로 한인 언론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소회와 포부 등을 밝혔다.

  • [오늘의 사자성어] 韋編三絶 위편삼절 

    '독서에 힘씀'을 이르는 말. 공자가 주역(周易)을 즐겨 읽어서 책을 묶은 가죽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사자성어다. 스마트폰이 대세인 시대, 책장에 꽂힌 책은 먼지만 가득하다. 책 좀 읽자. 책방에 한번 들러보자.

  • 원·달러 환율 상승 어디까지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가 급락(원·달러 환율 상승)하고 있다. 1년 전 달러당 1060원대였던 원화는 1190원으로 130원가량 뛰어올랐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가치가 급락한 중국 위안화와 동조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1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

  • 마지막으로 책방 가본게 언제인가요?

    타운내 서점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전자책 및 인터넷 매체가 활성화 되면서 책방을 찾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크게 줄어들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서점은 꼭 책을 사기 위해 가는 곳은 아니었다. 동네에 몇개씩 있던 서점은 동네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였다.

  • '퍼시픽시티 뱅크 장학생' 모집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이하 PCB)가 '제 2회 퍼시픽 시티 뱅크 장학생 모집'을 실시한다. 신청 자격은 올 해 6월 기준 고등학교 졸업자로 2년제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나 현재 대학교 1학년 재학생으로 신청서와 에세이를 포함한 기타 필요한 서류를 참고해 마감일인 오는 6월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 '이웃케어 클리닉' 한인 타운 3번째 클리닉 오픈

    저소득층을 위한 비영리 커뮤니티 의료 기관인 '이웃케어 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한인타운에 3번째 클리닉을 오픈한다. 이웃케어 클리닉은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내달 초 6가 ·윌셔 인근에 '버질 클리닉'을 정식 개원한다고 밝혔다.

  • 출시 50일 만에 3900만병···맥주 '테라' 없어서 못 판다

    하이트진로의 새 맥주 '테라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이로 인해 테라는 일시적 공급 부족 현상을 빚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하이트진로는 14일 주류도매상에 '테라의 공급 지연과 조기 정상화'를 내용으로 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 해결의 실마리? 또 다른 분쟁의 출발?

    LA한인회관의 운영을 놓고 4년 여 동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LA한인사회 단체의 '적폐'대상을 꼽히는 '한미동포재단'(이하 동포재단)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검찰이 개입하는 사태로까지 번져, 한인사회의 공분을 자아냈던 한미동포재단 이슈가 빠르면 5월달 늦어도 6월달 까지는 일단락될 것으로 전망된다.

  • 미주한인치과의사협회 서울방문

    미주한인치과의사협회 및 LA치과의사협회(회장 김필성)는 30여 명의 미주대표단을 이끌고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및 대한치과의사협회 등이 주최한 학술대회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김필성(앞줄 왼쪽)회장과 김철수(오른쪽)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