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주커버그처럼 될래"…美 컴퓨터공학과 인기

    "제2의 주커버그가 되겠습니다!"글로벌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facebook. com)'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사진)를 꿈꾸는 컴퓨터공학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주커버그의 등장과 할리우드의 3D 영화 산업의 인기가 시들어가던 컴퓨터공학과 인기에 다시 불을 지폈다.

  • 브란젤리나 커플, 美 토네이도 피해 복구 위해 50만달러 쾌척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미 중서부 토네이도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50만달러를 쾌척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브란젤리나 커플은 토네이도 피해 지역의 복구와 재건을 위해 50만달러를 기부했으며 이 기금은 졸리-피트 재단을 통해 토네이도로 큰 피해를 입은 미주리주 조플린을 중장기적으로 재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미주한인회 총연, 회장직 매수 파문

    제 24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거 결과에 대한 논란이 사그라 들지 않고 있다. 지난달 28일 시카고에서 열린 정기총회 및 24대 회장선거에서 낙선한 유진철 후보는 10일 LA한인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당선한 김재권 후보가 최근 15만 달러와 이사장직으로 선거 잡음을 무마하려 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 미주체전, 22일 개막

    미주한인 문화체전조직위가 주관하는'제16회 미주 한인체전·문화행사'(이하 한인체전)가 오렌지카운티 지역 풀러튼서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로 치러진다. 그동안 재미대한체육회와 오렌지카운티체육회 사이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16회 전미주한인체전이 오는 22일부터 풀러튼 칼스테이트 캠퍼스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 뱅크카드서비스 17일 장학금 수여

    뱅크카드서비스가 오는 17일 LA 본사에서 장학금을 수여한다. 뱅크카드서비스는 고객의 자녀를 대상으로 8개 지역에서 총 2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뱅크카드서비스는 지난 2004년부터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후원하고자 뱅크카드서비스 장학생을 선발해 왔다.

  • [기자수첩]한인들의 가치는 얼마?

    미주 지역에 거주중인 한인들의 가치는 얼마일까?미주 한인들을 대표한다고 자처했던 한 단체의 최근 행보를 보면 그 가치를 대략적으로 추산할 수 있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유진철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통해 선거에서 당선한 김재권씨로부터 최근 15만 달러의 개인 체크를 받았다고 밝혔다.

  • 평통LA, 통일 교제 배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지역협의회(이하 민주평통·회장 이서희)가 해외 협의회로는 처음으로 제작한 '통일한글교재'를 남가주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한글학교에 전달했다. 민주평통은 지난 10일 남가주한국학원(619권), 한국학교연합회(300권), 윌튼 플레이스 초등학교(300권), 베이커스필드 무궁화 한국학교(100권).

  • 美 여-야 골프 회동엔 관심

    오바마 대통령과 베이너 하원의장과의 골프회동에 과연 어떤 인물이 참여하게 될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의 제1인자인 존 베이너 하원의장간의 오는 18일 골프 라운딩에 조 바이든 부통령과 존 케이식 오하이오 주지사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 제2차 간병인 학생 모집

    한인타운연장자센터(소장 캐서린 문)는 '제2기 한인 간병인 학생'을 24일까지 모집한다. 한인타운연장자센터는 지난해부터 LA시와 LA시칼리지(LACC), 할리우드워크소스센터 등과 연계해 간병인 학교와 간호보조사 학교를 운영하며 한인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직업 알선을 제공하고 있다.

  • 비트토렌트 이용자 5만명 불법 다운로드로 피소

    비트토렌트 이용자 5만명이 영화를 불법다운로드한 혐의로 피소됐다. CNN머니 인터넷판은 최근 몇달새 개인간 파일 공유 사이트인 비트토렌트(BitTorrent)의 이용자 5만명 정도가 영화 1∼2편을 불법 내려받기(다운로드)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1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