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중부에 또 토네이도

    미 중부지역에 2주 만에 또다시 토네이도가 발생하며 최소 8명이 사망했다. 아칸소주 재난당국은 강력한 토네이도가 빌로니아 마을을 덮쳐 주민 4명이 사망한 데 이어 북서부 지역에서는 차량들이 홍수에 휩쓸려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비디오업주들, KBS 상대 시위

    최근 몇년새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 등이 확산되며 한인비디오업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방송사가 실시간으로 방송 3사의 각종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엠비보닷컴(MVibo. com)'을 론칭하며 방송사과 업주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美 석사이상 고학력자, 여성이 처음으로 남성 추월

    미국에서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여성의 숫자가 처음으로 남성을 추월했다. AP통신은 26일 공개된 2010센서스 세부자료를 인용해 25세 이상의 성인 가운데 석사 또는 그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여성이 1,060만명으로 집계돼 1,050만명의 남성을 앞질렀다고 전했다.

  • 美 "전자담배도 담배처럼 규제한다"

    미 정부가 전자담배를 일반 담배와 똑같이 규제할 것으로 보인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25일 웹사이트를 통해 그간 의약품으로 분류돼 왔던 전자담배를 앞으로 일반 담배와 같이 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DA에 따르면 전자담배는 제품 출시 전 사전 검사를 거치지 않고 판매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일반 담배처럼 규제할 방침이다.

  • 한인타운연장자센터, 제1회 간호보조사 졸업식

    한인타운연장자센터(KSC)가 운영하는 '간호보조사(CNA) 학교' 제1회 졸업식이 열렸다. 26일 KSC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는 지난해 12월 간병인 수료증을 받은 총 108명 중 35명의 학생들이 간호보조사 수료증을 추가로 취득했다. KSC는 지난해부터 LA시와 LA시칼리지(LACC), 할리우드워크소스센터와 연계해 한인들을 대상으로 직업 창출을 위한 무료 간병인 학교와 간호보조사 학교를 운영해 왔다.

  • CBS 여성앵커 케이티 쿠릭 하차

    CBS 저녁 메인뉴스의 단독 여성앵커 케이티 쿠릭(사진)이 오는 6월 계약이 끝나면 앵커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쿠릭은 26일 주간지 '피플'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CBS 이브닝 뉴스' 앵커에서 물러난 후 어떤 일을 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확인했다.

  • 애플, 美서 사생활보호 침해관련 피소

    애플 고객 2명이 사용자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수집해 온 애플에 대해 사생활보호 침해 등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2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 비크람 아잠푸르씨와 뉴욕에 살고 있는 아이패드 사용자 윌리엄 데비토씨는 플로리다주 탬파의 연방법원에서 애플에 위치정보수집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려달라는 소송을 지난 22일 제기했다.

  • 아주관광 창사 28주년 기념 1028명 무료관광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창사 28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5일부터 3일간 '1028명 초청 무료일일관광'을 실시한다. 아주관광은 지난 28년간 아주관광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무료일일관광을 마련했으며 샌디에이고 또는 산타바바라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 구세군교회 리더십 프로그램 'The Project 2nd Chance #2' 개최

    구세군교회 SAC 아카데미(원장 최준호)가 'The Project 2nd Chance #2'를 개최하고 있다. 구세군교회 SAC 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중순까지 총 6개월간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The Project 2nd Chance #2를 진행할 계획이다.

  • 콜롬비아대, 하반기 ROTC 제도 부활

    명문 사학 콜럼비아대학이 올 하반기 해군 학사장교(ROTC) 제도를 공식적으로 부활시킨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명문대들이 지난해 말 상원에서 '군 커밍아웃 금지정책' 폐기법안이 통과된 직후 ROTC를 다시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콜럼비아대가 처음으로 ROTC를 부활시키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