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장애인 주차카드' 2천명 적발

    지난해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2000명 이상이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오남용으로 적발됐다.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DMV는 총 2만3844대에 대해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단속를 벌여, 2172대를 오남용으로 적발해 티켓을 발부했다.

  • 빗길 19중 차량 충돌…35명 부상

    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30분 경 오크 힐스 인근 15번 프리웨이 남쪽 방면에서 19중 차량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35명이 부상했지만, 모두 경미한 부상으로 그친 가운데 소방국은 짙은 안개를 사고 원인으로 추정했다.

  • '제이미슨' 다운타운에 41층 콘도 

    한인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제이미슨 서비스'가 LA 다운타운 벙커힐 지역 4가와 피게로아(350 S. Figueroa St. LA)에 41층 높이, 570 유닛의 콘도 타워를 건설할 계획인 가운데, 15일 이 건물의 조감도를 공개했다. 대부분 1베드룸, 2베드룸으로 구성되며 수영장, 테니스코트, 개인발코니 등이 있고, 주차장은 차량 155대를 수용한다.

  • LA카운티, 셧다운 여파  2월 푸드스탬프 "미리"

    LA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2월 푸드 스탬프를 예정보다 일찍 배부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푸드 스탬프인 '캘프레쉬'(CalFresh)는 2월분 지급일을 오는 16일로 앞당겼다. 이는 추가 혜택이 아니며,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위해 2월분 푸드 스탬프를 미리 주는 것이라고 복지국은 설명했다.

  • 주민 3분의 2 "그래도 교사 파업 지지"

    LA통합교육구 교사노조 UTLA가 14일 30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을 벌인 가운데 전체 학생 3분 1만이 등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파업으로 첫 날에만 LA통합교육구의 손실이 1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LA통합교육구에 따르면 파업 첫 날인 어제 14만 천 631명의 학생들이 등교했다.

  •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 마감 18일로 연장

    건강보험 '커버드 캘리포니아' 신규 가입자들이 2월 1일부터 혜택을 받으려면 어제(15일)까지 가입을 마쳐야 했던 가운데, 가입 마감일이 18일까지 연장됐다. 막판에 가입자가 몰린 데 따른 결정이었다. 커버드 캘리포니아에 따르면 전날인 14일에만 1만5000여명이 가입을 신청했다.

  • 직원은 부족하고, 민원은 '첩첩산중'

    LA총영사관 민원업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작년 민원건수는 재작년과 비교해 무려 1만여건이나 증가했다. 이에 대한 우려도 있다. 민원실의 복잡함과 대기시간에 대한 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있어왔지만, 제한적인 직원수로 증가일로인 민원건수에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도 관건이다.

  • '학생들 볼모로 잡고'…파업 돌입 

    LA통합교육구 교사노조(UTLA)가 14일 공식 파업에 돌입했다. LA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육구로, LA 교사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은 30년 만이다. 교사노조는 봉급인상 등을 요구하며 LA통합교육구와 전날 협상을 벌였지만 타결되지 않았다며, 교사노조 소속 교사 3만 5000여명은 이날부터 공식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부음] 위장내과의 서진호 박사 

    위장 내과 전문의 서진호 박사가 지난 12일 오후 5시 별세했다. 향년 58세. 입관 예배는 17일 오후 5시 한빛 장로 교회(11608 Valley blvd. , El Monte), 천국환송예배는 19일 정오 한국장의사에서 각각 치러진다. 하관예배는 19일 오후 2시 30분 그린 힐스 메모리얼 팍(27501 S.

  • LA카운티, 셧다운 여파  2월 푸드스탬프 "미리"

    LA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2월 푸드 스탬프를 예정보다 일찍 배부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푸드 스탬프인 '캘프레쉬'(CalFresh)는 2월분 지급일을 오는 16일로 앞당겼다. 이는 추가 혜택이 아니며,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위해 2월분 푸드 스탬프를 미리 주는 것이라고 복지국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