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리수배 미주테니스대회 

    미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가 특별후원하는 제1회 서울아리수배 미주테니스 대회가 21일과 22일 이틀동안 위티어 지역 네로우 테니스 센터에서 다양한 연령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단체전 A조와 B조에서 테니스 동호외 포시즌과 벨리가, 혼합부 A조에서는 제이크 신과 제인 김, B조에서는 데이빗 나와 글로리아 박이 우승을 차지했다.

  • "'발'로 뛰고, '가슴'으로 일하겠습니다"

    김완중(55) LA총영사가 이달로 부임한지 벌써 4개월째다. 그는 오사카와 뉴욕에서 영사로 근무한 뒤 외교부 본부에서 다양한 업무를 섭렵하며 재외동포영사국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27일 LA 총영사로 부임했다. 편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이지만 공관 업무에 대해 얘기할 때면 열의에 찬 '베테랑'의 다부진 관록이 묻어난다.

  •  현대차, 코나 출시 기념 '월드컵 원정대'경품행사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 '코나' 출시를 기념해 '현대 코나-FIFA 월드컵 원정대'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FIFA의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는 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오는 6월23일 러시아에서 개최되는 한국과 멕시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 1매와 왕복항공권, 호텔 숙박, 체류 비용을 제공한다.

  • '한민족 통일 문예대전'

    한국 통일부와 민족통일협의회는 제49회 한민족통일문예대전을 개최하고 내달 25일까지 초, 중, 고등부, 대학생과 일반부 등 4개 부문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우리가 해야 할 통일맞이,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상, 미래 통일한국의 주인공, 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 중 하나의 주제로 소설, 수필, 시(시조), 기행문, 소감문 등을 작성해 이메일(mintong81@hanmail.

  • 로라 전 회장 연임 여부 관심 고조

    오는 6월 2일 실시될 제 34대 LA한인회장 선거를 앞두로 오늘(23일)부터 입후보자 신청서가 배부된다. 신청서 배부는 25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뤄진다. 그리고 후보자 등록은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진행된다. 현재 출마가 확실시되는 후보는 로라 전 현직 한인회장 1명 뿐이다.

  • "LA 떠날때 대마초는 버리고 가라" 

    LA국제공항(LAX)에 이용객들이 공항 검색대를 지나기 전 소지한 마리화나를 자진 신고해 버리는 '사면 박스'(amnesty box)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고 LA타임스(LAT)가 22일 보도했다. LAT에 따르면 미치 잉글랜더 LA시의원(12지구)가 이에 대한 법안을 발의할 예정으로, 발의안은 무역·여행·관광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후 시의회 전체 투표 안건으로 오르게 된다.

  • '비자장사'대학 한인 오너 징역 15개월 

    LA한인타운 등 남가주에서 비자장사 학교 4곳을 운영한 혐의로 체포됐던 한인에게 징역 15개월형이 선고됐다. 19일 연방지방법원 조지 H. 우 판사는 행콕팍에 거주하는 올해 54살의 심희선씨에게 은행계좌에 보관중인 43만1508달러와 현금 3만4860달러의 재산을 압류하고 연방 교도소 징역 15개월형을 선고했다.

  • "무료 눈 검사 받으러 오세요"

    한인타운에서 무료 눈 검사 행사가 열린다. 봉사단체인 화랑청소년재단(이하 화랑)은 비전케어(VCS) 서부지부와 함께 내일(21일) 오전 9시부터 LA총영사관(3243 Wilshire Blvd, LA) 주차장에서 무료 안과검진 행사 '제 10회 LA아이캠프'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 캘리포니아서 한국 운전면허 인정될까

    미국 내에서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효력이 인정될지 관심을 끈다.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법안이 제출됐기 때문이다. 19일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의회 앤서니 포탠티노(민주) 상원의원은 최근 한국과 캘리포니아 주 사이에 운전면허를 서로 인정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자는 법안(SB 1360)을 발의했다.

  • "인생이 확 달라집니다"

    "만17세 이상 34세 이하의 영주권 이상 소지자라면 한번 도전해보십시오. ". 미 육군에 입대하는 일이 가져다 줄 수 있는 베니핏은 생각보다 크다. ◈다양한 직업선택과 직업교육의 기회 ◈가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학비지원과 의료보험 혜택 ◈직업과 계약기간에 따른 현금 보너스 지급 ◈쉽고 빠른 시민권 취득의 기회 ◈장교로 입대가능 기회제공 등이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