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형 집행 중단…가스실 폐쇄

    13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캘리포니아주 사형 집행 무기한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사형 선고를 받은 캘리포니아 수감자들의 사형 집행이 중단됐다. 사진은 캘리포니아 샌 퀘틴 주립 주립 교도소 가스실에 폐쇄 팻말이 걸린 모습.

  • "신고기간 놓치지 마세요"

    LA총영사관이 국적관련 신고 시기를 놓쳐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계속 발생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2001년 출생 선천적 복수 국적자 남성은 이달 31일까지 국적이탈을 해야한다. 국적관련 신고의 주요 문답을 LA총영사관이 전했다.

  • 캘리포니아주, '사형 집행' 중단한다 

    캘리포니아주가 비용, 목적성, 인종 간 불균형을 이유로 들며 사형 집행 무기한 중단을 선언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사형 집행은 비윤리적이라며 이를 집행하기 위한 공공 정책을 실패로 규정했다.

  • 아시아나 항공, LA 등 美서부노선에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1일부터 차세대 항공기 A350을 미 서부 지역의 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등 3개 도시에 투입한다. A350은 기존 중대형 항공기 보다 넓은 기내 공간과 뛰어난 연료 효율성,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성 기내 기압, 습도, 조명을 개선한 기종이다.

  • 총영사관 행정직원 구인

    LA총영사관이 행정직원을 구하고 있다. 근무는 5월 초부터 시작이며 처음 3개월은 수습기간이다. 한국국적자 기준 기본급 월 1950달러이며, 연간 상여금(기본급의 100%), 주거보조수당(미혼자 월 1100달러, 기혼자 1250달러), 의료보험 가입시 납입액의 80%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 美 화장품 창업 성공 신화 한인 '토니 고' 올 LA카운티 콘도 최고가 매각

    남가주서 화장품 창업 성공 스토리로 유명한 한인 토니 고(Toni Ko·사진) 씨가 올해 LA카운티 콘도판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고 부동산 전문매체 리얼딜이 13일 전했다. 리얼딜에 따르면 토니 고 씨는 2016년에 매입했던 산타모니카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최근 1250만달러에 매각했다.

  •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대학·대학원 장학생 모집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회장 서광순)가 과학기술 분야 전공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과학, 공학, 의약학 분야 등을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 또는 신규가입자다. 학부생 20명에게 각 1000달러씩, 대학원생 20명에게 각 1500달러씩 수여될 예정.

  • '자녀 명문대 부정 입학 '유명 배우, 기업CEO 등 50명 무더기 기소

    예일, 스탠퍼드, 조지타운, 웨이크 포레스트, UCLA, USC, 텍사스 대학 등 미국의 명문대학에 자녀들을 입학시키기 위해 입학시험에서 부정행위(커닝)를 미리 계획하고, 체육 특기생이 아닌데 장학금을 받고 입학할 수 있도록 코치 등에게 뇌물을 먹인 미국판 '스카이 캐슬'이 적발됐다.

  • 한인 LA시의원 후보 '맞짱 토론'

    또 다른 한인 시의원이 탄생할 것인가. LA 12지구 시의회 보궐선거를 앞두고 12일 LA한인회 주최로 경쟁 한인 후보인 존 이(오른쪽)와 애니 조(왼쪽) 씨의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방청석엔 관계자 포함 7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두 후보는 12지구와 한인사회의 현안, 당선 공약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 "가망 없다"…로봇 의사가 환자에게 시한부 선언?

    만일 병원에 실려온 당신에게 로봇이 다가와서 "며칠 남지 않았다"며 시한부 선고를 한다면 어떻게 받아들일까. 실제로 캘리포니아주의 한 병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만성 폐질환을 앓아오던 어네스트 퀸타나(78)는 지난 1일 급성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구급차로 프리몬트에 있는 카이저 퍼머넌트 병원 응급실에 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