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선거 개선 위해 남가주 단체 계파 넘어 손잡다

    재외선거를 앞두고 한국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한인 단체들이 손을 잡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남가주 한나라 위원회와 민주평화통일 LA 한인연합은 7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유명무실한 재외선거 제도 개선을 위해 한국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질의서를 발송한다고 밝혔다.

  • 음주운전 교육, 한국어로 쉽게 받는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DUI 교육 이수 한국어로 편하게 끝내세요"미국 각지에서 적잖은 한인들이 음주운전에 적발되거나, 음주 상태에서 사고를 저지르고 있다. LA와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경우 법원에선 판사가 DUI 교육을 반드시 이수할 것을 명령한다.

  • 8일간의 수색끝에 실종 한인 시신 찾아

    실종된 동료를 찾아 나선 한인들의 뜨거운 우정에 타민족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지난달 28일 샌프란시스코 북쪽 포트 브랙 파인비치에서 실종된 한인 김상철씨(37)를 찾기 위해 해병대 특수잠수협회원, 미주한인다이빙협회, 웨스턴다이빙, LAVING클럽, LA PD, 샌프란시스코다이빙협회, 재미해병대전우회 등 캘리포니아의 한인 다이버들이 총출동했다.

  • 화물도난 최고는 캘리포니아

    캘리포니아주가 미국에서 화물도난 사례가 가장 많은 곳 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전미보험조사국(NICB)이 최근 발간한 '2010년 화물도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화물도난사고는 모두 747건으로 금액으로는 1억7,100만달러로 집계됐다.

  • 재미과기협(KSEA), 美거주 한인과학기술자 인명록 발간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김재훈)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과학기술자들의 인적 정보를 통합한 '재미한인과학기술자인명록' 초판을 완성했다고 7일 밝혔다. 웹사이트와 책자 형태로 제공되는 인명록은 'KSEA Who's Who in Science and Technology'라는 공식명칭으로 발간됐다.

  • 한인의류협회 또 내분 조짐

    한인의류협회가 또 한차례 내홍에 휩싸일 전망이다. 현 크리스토퍼 김 회장과 이윤세 이사장 체제가 취임 3개월 만에 또다시 이사들간의 내부 갈등이 외부로 표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의류협회는 작년 12월 초유의 차기 회장 및 이사장 승인 결정 번복이라는 갈등을 빚은 이후 전직 회장이 임시 체제로 3개월간 운영한 끝에 3월 중순 현 임원진이 다시 취임하는 헤프닝을 벌인바 있다.

  • 한미연합회 '2011 전미대학생 지도자 컨퍼런스' 개최

    한미연합회(KAC)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마운트 케어(Mount Kare)에서 '2011 전미대학생 지도자 컨퍼런스(NCLC)'를 개최한다. 올해 31년째 개최되는 대학생 지도자 컨퍼런스는 한인 1. 5세, 2세 대학생의 리더십을 키우고 차세대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여름 치러진다.

  • 국제청소년연합 'Run & Fun' 개최

    세계문화박람회와 마라톤 대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가족 축제가 열린다.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은 오는 7월16일 오전 8시부터 마일 스퀘어 파크(16801 Euclid St. , Fountain Valley)에서 IYF 첫 5K 마라톤 대회 'Run & Fun'을 개최한다.

  • 새언약초중고교 16일 제 9회 졸업식 개최

    한인 명문사립학교 '새언약학교(New Covenant Academy·교장 제이슨 송)' 졸업식이 오는 16일 오후 6시 학교 본당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 졸업식을 맞이하는 새언약학교는 초등학생 6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15명 등 총 31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다.

  • 제 56회 현충일

    제 56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 현충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작년 천안함 폭침으로 희생한 고 장진선 해군 중사의 묘비를 닦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