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쓰나미 실종자, 오레건주에서 발견"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지진 이후 미 서부 해안을 휩쓴 쓰나미로 실종됐던 미국인 남성이 12일 숨진 채 발견됐다. 미 오레건주 검시관은 지난 2일 오레건주 워런턴 인근 해안에서 쓰나미로 실종됐던 더스틴 더글라스 웨버(25)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12일 밝혔다.

  • US태권도고단자회, 정기총회 개최

    US태권도고단자회(회장 임규붕)가 오는 15일부터 3일간 LA한인타운 더윌셔호텔에서'제6회 태권도 명예의전당 시상식 및 제2회 미국태권도포럼과 품새세미나'를 개최한다. US태권도고단자회 제9차 정기총회를 겸한 이번 행사는 한국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이 특별 초청돼 한국 전북 무주에 건립 중인 태권도공원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 아이패드, "유치원용 교재 사용 논란"

    유치원생 교육용 교재로 '아이패드(ipad)'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주 메인주 어번시 교육위원회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아이패드를 유치원생 교육용 교재로 활용할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어번시 교육위원회는 상반기 중 예산 20만달러를 투자해 아이패드2를 구입하고 가을학기에 맞춰 시내 공립유치원생 300명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 북한, "미국인 1명 또 억류"

    미국인 1명이 북한에 억류돼 있다고 미 국무부가 12일 밝혔다. 마크 토너 국무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인 1명의 북한 억류 사실을 확인하고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인의 석방을 북한에 촉구했다. 토너 부대변인은 "이 미국인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석방해 주기를 북한 정부에 촉구한다"면서 "북한이 이 미국인을 국제인권법에 부합되게 존중하고 처우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 미주한인회총연, "재외선거법 개정 촉진 운동 전개"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남문기·이하 미주총연)가 재외선거 제도의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범 동포차원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주총연 남문기 회장은 12일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바른 재외선거 시행을 위해서는 관련법 개정이 절실하다며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각 지역 한인회와 연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LA한인회 기금 마련 일일식당 개최...26,27일 이틀간 식당 6곳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식당을 개최한다. LA한인회는 매년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더 많은 한인들과 한인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 KCCD, 18일 창립 10주년 공로상 시상식 개최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회장 임혜빈)가 '창립 10주년 공로상 시상식 및 제6회 교회·지역사회 사역 기금마련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KCCD 제6회 교회·지역사회 사역 기금마련 전국대회는 오는 18일과 1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LA다운타운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 한인가정상담소, 어린이 보호 캠페인 전개

    1955년 소아과전문의 H. 캠프 박사가 '외상을 입은 아동의 상처 대부분이 고의적으로 가해진 것'이란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그 후로 50여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아동학대는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학대 받은 아이들은 '피학대아증후군'이라고 불리는 정신적·신체적으로 특수한 정신병 증상을 겪고 있다.

  • 민족학교, 16일 이민자 학생 장학금 신청 안내 세미나 개최

    민족학교가 이민자 학생 거주인 학비(AB540) 및 장학금 신청과 관련된 안내 세미나를 개최한다. 민족학교는 오는 16일 오후 3시 민족학교 강당(900 S. Crenshaw Blvd. , LA)에서 이민자 학생들의 대학교 거주인 학비 (AB540) 및 장학금 신청, 대학교 진학 관련 정보를 설명하는 세미나를 가진다.

  • LA총영사관, '세계한인차세대대회'참가자 모집

    LA총영사관이 오는 10월4일부터 3박4일간 한국에서 열리는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14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한인 차세대 인재를 초청해 참가자간 네트워킹을 독려하고 각국 동포의 교류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