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아스팔트 도로 흰색으로 시원하게"

    지난해 무더위에 고생했던 LA 시민을 위해 LA 시당국이 올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시내 주요 도로를 흰색 염료인 차열성 도로 포장을 실시하고 있어 그 효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1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LA 시당국은 시내 주요 도로에 회색빛이 감도는 특수코팅제인 흰색 '차열성 염료(CoolSeal)를 칠하기 시작했다.

  • '캘리포니아 3개로 쪼개자' 분할안 주민투표 부친다

    캘리포니아주를 3개의 작은 주로 분할하자는 안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민투표에 부쳐질 전망이다. 12일 CBSLA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를 3개로 분할하자'는 이른바 'CAL 3'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는 베이지역의 벤처투자가 팀 드레이퍼는 60만명 이상의 서명을 모아 분할에 대한 주민투표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 '로라 전 한인회장 연임' 후원행사 성황

    '로라 전 LA한인회장' 후원회는 11일 오후4시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로라 전(맨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회장의 연임을 위한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서영석 LA평통 회장, 이영송 노인센터 회장, 금종국 한미은행장 등 각계 한인 인사들은 물론 타인종 커뮤니티 관계자들까지 15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 재외국민'교육'표창 수여식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왼쪽에서 두번째)은 11일 오전 2017년도 교육부총리 재외국민 교육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지 오(왼쪽에서 세번째) 전 LA통합교육구 소속 교장 및 CSU 객원교수에게 '해외 한국어 보급 유공 표창'을, 양연숙(네번째) 남가주한국학원 윌셔 한국학교 교장에게 '재외국민교육 유공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 한인타운 윌셔 빌딩가 정전사태

    10일 LA한인타운 윌셔길 중심가 일부 지역에 전기 공급이 끊겨 이 일대 5~6개 고층 대형빌딩 전체가 정전돼 문을 닫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정전이 발생한 빌딩은 한미은행 윌셔 본점이 입주해 있는 3600 윌셔 빌딩과, US메트로뱅크 LA지점이 있는 3580 윌셔 빌딩, 웰스파고 은행과 커피빈 등이 입주해 있는 3550 윌셔 빌딩과 바로 옆 3540 윌셔 빌딩 등 5~6개 건물이다.

  • "은닉재산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30억"

    한국 예금보험공사가 LA한인들에게 금융 부실관련자의 은닉재산에 대한 신고를 당부했다. 예금보험공사 측은 10일 LA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언론 대상 은닉재산 신고 설명회를 열고, 2002년 5월말 은닉재산 신고센터를 설치한 이래 올 2월말까지 총 376건의 신고를 접수해 508억원을 회수, 이 중 약 10.

  • [부고] 방송인 정재윤씨 모친

    방송인 정재윤씨(센스기획 대표)의 모친 정효순 권사가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장례식은 13일(금) 오후 7시 한국장의사, 하관예배는 다음날인 14일(토) 오전 11시 로즈힐 메모리얼공원에서 엄수된다.

  •  재외동포비자 발급<F-4> '간소화'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재외동포가 한국에서 취업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재외동포 비자(F-4)의 발급 요건을 16일부터 대폭 간소화 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기본증명서(또는 제적등본) 외에 일률적으로 외국 국적 취득을 증명하는 서류(시민권 증서 사본)를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기본증명서를 통해 국적이탈 또는 국적상실 일자를 명확히 알 수 있는 경우 외국 국적 취득 증명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  수고비 2000달러 뜯어내

    최근 한국 여권 재발급이 제한된 한인들에게 여권을 발급받게 해준다고 속여 돈을 뜯어낸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며 LA총영사관이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LA총영사관은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광고글을 올린 다음 이를 보고 연락한 한인으로부터 여권 발급 대행 수고비 명목으로 2000달러를 뜯어낸 사기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고 밝혔다.

  • CBB, 발달장애인 후원행사 참여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지난 8일 LA주립역사공원에서 열린 지체·발달장애 아동과 성인들을 후원하는 걷기 행사인 '스트롤 앤 롤 2018(Stroll&Roll 2018)'에 올해도 참가했다. CBB는 한인 기업으로 유일하게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후원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