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가주 내 살인사건 감소

    연방수사국 FBI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2018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488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는 지난 2017년 보다 67건, 비율로는 12% 감소한 수치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살인 사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LA 의 경우에도 지난해 133 건으로, 지난 2017년보다 9건이 줄었다.

  • "그리운 고향, 모국에서 만나요"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의 모국관광 인기가이드인 고재동(서해, 남해)과 박현옥(동해, 부산) 가이드가 US아주투어 초청으로 지난 2월 8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돌아갔다. 이번 초청은 서부 대륙을 둘러보며 미주 동포들과 더욱 소통하고 교감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행사였다.

  • 공포영화가 LA서 현실이 됐나?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5일밤 공포영화에나 나올 법한 기묘한 '천둥번개쇼'가 2200여차례나 관측됐다. 이날 저녁 8시께 샌타바버라 카운티 주변 해안에서 5분 간 약 1500회의 천둥·번개가 친 것으로 현지 기상청에 의해 관측됐다.

  • 유례없이 긴 겨울, 장사는…'희비 교차'

    올 2월이 지난 60년동안 LA의 가장 추운 날씨로 기록되는 등 최근 반복되는 겨울 폭풍우와 유례없는 혹한이 LA지역에 지속되고 있다. 이처럼 추운 날씨와 폭우를 동반한 날들이 이어지면서 날씨로 인해 영업에 타격을 받는 상인들이 있는 반면, 쌀쌀한 날씨로 인해 특수를 누리는 한인 업주들도 있어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  "7월까지 스키탄다" 스키장 휘파람

    올 겨울 LA에 비가 많이 내린 가운데, 북·중가주 산간지대엔 연일 폭설이 이어지면서 스키장들이 개장일을 연장하고 있다. 6일 '스쿼밸리 알파인 메도우' 스키 리조트는 올 겨울 기록적인 강설량으로 인해 개장일을 7월 7일까지 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글쓰기, 생각보다 쉽습니다"

    올바른 의사전달과 소통 등 좋은 글쓰기는 일상생활에서도 여러모로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일반 한인들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가 열려 관심을 모은다. 한인회는 12일 오후 6시 30분 정찬열 작가를 초청 '밥하기보다 쉬운 글쓰기'를 주제로 문화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북미→한국 밀반입 '대마초' 적발 폭증

    북미서 한국으로 반입되는 대마(마리화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총영사관은 "한국으로 대마류를 휴대하고 입국하거나, 특송 또는 우편물로 발송할 경우 형사 처벌되므로 절대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인들에게 당부했다.

  • 3.1운동 100주년 특별전

    LA한국문화원은 독립기념관과 함께 8일부터 3. 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내달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엔 3. 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미국 한인 독립운동 관련 사진과 자료들이 전시된다.

  • 교계 이모저모

    성서장로교회(김병용 목사)의 창립 제5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3일 은혜가운데 열렸다. 이날 예배에선 나민주 목사(직전 당회장)가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예배후엔 기념 음악회로 진행됐다.

  • 목회자 대상 가정폭력 컨퍼런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블루쉴드 재단과 연방정부가 후원으로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든스위트 호텔(681 S Western Ave, LA)에서 '가정을 살리는 목회, 교회를 살리는 가정'을 주제로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