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만 울리는 전화벨' 사기 유의

    #세리토스에 사는 김 지나씨는 버라이즌으로부터 이번 달 전화요금 청구서를 받고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다. '인터내셔럴 원 타임 차지'라는 명목으로 평상시보다 10달러 정도의 요금이 더 부과돼 나온 것이다. 국제전화를 한 적이 없는 그녀는 전화회사의 실수 이겠거니 하고 알아봤더니 버라이즌 직원은 김씨가 '386-31-483 xxx' 로 국제전화를 한 기록이 있다며 부과 비용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 총영사관, '무역·통관' 무료상담

    LA총영사관은 무역 및 통관과 관련된 무료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나 기업은 담당 손성수 영사에게 이메일(ssson19@mofa. go. kr) 또는 전화((213)330-6983)를 통해 연락하면 도와준다. 미국 뿐 아니라 한국 소재 기업들에게도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박성수 이사장 무투표 당선 유력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 이하 LA한인상의)의 제 43대 회장 후보 등록이 오늘(7일) 정오 마감되는 가운데, 이변이 없는 한 박성수(사진) 현 이사장의 단독 후보 등록이 예상되고 있다. 상의 사무처에 따르면, 6일 현재까지 회장 후보 등록을 마친 회원은 1명도 없는 상태이나 박 이사장이 마감 시간전에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 무료법률상담·세미나 성황

    LA센트럴 라이온스클럽(회장 방의돈)가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KABA)·LA총영사관 등과 공동 주최한 무료법률상담 및 세미나가 지난 4일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원을 훨씬 넘은 120여명 참석, 큰 호응을 보였다.

  • LA 금요일 저녁 비 예보

    기상청은 이번주 금요일인 10일 저녁과 다음날인 11일 오전에 LA에 비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주 내낸 LA 낮 최고기온이 60도대 중반에 머무는 서늘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LA 낮 최고기온은 오늘(7일) 66도, 내일(8일) 65도 등을 나타내며, 일요일인 12일이 되서야 70도로 오른다.

  • 사우스LA '오바마 블러버드' 탄생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딴 거리가 LA에 들어섰다. LA 시는 지난 4일 사우스 LA지역에 있는 길 '로데오 로드'를 '오바마 블러버드'(Obama Boulevard)로 바꾸는 개명식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면허 취소 위기" vs "그런 일 없을 것"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신생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김종철 대표가 결국 대표이사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이 항공사의 LA취항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이에따라 에어프레미아에 투자한 LA 한인들도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

  • 한국어능력시험 응시 접수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은 한국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제63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11월 16일(토)에 실시될 계획이라며, 7월 1일(월)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의: (213)386-3112.

  • '하이트진로 LA 골프 토너먼트' 대성황

    진로 아메리카(법인장 황정호)의 '하이트진로 LA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달 25일 캘리포니아 컨트리 클럽에서 성황리에 열였다. 추첨으로 160명을 선정 참가한 이번 토너먼트엔 600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번 대회 참가비는 모두 토너먼트에 초청된 한국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기부했다.

  • "우리도 유튜브 채널" 한인가정상담소 개설

    한인 가정 상담소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3일 한인 가정 상담소는 상담에 대한 편견이나 부담을 가지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누구나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앞으로 유튜브' KFAM TV 케이팸 TV'채널에서는 한인 가정 상담소의 소식을 바로바로 알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