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기환 회장 연임…'확실시'

    내달 차기 회장선거를 앞둔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사진)가 본격적인 선거 분위기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도 경선없이 현 하기환 회장이 연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회장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이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상의 내부에선 하 회장의 연임 추대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 '로라 전 회장 연임' 후원회, 내일 '펀드레이징' 

    LA 한인회장 연임에 출사표를 던진 로라 전 회장의 후원회가 결성됐다. 데이빗 최 한인회 부회장을 포함한 40여명은 로라 전 회장의 연임을 위한 후원회를 결성하고 내일 오후 4시 LA 한인타운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펀드레이징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 평통, '북미정상회담 지지'서명운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는 9일 LA한인타운 내 한남체인 앞에서 북미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서명운동을 펼쳤다. 평통 위원들이 북미 회담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는 가운데 서영석(왼쪽에서 네번째) 회장이 서명한 주민과 악수하고 있다.

  • 시니어센터, '후원의 밤' 개최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는 기금모금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11일 오후 6시 시니어센터 2층 강당에서 연다. 이날 행사에는 시니어센터 장구반과 한국무용반, 라인댄스반 발표회와 함께 바이올린 박윤재와 피아노 류자연의 클래식 듀엣 공연, 경기민요 김진희 교수의 특별 공연이 준비돼 있다.

  • 로라 전, 현 LA 한인회장 재출마 확실

    차기(34대) 한인회장 선거가 본 궤도에 오른 가운데, 로라 전(사진) 한인회장이 연임을 위해 재출마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경쟁상대가 없는 상태로 판세가 굳혀진다면 로라 전 후보의 한인회장 연임은 유력해질 전망이다. 8일 LA한인회 관계자들은 로라 전 회장이 많은 고민끝에 최근 출마를 결심했다고 8일 전했다.

  • 소망소사이어티, '장례·상속' 포럼 성료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왼쪽서 두번째)가 주관한 제5회 소망 포럼이 지난 5일 라구나 우즈 빌리지에서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여러분, 선택하셨습니까?'라는 제목의 이번 포럼은 장례 절차와 상속 등 전문가들의 강연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 화랑청소년재단, 보스턴 클럽 창단

    LA에서 설립된 청소년 봉사단체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뒷줄 맨 왼쪽)의 보스턴 지부가 창단됐다. 지난 3일 남미 6개국 출신 2세 71여명으로 구성된 보스턴 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화랑청소년재단은 11개의 해외지부를 두고 있지만 미국내 라틴 아메리칸 클럽은 이번이 최초다.

  •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100만명 돌파

    캘리포니아에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서류미비자가 100만명을 넘었다.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 법안(AB60)이 시행된지 3년 3개월만이다. 이와함께 운전면허증을 받기위해 LA총영사관을 통해 한인 서류미비자들에게 발부된 영사관 ID카드도 총 26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규모 5.3 지진 LA일대 '흔들'

    캘리포니아주 남부 해상에서 규모 5. 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5일 밝혔다. 지진은 이날 오후 12시 29분께 LA 북서쪽 벤추라에서 61㎞ 떨어진 채널 아일랜드 인근 해상에서 일어났는데 LA 일원에서도 꽤 큰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력했다.

  • "한인회장 선거 6월2일 실시"

    차기(제 34대) 한인회장 선거 일정이 확정됐다. 후보 등록은 다음달 16일과 17일에, 투표는 6월 2일 진행된다. LA한인회는 5일 LA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확정된 제 34대 한인회장 주요선거일정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 신청 서류는 이달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배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