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있는데 미국엔 없는 '효도계약서'

    상속과 증여는 골치 아프고 복잡한 사안이다. 법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갈등과 분쟁도 빚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국선 '효도계약서'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배우 신동욱의 '효도 사기'논란도 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 "PGA 관람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가 2019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 22명에게 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 티켓을 선물하고, 이중 대상 2명에게는 VIP 스카이박스 티켓을 제공한다.

  • 육아 휴직을 6달이나 준다고?

    미국에서 가장 처음 유급 육아휴직제를 도입한 캘리포니아주가 이번에는 휴직기간을 6주에서 6개월로 확대하는 시도에 나서 주목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다. NYT 등에 따르면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임으로 선출된 개빈 뉴섬(52·민주당) 신임 주지사는 7일 취임과 동시에 아기를 낳은 부모에게 6개월의 육아휴직을 주는 법안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된다.

  • 우버 잘나가니까…한인 택시 고전

    우버, 리프트 등의 호출형 차량공유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학력·고소득 청년들에서 상대적으로 이용 비율이 높았다. 이러한 가운데 한인 택시업계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것으로 보인다.

  • "美 도주 채무자 찾아줍니다"

    미주탐정협회(USPIO, US Private Investigators Org. )는 '미국으로 도주한 채무자'를 찾아주는 특별(무료)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이낸스 투데이에 따르면 이 행사에 참여하는 방법은 미국에 거주하는 채무자와 신청자 간의 채권, 채무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판결문 사본'과 채무자가 미국에 거주하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채무자의 주민등록 등·초본의 사본'을 첨부하여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그 결과를 미주탐정협회 한국지부를 통해서 선별하여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진행하게 된다.

  • 올림픽경찰서후원회 조찬기도회

    올림픽경찰서후원회(회장 정찬용·왼쪽에서 여덟번째)은 7일 오전 8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패트리샤 샌도발 올림픽경찰서 신임 서장(일곱번째)과 함께하는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민주평화통일 LA협의회와 남가주교회협의회가 공동 주최했다.

  • 샌드라 오, 아시안 최초 '골든글로브' MC

    한인 배우 샌드라 오가 6일 한인은 물론 아시아계 배우로는 최초로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공동사회를 맡았다. 이날 오후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앤디 샘버그와 함께 공동 진행한 그녀는 "오늘 밤 이 무대에 서는 것이 두렵지만 여러분을 바라보고, 변화의 순간을 지켜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 "예방주사 꼭" 가주서 독감으로 42명 숨져

    연방질병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캘리포니아에서 42명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이 중 10명은 LA카운티 거주민이었다. 현재까지 독감 사망자의 절반은 65살 이상으로 파악됐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최근 전국적으로 A형 독감 'H1N1'이 유행으로 알려졌다.

  • "새해 '내집 장만' 맡겨주세요"

    뉴스타부동산그룹(회장 남문기)은 3일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시무식 및 경영목표달성 결의대회'를 150여명의 에이전트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남문기 회장은 "한인 커뮤니티의 이웃을 둘러보는 동시에 함께 부자가 되자"고 독려했다.

  • "공예 통해 '힐링'하세요"

    무료 공예 강좌가 열린다. 누구나 쉽게 배워 자신만의 아름다운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손을 많이 쓰는 창작활동으로 정신 및 두뇌건강에도 최고라는 설명이다. LA한인회는 내일(8일) 오후 6시 30분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공예를 통한 힐링 및 자기발견'이라는 주제로 무료 공예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