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가 척척"…9일 무료 설명회

    "단 3개월 훈련으로 영어소리를 듣고 말한다. ".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인 '신개념 영어훈련원'이 9일(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신개념 영어훈련법에 대한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어를 말하고 듣고 싶은 누구나 무료 설명회에 참석해 신개념 영어훈련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 LA한인회, 사상 처음으로 렌트비 낸다

    LA한인회가 LA한인회관 설립 이래 최초로 렌트비를 내게 됐다. 한인회관 법정관리인이 제기한 '렌트비 소송'에서 합의한 것이다. 한인회관 관리주체인 한미동포재단 분규 사태로 위탁관리에 들어갔던 한인회관의 법정관리인은 지난해 9월 18일 한인회를 상대로 퇴거소송을 제기했었다.

  • LA공항에 '스마트 화장실'

    LA국제공항(LAX) 터미널4에 '스마트 화장실'(사진)이 등장했다. 마치 주차장을 연상시키듯 천장에 초록색, 빨간색 조명이 붙어있는데 화장실 칸 안에 사람이 있으면 '빨간색', 없으면 '초록색' 불빛이 들어온다. LAX의 조슬린 스틸 대변인은 "누구나 화장실 줄을 기다리며 칸 아래로 사람의 발을 확인한 적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새로운 기술로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 운전 중 셀폰 사용 오늘부터 집중 단속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CHP)는 LAPD를 비롯한 각 지역 경찰들과 합동으로 오늘(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운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처음 적발될 경우 벌금이 170달러이며 재적발시 벌금은 순차적으로 인상된다.

  • 페창가'12회 코어 프로암'대회 성황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는 지난 2일과 3일 '저니엣페창가'(Journey at Pechanga)에서 제 12회 코어 프로앰(KORE PRO-AM)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선 최운정, 신지은, 박희영 등 한인 선수들을 비롯해 메간 강, 사라 제인 스미스, 엔젤 인 등 총 29 명의 쟁쟁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골퍼들이 실력을 겨뤘다.

  • [사고] "오늘 점심, 여기 어떨까요?"

    본보가 엄선해 게재하고 있는 '가볼만한 점심 맛집 20선'이 타운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맛집 20선'에 선정된 식당들은 점심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맛집으로 등극하는 한편, 맛집에 선정되기 위한 한인 식당들의 문의가 빗발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LA 한인들 한국국적 포기 급증…왜?

    선천전 복수국적 한인 2세들의 국적 이탈, 시민권 취득에 따른 국적 상실 등 LA한인들의 한국 국적 포기가 크게 증가했다. 국적 이탈 대상자는 선천전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들이다. 보다 이른 시기에도 가능하지만, 선천적 복수국적자 남성의 국적이탈 가능시기가 출생이후 만 18세 되는 해의 3월 31일까지인 이유로 매해 1월부터 3월에 국적이탈이 몰린다.

  • K-타운 한복판에 '타겟' 오픈

    한인타운 한복판에'타겟(Target)'문을 열었다. 6가와 버질 코너'넥스트 온 식스'건물 1층에 입점한 타겟 LA한인타운 지점(620 S. Virgil Ave. )은 3일 오후 5시 관계자 및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 행사를 진행했다.

  • 한미은행 이사에 최기호 CPA 선임

    한미은행이 2일 최기호(사진)'CKP 회계법인' 공동대표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 지난달 스캇 딜씨를 신규 이사로 영입한데 이어 올해 들어서만 2번째다. 이로써 한미은행의 이사진은 10명으로 늘었다. 최 신임이사는 BBCN 이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 회장 역임 등을 역임했다.

  • "사진, 이것만은 알고 찍자" 

    최근 한인들 사이에서도 사진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가운데, LA한인회가 무료 사진 강좌를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무료 문화강좌 프로그램 '문화의 샘터'의 일환으로 10일 오후 6시 30분 '기초 사진 강좌-이것만은 알고 찍자'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