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달 훈련으로 영어가 척척"

    "단 3개월 훈련으로 영어소리를 듣고 말한다. ".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인 '신개념 영어훈련원'이 7일(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신개념 영어훈련법에 대한 무료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어를 말하고 듣고 싶은 누구나 무료 설명회에 참석해 신개념 영어훈련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 평통 시무식 "이산가족 방북 추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앞줄 왼쪽에서 네번째)는 3일 오후 3시 LA한인타운 내 사무실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영석 회장은주류사회 내 정치력 신장 및 통일 홍보활동 등에 주력하고, 남북평화통일 원년의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연말연시 가주 DUI 체포 1140명

    연말연시 기간 캘리포니아 내 교통사고 사망과 음주운전이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캘리포니아고속도로순찰대(CHP)는 지난 2018년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집중단속기간(MEP)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로 탑승자 32명과 보행자 4명, 총 3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 "남가주한국학원 '분규단체'로 지정"

    윌셔 사립 초등학교 폐교를 초래하고, 차후 활용방안에 대해 논란을 빚어온 '남가주한국학원'을 분규단체로 지정할 것을 LA총영사관이 한국 외교부에 건의했다. 분규단체로 지정될 경우 지원금 중단 조치가 내려진다. 이에 더해 윌셔초등학교가 주 교육국에 보고서 미제출로 강제폐교 조치됐다는 주장도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찾아 주세요" 치매 한인 할머니 한인 타운서 실종

    2일 LA한인타운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70대 한인 할머니가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두절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 가족들에 따르면 올해 75세 백순자(사진) 할머니는 이날 오후 3시30분경 올림픽과 크렌셔길 인근에 위치한 약국을 들른 뒤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 "한인 경제 책임지겠습니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는 3일 오전 8시30분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2019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중 총영사와 7개 한인은행장을 비롯 한인경제단체장, 유관 기관장, 상의이사진 등 총 110여명이 참석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새해 한인경제 성장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 로봇, 인공지능, 스마트홈…IT 총집결

    라스베가스에서 다음주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가 열려 업계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국 유수 기업을 비롯한 세계 전자·정보기술(IT)·자동차업계 리더들이 라스베가스에 집결한다. 이로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  희망찬 새해, 힘찬 새 출발…"화이팅!"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근무일인 2일, 남가주 한인은행들은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대다수 한인은행들은 올해 경기 둔화에 따른 영업환경 위축을 전망하며 리스크 관리와 내실경영 전략을 강조했다.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앞줄 가운데)는 2일 오전 8시 본점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가졌다.

  • 토요일 LA 비온다

    기상청은 이번주 토요일인 5일 오후 LA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기온도 떨어져 낮최고기온조차 60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글렌데일, 롱비치 등 LA 인근 도시들에서도 이날 비가 예보됐다.

  • 유방암 환우 위한 무료 컨퍼런스

    시더스-사이나이병원이 오는 오전 9시 병원내 하비모스 강당(Harvey Morse Auditorium, 8701 Gracie Dr. LA)에서 유방암 환우와 가족을 위한 무료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극복의 힘: 다시 일어서는 용기'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관련 분야 학자들과 의사들이 강사로 출연해 전이 환자를 위한 의미 중심의 삶 살기, 두려움을 강함으로 변화시키는 그레이스(GRACE) 프로그램,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인 '케토제닉 다이어트' 등에 대해 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