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베일로 시니어 안전 교육

    사우스베일로 한의과 대학은 30일 오전11시 시니어를 위한 안전 세미나를 가졌다. 이 세미나에서는 LA경찰국 제시 푸엔테 경관이 나와 최근 LA 한인타운에 급증하는 사건 사고와 관련해 시니어들에게 안전 교육 지침을 일깨웠다.

  • FBI요원 해볼래요? 

    연방수사국FBI LA사무실이 7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롱비치에서 에이전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채용 설명회를 참석하기 전 FBI 웹사이트(FBIJobs. gov)에서 프로필과 이력서를 등록해야 하는데 자격을 갖춘 지원자에게 별도의 초대장이 발송된다.

  • 美 고등학교 '방한 수학여행' 간다

    한국관광공사 LA 지사(지사장 김희선)는 라스베가스 소재 '데모크라시 프랩(Democracy Prep)' 고등학생 수학여행 한국 유치를 시작으로 미 중,고생 수학여행 유치에 나선다. 관광공사는 "꾸준한 설득끝에 내년 봄방학 시즌 수학여행 유치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향후 매년 수학여행을 한국으로 가도록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 초등학생들 '교내 총격 모의' 충격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다른 학생과 교사들을 상대로 총격 범행을 계획했다가 붙잡히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ABC 방송은 테네시주 크로스빌에 있는 사우스 컴벌랜드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을 모의한 혐의로 이 학교 6학년생 2명이 붙잡혀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 "주거비가 너무 비싸…LA떠나고 싶다"

    LA의 높은 주거비용이 LA 주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지난달 30일 LA타임즈(LAT)는 대다수의 LA 주민들이 삶에서 인종과 종교에 관계없이 그들의 헬스케어, 공공 안전 및 이웃에 대한 만족도가 우수하다고 밝혔다.

  • 정찬용 회장, LA 수퍼바이저 2지구 선거 출마

    올림픽경찰서후원회(OBA) 회장과 윌셔커뮤니티연합(WCC) 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 회장을 지냈던 정찬용(사진) 변호사가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2지구 선거에 출마한다. 정 회장은 어제(지난달 30일)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2지구 선거에 후보 등록했다고 밝혔다.

  • 가정폭력 피해여성 돕기 골프대회

    재정관리 전문업체 '아메리츠파이낸셜'이 최근 인더스트리 골프코스에서 제4회 가정폭력 피해여성 및 자녀 돕기 자선기금 마련 골프터너먼트를 개최했다. 150여명이 참가한 이 행사는 현대 제네시스 등 40여개 한인 후원사가 참여했다.

  • 막판 역전패 영 김 "다시한번"

    지난해 중간선거에서 한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연방하원 입성이 유력했다가 막판 역전패한 영 김(56·공화·사진) 전 캘리포니아주 하원 의원이 내년 말 치러지는 연방하원 선거에 재도전하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영 김이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 39선거구에서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 에드 로이스 전 하원의원, 캘리포니아 공화당 대의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바탕으로 선거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말했다.

  • LA개스값 상승세 여전

    레귤러 평균 4. 12달러. 전국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8일 갤론당 레귤러(옥탄가 87)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센트 미만 소폭 오른 약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한주 전보단 4센트 가량 비쌌다. 플러스(89)는 4달러 26센트, 프리미엄(91)은 4달러 36센트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 '로데오 로드'→'오바마 블러버드'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기념해 사우스 LA지역에 있는 길 '로데오 로드'의 명칭이 '오바마 블러버드'(Obama Boulevard)로 바뀐다고 29일 LA타임스(LAT)가 보도했다. 로데오 로드는 주로 흑인들이 밀집 거주하는 발드윈 힐즈와 크렌셔 지역의 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