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화전 옆 주차? 파손 각오하라"

    최근 오렌지카운티의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소화전 옆에 불법 주차된 차량의 창문을 깨는 방법으로 소화 호스를 통과시켜 화재를 진압해 화제가 되고 있다. ABC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애너하임 소방본부는 소화전 앞에 불법 주차한 차량의 뒷좌석 양 창문이 깨져 있으며 그 사이로 소화 호스가 연결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 내일부터 다시 '비'

    지난 주말 남가주에 가벼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이번 주에 또 강한 폭풍우가 다시 LA를 찾아온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오는 내늘(4일) 저녁부터 7일(목요일) 아침까지 남가주에 폭우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등 행정 구비서류 간소화

    한국 행정안전부는 4일 '공동이용 대상 행정정보 현황' 고시를 통해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확인 가능한 행정정보에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등 6종 정보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행정정보공동이용은 각종 민원신청시 필요한 구비서류를 국민에게 제출토록 요구하지 않고, 신청시 정보 이용에 동의하면 민원처리담당자가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여 업무를 처리하는 제도다.

  • 보험료 '천정부지'…"차 타고 다니겠나?"

    캘리포니아주 지난해 또 4. 6% 올라 평균 1815불 사상최고…7년간 53%나 상승. 캘리포니아를 포함, 전국적으로 자동차 보험료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는 조사가 나왔다. 자동차보험 가격 비교 사이트인 '지브라'(Zebra)가 전국 6100만여건의 자동차보험 계약을 분석해 최근 발표한 '2019년 자동차보험 보고서(2019 State of Auto Insurance Report)'에 따르면, 이 중 83%에서 작년에 보험료가 올랐다.

  • "직원 근무시간 변경 최소 2주전 공지해야"

    고용주가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변경하려면 최소 2주 전에는 공지를 해야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친 노동자 법안이 LA시의회에 상정됐다. 허브 웨슨 시의장은 28일 자녀를 둔 종업원들에게는 일정한 근무 스케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14만 7천여명 이상의 소매업체 직원들을 위한 법안을 발표했다.

  • 너무 많이 올라서 못산다고들 하더니…

    LA·OC는 49. 1%. 캘리포니아 (자가)주택보유율이 지난 2018년 4분기 8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연방 센서스가 밝혔다. 센서스는 캘리포니아에서 자신의 집에 살고 있는 주민의 비율이 56%로, 2010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메디케어·법률 상담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회장 이승우)는 다음주 화요일인 내달 5일 오후 5시 30분 코리아타운시니어커뮤니티센터(965 S. Normandie Ave. , LA)에서 무료 메디케어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6시 30분부터는 무료 법률 상담(다양한 분야 일대일 상담)과 시민권 신청도 진행한다.

  • '한국 특산물, 직구로 구입하세요'

    한국 특산물홍보직매장인 '울타리몰'(대표 신상곤)이 28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길에 위치한 VIP 플라자몰에서 개관식을 갖고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 울타리몰은 한국 특산물 전문쇼핑몰로 한국의 지방자치단체들과 연계해 현지의 농수산물을 직수입해 판매하는 업체다.

  • "소주 2잔만 마셔도 걸린다"

    가주 음주운전 적발 혈중 알코올'0. 08%→0. 05%' 추진. 음주운전(DUI)과 관련된 피해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주에서 음주운전 적발 혈중 알코올 농도를 0. 05%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현행 음주운전 적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인 0.

  •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강우 예보로 한주 연기

    이번 토요일(3월 2일) 오후 2시~4시에 LA 한인타운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3. 1절 100주년 기념 퍼레이드 등 행사들이 당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연기됐다.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3. 1절 100주년 기념 행사들을 일주일 연기, 3월 9일 같은 시간에 한인타운 윌셔 블러바드 선상 놀만디와 옥스포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