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LA다운타운 도로 통제 혼잡

    LA다운타운 그랜드팍(200 North Grand Ave. , LA)에서 새해맞이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오늘 하루종일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LA시청 건물에 형형색색의 3D 디지털 영상을 비춰 카운트다운하는 무료 새해 이브 이벤트, N. Y. E. L. A. 는 오늘(3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돼 내일(1월 1일) 오전 1시까지 이어진다.

  • 아무리 강아지 천국이라지만 이건 좀…

    내년 1월부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혼 소송 때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의 양육권을 두고도 다투게 될 전망이다. 29일 NBC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는 새해부터 판사에게 이혼 소송 때 누가 애완동물의 양육권을 갖는 것이 그 동물에게 더 바람직한지 판단할 권한을 부여하는 법이 시행된다.

  • 올 '새해 전야', 어디서 보내시렵니까?

    연말 라스베가스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주류언론들은 미국서 라스베가스만큼 새해 전야를 축하하는 도시는 없을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문객도 대거 몰릴 전망이다. 라스베가스 시 당국은 오는 31일 저녁 총 8만개가 터지는 폭죽 쇼가 진행된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 "내년 봄 재미 이산가족 방북 추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서영석·사진)가 내년 방북을 추진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8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서영석 회장은 "미국 정부가 문호를 여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갈 수 있으면 봄에라도 방문단을 모집해 가볼까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유산 미신고 '140억 벌금+징역 5년' 철퇴

    지난 11월말 미국 영주권자로 뉴욕에 거주하는 남모씨는 연방 검찰로부터 역외탈세자로 몰려 형사 기소됐다. 연방 법무부가 한국 국세청으로부터 넘겨받은 한국의 신한은행과 삼성증권의 금융정보를 토대로 남씨가 미신고한 금융자산을 찾아내 3만2천여 달러가 넘는 벌금과 함께 연방법원 뉴욕 동부지부에 형사 기소한 것이다.

  • 올 자선 냄비는 결국…채워지지 않았다

    연말 LA 한인타운 자선냄비 모금액이 줄어 아쉬움을 남겼다. 불경기와 자원봉사자 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LA 한인타운 지역 구세군 모금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구세군 나성한인교회는 지난달 16일부터 한인타운 곳곳에 구세군 자선냄비를 설치, 이틀 전인 이달 24일까지 모금운동을 펼쳤다.

  • 김인곤 신임회장 추대 새출발

    한인 테니스협회가 하나로 통합하고 김인곤씨(사진)를 새로운 리더로 올려 세웠다. 재미대한테니스협회는 25일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그동안 이원화돼 운영됐던 미주대한테니스협회와의 통합을 결정했다.

  • 윌셔양로보건센터 바둑·장기대회

    윌셔양로 보건센터는 최근 연례 바둑 장기대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시간은 가졌다. 치매 예방 효과로 노인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이 바둑 장기대회엔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 자웅을 겨뤘다. 1,2,3등 입상자와 관계자들.

  • "세련, 웅장, 완벽"…주류 패션계도 '깜짝'

    세련되고 웅장한 음악 속, 화려한 옷과 아름다운 모델들이 관객들을 압도했다. 지난 13일 JW매리엇 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열린 한인 디자이너 리디아 신의 자선 패션쇼는 유럽이나 뉴욕에서나 볼 수 있는 수준의 대형 패션쇼로 꾸며졌다.

  • 돈 받으면 어디에?..."빚 갚아야" 1위

    "세금 환급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거냐"는 질문에 "빚을 갚겠다"고 답한 미국인이 가장 많았다. 재정정보업체 고뱅킹레이트가 1000여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세금 환급금 사용처를 설문조사한 결과, 빚을 갚는데 쓰겠다는 응답자가 27%로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