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민원서류 발급

    LA총영사관 방문 없이 자택이나 사무실 등에서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해외이주확인서를 신청·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민원포털'개통이 미뤄졌다. LA총영사관은 27일 "당초 3월 4일부터 이 서비스를 시작하려 했으나 관계 부처 간 업무 조율 등에 추가 시일이 소요됨에 따라 다소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교계 이모저모

    3. 1운동 100주년 기념 조찬기도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및 3. 1운동 100주년 기념 조찬기도회가 지난 23일 가든스윗호텔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미주한인기독시업인회 서부총회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 가주, 2년마다 차량 등록 추진

    캘리포니아주가 차량 등록을 2년에 한 번씩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또 차량등록국(DMV)내 신용카드 결제 허용과 DMV 예약증 판매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등도 추진돼 주민들의 불만으로 원성을 사고 있는 DMV의 전면적인 개선이 기대된다.

  • 놀웍서 3.3 지진 발생

    26일 새벽 놀웍 지역에서 규모 3. 3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1시 50분쯤 놀웍 지역에서 깊이 6. 2마일을 진앙으로 규모 3. 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아테시아에서 2마일 떨어진 곳이다. 이날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재신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밥을 먹어도, 잠을 자도, 대한 독립을 위해"

    3. 1운동 100주년 기념'무료'공연. 3. 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이 공연돼 주목된다. 수준 높은 공연이지만, 무료라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인랜드 한인회가 주최·주관하고 YE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뮤지컬 '도산'은 내달 3일 오후 5시 30분 로마린다 대학 내 유니버시티 교회(11125 Campus St.

  • "아이들 공부 의사나 간호사 시키세요"

    캘리포니아가 심각한 의료 인력 부족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캘리포니아미래보건인력위원회(California Future Health Workforce Commission)가 최근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증가와 노령화 등의 이유로 캘리포니아는 앞으로 10년 내 4100명의 의사 및 어시스턴트(physician assistant)와 60만명의 '홈-케어'(home-care) 인력을 추가로 필요로 하는 대규모 의료 인력 부족에 직면하게 된다.

  • 이런 추위, 60여년만에 처음

    LA의 올 겨울은 지난 60여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추웠던 겨울 날씨였던 것으로 기록됐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LA의 2월 평균 낮 최고기온은 화씨 60. 6도로, 올 2월이 지난 60년 중 가장 추운 LA 겨울 날씨라고 국립기상청은 밝혔다.

  • 이런 추위, 60년여만에 처음

    LA의 올 겨울은 지난 60여년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추웠던 겨울 날씨였던 것으로 기록됐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24일까지 LA의 2월 평균 낮 최고기온은 화씨 60. 6도로, 올 2월이 지난 60년 중 가장 추운 LA 겨울 날씨라고 국립기상청은 밝혔다.

  • [특별기고] 2차 북미 회담을 지켜보며 <2>

    세일가스 개발 비용은 최소한 인건비와 개발비를 포함해서 1배럴당 50불은 든다. 적어도 50불 이상의 가격으로 팔아야 한다. 세일가스가 20불의 석유 가격과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오바마 재임 동안은 세일 가스 개발은 엄두도 못냈다.

  • 신생아 '빨간모자' 증정 

    할리우드 차병원이 '심장병의 달' 2월을 맞아 이달에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빨간모자(사진)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모자는 미국 심장협회(AHA)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뜨개질 작업으로 만든 것이다. AHA 의 '작은 모자, 큰 사랑'(Little Hats Big Hear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 이벤트를 통해 병원은 약 250명의 신생아에게 모자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