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법률 클리닉

    한인 커뮤니티 변호사협회(KCLA)가 다음달(4월) 3일 저녁 6시 30분 LA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센터(965 S. Normandie Ave. #200)에서 무료 법률 클리닉을 실시한다. 18살 한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정법, 이민법, 상법 등 다양한 분야의 일대일 상담이 가능하다.

  • "마라톤도 하고, 친목도 다지고"

    'LA 러너스 클럽'이 신규 회원들을 모집 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이 클럽은 올해로 11년째 매주 일요일 오전 6시 그리피스 팍에서 모여 전문코치의 지도로 마라톤 연습을 하고 있다. 최근 LA마라톤 대회에도 16명의 회원들이 참가, 모두 완주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바 있다.

  • 여름방한 '유급 인턴십'프로그램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가 주최하는 제3회 KITA 2018 인턴십-장학 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 LA 총영사관과 잡코리아USA가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CJ America, 기아 미주법인, 신한은행, 미래에셋,우리은행 LA 지점 등 130여 개 KITA 회원 기업에서 여름방학동안 다양한 업무를 통해 직장 실무경험을 할 수 있다.

  • 내달 2일 출격 류현진, "올해는 꼭…" 

    한미은행의 전속 홍보모델인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28일 정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마켓 2층 분수광장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한미은행의 주최로 1시간여동안 진행된 사인회에는 300여명의 팬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장사진을 이뤘다.

  • 한인사회 성폭력 급증 '미투'바람 분다

    한인사회에서 성폭력으로 인한 피해자가 급증한 가운데 한인가정상담소가 '미투'(#Mee Too. 나도 말한다) 운동을 펼치고 나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 성폭력을 예방하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주역 풀이'공부해 봅시다" 

    사우수 배일로 대학 한얼연구소(소장 사이먼 김·사진)는 '주역풀이 클래스'수강생을 모집한다. 30일 개강해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에 진행하는 이번 클래스는 6월 1일 종강하며 사우수 배일로 임상교수인 사이먼 김 한얼연구소장이 직접 강의한다.

  • LA 한인회 회장 선거 본격 궤도

    LA 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정관 개정을 확정해 발표하면서 제34대 차기 한인회장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한인회는 지난 21일 임시이사회에서 정관 및 선거 규정에 대한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27일 발표하면서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 평통, 북미정상회담 성공 서명 캠페인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서영석)는 북미정상회담 성공 및 평화협정을 위한 청원서 서명 캠페인을 펼치기로 하고, 서명운동 등 길거리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그 첫번째로 26일 테드 리우(가운데)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북미대화 지지서명을 이끌어냈다.

  • 동국대 LA한의대 오십견 무료 진료 

    동국대학교 LA한의과대학(총장 이승덕)이 내달 1일(일) 오후 2시 동국대 LA한의대 4층 강당(440 Shatto Place, LA)에서 '오십견의 이해와 관리, 자가진단, 운동법'을 주제로 건강세미나와 교수진과 한국 한의사들이 직접 나와 오십견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 "도와줄순 있지만 우리 동네 오는건 싫다"

    미국 내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 중 한 곳인 오렌지카운티 중심도시 어바인 인근에 수백 명의 노숙자를 이주시키는 텐트시티를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26일 폭스뉴스와 CBS LA 등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어 샌타애나 강을 따라 노숙자들을 이주시키도록 명령한 연방법원의 결정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