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모습, 새 각오…정상궤도가 보인다"

    LA한인축제재단(회장 조갑제·이하 축제재단)이 재단 정상화뿐만 아니라 LA한인축제를 '커뮤니티의 축제'로 되돌려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최근 언론인 출신인 김정섭 사무총장을 새로 영입한 재단은 축제 개최를 5개월 앞두고 이미 농수산물 엑스포 부스를 완판하는 등 예상외의 판매 실적에 매우 고무돼 있는 상태다.

  • 특별전시 '열정을 찾아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이번주 목요일인 내달 2일부터(개막식 오후 7시) '열정을 찾아서'(Chasing Passion)라는 제목의 특별기획 전시회를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는 주류 미술계에서 인정받고 주목 받고 있는 화가 박혜숙과 설치 미술가 데이비드 장의 초대전으로 그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 남가주 주택 가격 7년만에 하락

    3월 중간가 51만8500불…작년 3월 대비 0. 1% 소폭 하락. 지난 3월 남가주 주택 중간가격이 1년 전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소폭이지만 전년대비 하락한 상황은 2012년 이후 7년만이다. 이는 오렌지 카운티에서의 하락이 견인했다.

  •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 '명품 연극 LA상륙'

    또 하나의 '명품 코믹 연극'이 LA를 찾아옵니다.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작품상을 수상한 '할배열전'이 바로 그 연극입니다. 창사 20주년을 맞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 데일리(대표 오경진)가 한인사회에 '가정의 달'선물로 고심 끝에 고른 작품입니다.

  • LA 5월 봄 날씨가 왜 이래?

    기상청은 오늘(29일) LA 낮 최고기온이 화씨 68도의 구름 낀 선선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내일(30일) 65도, 모레(5월 1일) 67도 등으로 70도를 넘지 못하고, 이후에도 주말까지 70도 초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다.

  • LA개스값 상승세 여전

    레귤러 평균 4. 12달러. 전국자동차협회(AAA)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28일 갤론당 레귤러(옥탄가 87) 개스값 평균은 전날보다 1센트 미만 소폭 오른 약 4달러 12센트를 기록했다. 한주 전보단 4센트 가량 비쌌다. 플러스(89)는 4달러 26센트, 프리미엄(91)은 4달러 36센트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 "그레이스 유를 LA시의회로!" 

    LA시 10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그레이스 유(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 후보가 24일 오후 7시 '마마라이언'에서 선거 기금모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법조계 주요 인사 등이 다수 참석해 유 후보를 격려했다.

  • 뱅크카드서비스 제16기 장학생 모집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가 2019년 제16기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다. 지난 2004년1기 장학생을 선발한 이래 15년간 캘리포니아, 뉴욕, 조지아, 시애틀, 버지니아 등 미주 전역에 걸쳐 22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한국 재외동포재단이 제21회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응모자격은 성인 부문은 시민권이나 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 청소년 부문은 시민권이나 영주권 취득, 또는 5년 이상 장기 체류한 한인이다.

  • 캘리포니아 교통부 장관에 한인 발탁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인 장관이 탄생한다. 가주 정부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현대자동차 워싱턴DC 사무소장으로 근무하는 데이비드 김(David S. Kim·55·사진)씨를 캘리포니아 주 교통부(California State Transportation Agency) 장관(Secretary)으로 지명했다고 24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