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보수 기독교 대학의 항복"

    복음주의 계열의 사립대학인 아주사퍼시픽(Azusa Pacific, APU)이 지난 주 수년간의 압력으로 인해 캠퍼스 내 학생들에게 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관계를 허용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 사제 한 명도 없는데…'교황 방북'될까?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바티칸 교황청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평양 초청' 의사를 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황의 방북(訪北)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첫 교황 평양 방문'이 성사될 것이란 기대에도 불구하고 천주교계 일각에선 "교황이 실제 북한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교계 단신

    남가주 청년연합회( HYM·대표 더글라스 김)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각각 오후 7시에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제39회 HYM 청년연합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의 주제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다.

  • 토랜스선한목자교회 17주년 임직식

    토랜스선한목자교회(담임 김현수 목사)는 교회 창립 제17주년을 기념해 지난 7일 부흥성회(강사 전기철 목사)및 김명희, 윤성원, 허미옥 등 3명의 권사를 위한 임직식을 가졌다. 김현수 목사(오른쪽서 세번째)가 임직자 및 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찬양으로 소통하고 화합해요"

    80여명으로 이뤄진 '남가주 목사장로 부부찬양단'(단장 엄규서 목사, 이하 목사장로 부부찬양단)이 제 11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목사장로 부부찬양단은 지난 2006년도 50여명의 목사장로 부부들로 시작된 찬양단으로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갖고 각종 기독교 관련 모임에 찬조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교계 이모저모

    제8회 사우스베이 교회연합 찬양제가 지난 9월30일 사우스베이 한인목사회(회장 안병권 목사(가나교회)주관으로 남가주샬롬교회(김준식 목사)에서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남가주 기쁨의교회 팀들이 찬양곡 '예수'를 부르고 있다.

  • "'미투' 운동 중요한 건 알지만, 교회서 대놓고 말하기가…" 

    미투(#MeToo)운동과 관련된 대중적인 논의가 미국교회 목회자에게 관심을 끌었지만 그 관심이 성도들이 겪는 폭력문제 해결로 이어지지는 못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미국의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인 라이프웨이리서치이 '가정 및 성폭력에 대한 목회자들의 태도와 행동'을 주제로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설문조사에 따르면 목회자의 85%가 미투운동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지만 교회 내 성희롱과 학대에 초점을 맞춘 처치투(#ChurchToo) 운동에 대해선 16%만이 들어봤다고 대답했다.

  • "예배가 성공해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오늘(4일)부터 4일 동안 비전센터 본당에서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부흥성회에서 이경은 목사(순복음 진주초대교회 담임)가 강사로 나서 '예배가 성공해야, 인생이 성공한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게 된다.

  • "세상 꿈 대신 하나님 꿈 섬겨요"

    소프라노 에스더 진(한국명 진복일·사진)씨의 삶은 마치 한편의 기독교 영화같다. 그녀는 노스캐롤라이나 스쿨 오브 아츠 및 맨해튼 스쿨 오브 뮤직에서 각각 학사와 석사를 마친후 메조 소프라노 베티 알렌으로부터 사사를 받고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 '930 예수 초청잔치'

    글렌데일에 위치한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 '930 예수 초청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잔치의 주제 말씀은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디모데전서 2장4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