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일 동안…'기도의 불'을 태웠다"

    남가주 풀러턴에 위치한 대형 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사진)가 시들어가고 있는 성도들의 '기도의 힘'을 다시 찾도록 계획한 프로젝트의 모델이다. 2015년 10월12일부터 2018년 7월7일까지 1000일 동안 기도하는 '일천번제'기도 프로젝트를 통해 은혜한인교회는 기도하는 참된 성도들의 모습을 구현했다.

  • '인간사회=사탄 세상'…정부 부정

    병역거부자의 99. 2% 차지, "국가 의무에 거부". 헌법재판소가 지난달 28일 종교적 신념이나 양심을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사람을 위해 대체복무제를 도입하라고 결정하면서 양심적 병역거부자 절대다수가 근거로 내세운 종교인 '여호와의증인'의 교리에 관심이 쏠린다.

  • 신학 전공 교수, 담임목사로 청빙 확산 

    신학 전공 대학교수를 일선 교회 담임목사로 청빙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고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130년을 넘기면서 개척이나 부흥을 중시한 전임 세대들이 물러나고 후임 목사들은 교회를 안정적이며 체계적으로 운영하면서 신학적으로 성숙을 추구하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 한인교계 이모저모

    1일 나성소망교회(담임 김재율 목사)에서 미주기독한의사협회 후원으로 '자연밥상 세미나'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연밥상은 창조주 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연상태의 먹거리로 준비되는 밥상으로, 이날 김재율 목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는 '생명의 길, 교회의 길, 자연밥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 "퇴보가 아닌, 새로운 재발견의 출발"

    파사디나에 위치한 70년 전통의 초교파 복음주의 신학교인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가 수 년동안의 이전 논의끝에, 지난 달 21일 이사회에서 LA에서 동쪽으로 30마일 가량 떨어진 포모나로의 이전 계획을 밝혔다. 급변하는 21세기의 신학교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담당해내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목사회 주관 '한국전 68주년 기념' 

    6. 25 전쟁 발발 6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원산에서 7천9명을 승선시킨 후 남한으로 피난온 SS Lane Victory 호 선상에서 23일 열렸다. 아메리카재단 및 남가주목사회(회장 샘신 목사)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K-pop 청소년 무용 팀들과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무용 팀들이 부채춤을 선보여 참석한 외국인들과 한인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 15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가 주최하는 '제 15회 휠체어 사랑이야기 콘서트'가 내달 15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날 콘서트에는 'KAM코랄'을 비롯해 'SCDC 수화찬양팀', 그리고 'SDM찬양팀'이 출연하고, 바리톤 강주원씨가 특별초청돼 공연한다.

  • "박해받는 北 기독교인들을 기억하라"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북한의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을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남북한과 미북의 해빙무드에 자칫 북한내의 종교 탄압 실태가 그림자에 가려질 수 있다며 이같은 당부의 말을 전한 것이다.

  • "아무리 작아도 생명은 ---"

    아무리 작은 생명체라도 교회는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야한다. 최근 잉글랜드 데번주 다트무어 고원 사워턴 마을의 성 토마스 베켓(St Thomas a Becket)교회는 2주 동안 대중에게 개방되지 않았다. 지역 주민들은 무척 궁금하지 않을 수없었다.

  • '작은 교회 위한' 청년연합회 수련회

    남가주 지역에서 찬양과 문화 사역으로 섬겨온 원하트미니스트리(대표 피터박 목사)가 오는 8월 2일부터 2박3일 동안 YWAM LA Sunland base(11141 Osborne St. , Lake View Terrace)에서 '청년 예배자'라는 주제로 '작은 교회를 위한 청년연합수련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