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사퍼시픽대 '법과 교회'세미나 

    아주사퍼시픽대학교 한인동문회(회장 승광철 새생명교회)가 주최하는 '법과 교회' 세미나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주한인교회들이 향후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들에데 대해 법적으로 잘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마련됐다.

  • '하.자.회 기도와 찬양축제' 성황

    지난 7일 둘로스선교교회(담임 황의정 목사)에서 하. 자. 회(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는 기도회) 기도 및 찬양축제가 은혜가운데 열렸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찬양하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OneHeart Ministry', 브라이언 김 찬양 사역자, 김은정 수어찬양 집사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30대 전도창창 목회자 자살 충격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대형 집회를 주도하는 초대형 교회 '하베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부목회자 중 하나이며, 마음 건강에 관해 다수의 저서를 남긴 재리드 윌슨(30·사진) 목사가 지난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 한인 목회자, 볼리비아 대선 출마선언

    오는 10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한인 목사 겸 의사인 정치현(49) 씨가 야당인 기독민주당(PDC)의 후보로 나서게 됐다. 정씨와 볼리비아 일간 라라손에 따르면 PDC는 내부 회의를 거쳐 정씨를 하이메 파스 사모라 전 대통령을 대체할 당의 대선 후보로 지난 달 29일 결정했다.

  • 10주 영어성경공부 남가주 동신교회서

    남가주 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 문화학교가 오는 12일부터 10주간 영어성경으로 공부하는 영어공부 클래스를 연다. 클래스 참가는 무료(교재 제공)이며 베스트영어훈련원의 최성규 원장이 강사를 맡는다. ▶문의:(213)239-4815 ▶주소: 2505 Yoba Linda Blvd.

  • 美 보수 가톨릭계 '진보적 소신' 비판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미국의 보수 가톨릭계가 자신을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데 대해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4일 동아프리카 순방의 첫 방문국인 모잠비크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미국은 어떻게 교황을 바꾸길 원하는가'라는 제목의 신간 저자인 프랑스 언론인 니콜라 세네즈와 담소를 나눴다.

  • 사우스베이 부모님 선교회 창립 13주년

    사우스베이 부모님 선교회(회장 박웅기 목사)가 지난 1일 성서장로교회(담임 김병용 목사)에서 창립 제13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선 특히 미 전지역 퍼져있는 부모님 선교회 지회를 위해 통성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 성소수자 차별, 동성애 이슈, 세금 문제…'툭하면 소송'

    미주 한인 교회가 연방 또는 주 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이곳 저곳에서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교회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치 않게 만나게 된다. 지난 2015년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면서 미국내 기독교 교단들에서도 이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이를 인정하는 교단도 생겨나면서 교단을 탈퇴하는 노회 및 교회들이 발생하고, 성도들이 다니던 교회를 떠나기도 했다.

  • 10차 요한계시록 세미나 내달 7일 프레이즈교회

    칼빈은 왜 요한계시록을 주석하지 않았을까? 대체신학은 과연 성경적인가? 등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제10차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오는 9월7일 프레이즈교회(2867 W. 7th St. , LA)에서 오전10시~오후4시30분 개최된다.

  • 무려 10년간…교회 돈이 쌈짓돈?

    크리스천 사이언스 LA 교구의 전직 간부가 1100만달러에 달하는 거액의 교회 공금을 횡령해 연방 대배심에 기소됐다. 27일 LA타임스에 따르면, 교회의 전직 의장으로 재정관리를 총괄했던 찰스 세베스타(54)는 지난 10여년간 교회 재정담당자들의 서명을 위조해 교회 공금을 유령계좌로 빼돌리는 방식으로 1143만달러를 횡령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