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이드 소식 전무한 NBA 오는 16일 봉인해제?

    NBA 역사상 세 번째로 오랫동안 트레이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2019~2020시즌이 시작된 지 약 6주가 됐으나 단 한 건의 트레이드도 성사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는 15일부터 FA(자유계약선수) 선수들의 트레이드가 가능해지는 만큼 구단들끼리 거래가 활발해질 확률이 높다.

  • '테니스 황제' 페더러 기념주화 나온다…생존 인물로는 '최초'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8·스위스)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주화가 발행된다. AP통신은 2일 스위스 정부 발표를 인용해 "20프랑 은화 5만5000개가 2020년 1월 발행되고, 50프랑 금화 4만개는 2020년 5월 발행된다"고 보도했다.

  • 휠러와 류현진의 차이? 미래가치와 우승청부사

    메이저리그 구단도 FA(자유계약선수) 영입을 앞두고 즉시 전력과 미래 가치 사이에서 고민을 한다. 대어급 FA 투수들이 대거 등장한 올해 스토브리그가 눈치싸움과 머니게임이 동시에 일어나 장기전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일본 야구 '전설' 이치로, 투수로 깜짝 변신 동네야구서 '16K 완봉승'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46엸사진)는 올해 3월 현역에서 은퇴했지만, 야구를 향한 열정만은 그대로였다. 이치로는 1일 일본 고베시 홋토못토 필드에서 벌어진 동네 야구 경기에 9번 타자 겸 투수로 모습을 드러냈다.

  • MLB닷컴 추신수, 트레이드 마감 시한 내년, 텍사스 떠날수도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엸사진)가 내년 트레이드 마감을 앞두고 팀을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닷컴은 1일 2020시즌 트레이드 마감(7월 31일)을 앞두고 팀과 이별할 수도 있는 10명의 선수를 예상했는데 이중 추신수가 가장 마지막에 거론됐다.

  • LA램스, 애리조나를 34-7로 완파!

    LA 램스가 지구 최하위인 애리조나 카디널스를 완파했다. 램스는 1일 스테이트 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정규리그 13주차 원정 경기에서 애리조나를 34-7로 꺾었다. 이로써 램스는 시즌성적 7승5패가 됐지만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에서 샌프란시스코 49ers(10승2패), 시애틀 시혹스(9승20패)에 크게 뒤진 3위를 달렸다.

  • 돈치치의 앞세운 댈러스, 제임스의 레이커스 연승행진 저지

    LA 레이커스의 11연승 행진이 무산됐다. 레이커스는 1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홈경기에서 100-114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레이커스의 연승행진은 10게임에서 중단됐다. 시즌성적 17승3패가 된 레이커스는 이날 패배에도 서부 컨퍼런스 단독 선두를 지켰다.

  • KLPGA 팀, 2년만…역대 전적 2승 3패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팀을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팀은 1일 경북 경주의 블루원디아너스(파72)에서 열린 KLPGA 팀과 LPGA 팀의 단체전 이벤트 대회인 오랜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날 싱글 매치 12개 조 경기에서 7승1무3패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승점 7.

  • 박인비, 최근 10년 'LPGA 투어 최고 선수'

    골프위크는 1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10년간 LPGA 투어 선수 '베스트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박인비를 1위로 꼽은 골프위크는 "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회원이며 2013년부터 2018년 사이에 106주간 세계 1위를 지켰다"며 "올림픽 금메달과 최근 10년 사이에 메이저 6승을 따냈으며 2013년에는 메이저 대회에서 3연승을 달성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황희찬, 2경기 연속골 '시즌 9호' 지지 않는 잘츠부르크, 16경기 무패행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뛰는 황희찬(사진)사이 시즌 9호골을 쏘아올렸다. 황희찬이 뛴 잘츠부르크는 1일 오스트리아 아드미라의 분데스 스타디온 아레나에서 열린 아드미라와의 2019~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