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스,뉴올리언스 원정서 41득점

    LA 레이커스의 앤서니 데이비스가 '친정' 뉴올리언스 원정에서 옛 팬들에게 뼈아픈 1패를 안겼다. 데이비스는 27일 스무디 킹 센터에서 열린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1득점을 올리는 원맨쇼를 펼치며 114-110 승리를 이끌었다.

  • 케빈 나, 취약성 골절 치료 프로그램에 5만 달러 기부

    케빈 나가 난치성 질환에 시달리는 환자들을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했다. 케빈 나는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슈라이너스 병원의 취약성 골절 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5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클리퍼스, 5연승 달라스 잡고 6연승 질주

    LA 클리퍼스가 달라스의 연승행진에 딴지를 걸며 6연승을 달렸다. 클리퍼스는 26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댈러스 매버릭스를 114-99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이로써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13승5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3위를 지켰다.

  • 손흥민'역전골 어시스트'로'챔피언스 16강 확정'

    이번엔 결승골 어시스트다. 한국이 자랑하는 공격수 손흥민(27)이 소속팀 잉글랜드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행에 공헌했다. 토트넘이 4-2 대역전승을 일궈낸 가운데 손흥민은 세르쥬 오리어의 뒤집기 결승포를 도왔다.

  • 강정호, 5세 연하 재미교포와 화촉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타진하는 강정호(32)가 재미교포 여성과 화촉을 밝힌다. 26일 강정호의 소속사인 리코 스포츠에이전시에 따르면, 강정호는 5살 연하 교포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 리코 스포츠에이전시는 이 여성이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한 대학원에서 약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며 선수의 사생활이라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와 장소 등은 언급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 한국 유일의 PGA 투어 대회 더CJ컵, 지난 시즌 베스트 운영상 수상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PGA 투어 대회인 더 CJ컵이 2018~19시즌 개최된 46개 대회 가운데 최고 수준의 현장 운영 능력을 보인 대회에 주는 '베스트 온-사이트 스테이지(On-site Staging) 상'을 받았다. PGA 투어는 지난주 플로리다주 폰트 베드라 비치의 본부에서 열린 토너먼트 연례 미팅에서 지난 시즌 14개 분야의 최고 대회를 선정해 시상했다.

  • 커쇼, 美 매체 선정 2010년대 최고 투수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2010년대 최고의 투수로 선정됐다. 하지만 포스트 시즌만큼은 매디슨 범가너의 위용을 넘진 못했다. 디 애슬래틱은 26일 2010년대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최고 투수로는 커쇼가 뽑혔고, 최고의 선수는 LA 에인절스의 천재 타자 마이크 트라웃이 선정됐다.

  • 류현진, 포스트 시즌 출전수당 지난해보다 23만 달러나 줄어

    2019년 메이저리그 포스트 시즌에 출전한 선수들에 대한 보상이 결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포스트 시즌에 출전한 선수들에 대한 수당 금액을 공개했다고 한국의 스포츠 전문 인터넷 매체인 MK스포츠가 전했다.

  • '재활' 오타니, 불펜 피칭 돌입 2020시즌 투타겸업 가능

    LA 에인절스가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등 언론들은 26일 빌리 에플러 에인절스 단장의 말을 빌어 오타니(사진)가 불펜 피칭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2018시즌 이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2019시즌엔 마운드에 오르지 않고 지명타자로만 경기에 나섰다.

  • 박인비·고진영 그리고 박성현… 'LPGA 최근 10년간 최고 선수 가리자'

    '최근 10년간 최고의 여자 골프 선수는 누구냐. '. LPGA 투어가 흥미로운 팬 투표를 시행한다. 바로 2010년부터 2019년 사이에 최고의 선수는 누구인지를 정하는 투표다. 후보 16명을 선정해 토너먼트 방식에 따라 팬들로부터 더 많은 표를 얻은 선수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 최근 10년간 최고의 선수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