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처 리포트 "이학주 2013년 ML"

     블리처 리포트가 15일 특집기사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학주 칭찬에 열을 올렸다.  블리처 리포트는 "이학주는 지금 당장 메이저리그에 승격되도 수비는 '톱10' 이다"라고 극찬하며 "2013년에는 메이저리그에 승격해 탬파베이의 유격수를 꿰찰 것"이라고 전망했다.

  • 최나연 LPGA 올 해 첫 티샷

     코리안 시스터스 LPGA 투어 통산 100승의 주인공인 최나연(사진)이 2012시즌 기지개를 켠다.  태국 촌부리의 샴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477야드)에서 벌어지는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가 바로 그 무대다.

  • 3R 리더 마지막날 또 몰락?

     '3라운드 리더의 저주'가 이번에도 계속될까? 16일부터 퍼시픽 팰리세이츠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298야드)에서 벌어지는 PGA 투어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660만 달러)에서도 징크스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정찬성 5월16일 한국인 첫 UFC 메인이벤트

     '코리안 좀비' 정찬성(25·사진)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FC 메인이벤트 무대에 나선다.  미국 격투기 전문사이트 'MMA파이팅닷컴'은 최근 정찬성이 5월16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패트리엇 센터에서 벌어지는 UFC on Fuel 3의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미국)와 맞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 LIN=WIN

     'LIN=WIN'이라는 공식이 성립됐다. 최소한 6경기서는 말이다.  경기내내 끌려다니며 한때 17점 차까지 뒤지던 뉴욕 닉스가 4쿼터 후반 제레미 린의 맹활약 덕분에 기어코 87-87 동점을 만들었다.  남은 시간은 20초. 작전시간으로 전열을 정비한 뉴욕은 마지막 공격에 나섰다.

  • 코비 막히자 가솔-바이넘 '펄펄'

     LA 레이커스가 홈 복귀전을 기분좋게 승리로 장식했다.  레이커스는 14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애틀랜타 혹스와의 경기에서 86-78로 승리했다.  원정 6연전을 3승3패로 마감하고 17승12패를 기록하며 복귀한 레이커스는 홈에서 승리를 거두며 홈경기 12승2패로 집에서 강한 모습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템파베이 매든 감독 '3년 연장' 계약

     "탬파베이 레이스가 아니면 다른 팀에서 감독을 하고 싶지 않다. "  탬파베이의 조 매든(사진) 감독의 얘기다.  탬파베이는 이런 매든 감독에게 14일 발렌타인스 데이 선물로 3년 연장계약을 선물했다.  당초 2012년이 계약 마지막 해였던 매든 감독은 앞으로 2015년까지는 탬파베이를 이끌게 됐다.

  • 그윈 구강암 재발

     '영원한 3할 타자' 토니 그윈(사진)이 구강암이 재발해 14일 재수술을 받았다.  그윈은 이미 2010년 입 안쪽에 종양이 발견돼 수술을 받고 재활을 마쳤다. 하지만 같은 곳에서 암세포가 자라 수술을 받은 것.  이번 재수술은 지난 1차수술 때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렸다.

  • 미켈슨 2연승? 도널드 "어림없다"

     지난해 PGA 투어와 유러피언 투어 상금왕을 독식했던 '세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드디어 PGA 투어에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 지난주 타이거 우즈를 완파하며 백인 팬들을 열광시켰던 필 미켈슨도 2주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졌다.

  • 우즈-미켈슨 역시 흥행 카드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대결은 역시 흥행 대박 카드임에 틀림없었다.  모처럼 펼쳐진 타이거 우즈와 필 미켈슨의 동반 플레이가 TV 시청률 급상승으로 이어졌다.  지난 주말 벌어졌던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 마지막 날인 12일 우즈와 미켈슨이 올 시즌 처음으로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쳤는데 이날 중계를 맡은 CBS의 시청률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