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제시카송'까지…'기생충', 북미 신드롬은 ing

    이번에는 ‘제시카 송’까지, 미국에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북미에서 개봉한 ‘기생충’이 연일 기록을 세우고 있다. ‘기생충’은 지난 10월 11일 북미에서 개봉한 이후 지난 주말 기준 1127만 8976달러(한화 약 131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 이수만 프로듀서, 360도로 즐기는 K팝 첨단 콘텐츠 프로듀싱 나서

    이수만 프로듀서가 K-POP 무대를 360도로 즐기는 새로운 콘텐츠 프로듀싱에 나선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최첨단 몰입형 미디어 스튜디오인,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사의 인텔 스튜디오(INTEL STUDIOS)가 협업해 공동 제작하는 첨단 콘텐츠의 프로듀싱을 맡아, 지난 10월 19일(미국 현지시간 10월 18일) 미국 LA에 위치한 인텔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 "미안하고 고마워" '정진운 ♥' 경리, 열애 공개 후 첫 심경 고백

    가수 경리가 정진운과 열애 인정 후 심경을 고백했다. 경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정신없이 지나갔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몰라서 고민만 하다가 하루가 끝나버렸네”라며 정진운과 열애를 인정한 소감을 밝혔다.

  • '故 설리 내부 문건' 유출한 소방공무원 2명, 직위해제...경찰 수사도 의뢰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사망 내부문건을 유포한 소방공무원 2명이 직위해제됐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형철 본부장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설리 내부 문건 유출에 대해 유출자 2명을 직위해제했으며, 이에 대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수사도 의뢰했다고 밝혔다.

  • 빅히트, 50억 사칭 사기 의혹에 "내부양식 아닌 위조, 피해발생시 법적조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해외 공연을 사칭한 사기 사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14일 방탄소년단의 해외 공연을 사칭한 수십억 원대 투자 사기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일자 빅히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내부 양식이 아니다.

  • '프듀' 아이오아이X워너원도 조작 의혹…엠넷 "재발방지 대책 논의"

    결국 ‘프듀’ 조작 파문이 시즌 1, 2까지 번졌다. 최근 엠넷 ‘프로듀스X101’의 투표조작이 의혹에서 사실로 드러나면서 전국민에게 충격을 안겼다.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안준영PD는 아이즈원, 엑스원을 배출한 시즌 3, 4(이하 ‘프듀48’, ‘프듀X’)의 조작을 시인했다.

  • 박하선, 슬픔 속 동생상...오늘(14일) 발인 엄수

    배우 박하선이 동생상을 당해 슬픔에 빠졌다. 14일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하선 동생이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오늘 발인이 엄수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하선 동생이 지난 12일 급성심근경색으로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

  • NBA 레이커스, 9승2패 선두 질주

    LA 레이커스가 골드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시즌 10패째를 선물(?)하며 서부 선두를 달렸다. 레이커스는 13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를 120-94로 꺾었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2연승을 달리며 시즌성적 9승2패가 돼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유지했다.

  • 류현진, 귀국길에 올라

    류현진이 13일 부인 배지현씨와 함께 한국으로 떠났다. 이날은 공교롭게도 사이영상 수상자 발표가 있는 날이었고, 류현진의 비행기 시간은 수상자가 발표되기 한참 전이었다. LA 국제공항에서 그를 알아본 팬들과 사진 촬영을 응한 류현진은 사이영상과 관련해 취재진들의 질문이 나오자 크게 웃으며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류현진, 사이영상 놓쳤지만 ‘큰 소득’

    류현진(32)이 비록 사이영상 수상엔 실패했지만 아시아 선수 최초로 1위 표를 받는 새 역사를 썼다. 류현진은 13일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 발표에서 1위 표 1장, 2위 표 10장, 3위 표 8장, 4위 표 7장, 5위 표 3장을 얻어 단독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