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대학 축제서 파격 노출

    가수 현아가 다소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현아가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선보인 무대로, 현아는 스커트와 맨투맨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현아는 무대를 선보이다가 갑자기 뒤로 돌아선 후 치마를 들어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 강타,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석상...H.O.T. 콘서트에 등장

    가수 강타가 사생활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섰다. 20일 강타는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H. O. T. 단독 콘서트 ‘2019 High-five Of Teenagers’에 참석, 오랜만에 팬들과 마주했다. 20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H.

  • 방탄소년단의 소통법, 장기휴가에도 아미는 외롭지 않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첫 장기휴가를 마치고 아미(팬덤명) 곁으로 돌아왔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를 자신들의 음악으로 사로잡으며 단숨에 ‘K팝 열풍’의 주역이 됐다. 멤버들의 가치관이 담긴 곡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에 전세계는 열광했고 ‘21세기 비틀즈’라는 영광스런 수식어까지 얻게 됐다.

  • 양현석, '성접대 의혹' 혐의없음…놀랍지 않아 더 큰 공분

    결국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은 ‘혐의없음’을 받게 됐다. 2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 프로듀로 등 4명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 '17년째 병역 논란' 유승준, 11월 판결 선고…싸늘한 여론에도 '꿈' 이루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43)에게 17년만의 귀국길을 열어준 대법원의 판결을 놓고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다. 이제 최종 판결 선고만 남은 가운데, 17년째 뜨거운 감자인 유승준의 한국길이 열릴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고법 행정10부(부장판사 한창훈)는 20일 오후 2시30분 유승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 1회 변론기일을 열었다.

  • '미투 논란' 김생민, 팟캐스트 영화 채널 개설...복귀설 솔솔

    미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김생민이 1년 5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와 관련된 팟캐스트 채널을 개설해 복귀 여부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14일 김생민은 ‘영화 들려주는 김생민입니다’라는 제목의 팟캐스트 채널 개설을 알렸다.

  • 오상진♥김소영, 부모됐다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소영이 득녀 소식을 알렸다. 20일 오후 오상진, 김소영의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는 “ 오상진-김소영 부부에게 사랑스런 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김소영씨는 20일 오후 딸을 출산하였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 명 쿼터백 출신 로모, PGA 대회 초청받아 출전…"TV 해설은 어쩌고?"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에서 명 쿼터백으로 활약한 토니 로모(39)의 골프 실력은 유명하다. 그는 PGA 투어 대회에 세 번이나 출전한 경력이 있다. 2016년 NFL 선수에서 은퇴한 그는 지난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과 올해 같은 대회, 또 올해 5월 AT&T 바이런 넬슨 대회에 초청 선수로 출전했다.

  • 박항서에 진 히딩크 '수모'...중국 올림픽 대표팀 사령탑 10개월만에 하차

    거스 히딩크 중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결국 10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신화통신 등 중국 복수 매체는 19일 중국 축구협회가 히딩크 감독을 경질하고 하오웨이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연이어 보도했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해 11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겨냥해 중국 축구협회가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본격적인 도쿄행 준비를 앞두고 팀을 떠나게 됐다.

  • 한국, FIFA 랭킹 37위 4월 이후 제자리걸음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37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FIFA가 19일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470점으로 37위에 자리했다. 직전인 7월 발표 때보다 랭킹포인트는 3점이 늘었으나 순위에는 변화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