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준, 다둥이 아빠 된다 "아내 쌍둥이 임신...감사합니다"

    가수 유승준이 아내의 쌍둥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26일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에 "감사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하나가 아닌 둘을 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쌍둥이 태아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과 함께 유승준이 두 아들과 휴가를 떠난 사진도 담겨있었다.

  •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징역 5년 벌금 200억 선고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32)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5년과 200억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심규홍)는 26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희진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200억원, 추징금 130억 5500만원을 선고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오역 '논란'…청와대 국민청원도 등장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오역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번역가의 작품 참여를 반대하는 글도 올라왔다. 지난 25일 영화 관련 커뮤니티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오역 논란에 대한 글들이 쏟아졌다.

  •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美 여배우

    배우 앨리슨 맥(36)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CNN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앨리슨 맥을 성매매·성매매 알선·강제 노동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xivm'이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맥은 교리에 따라 여성들을 모집해 성매매를 주선하고, 피해 여성들을 세뇌했다.

  • 김흥국 아내, 폭행 신고 취하 "폭행 당한 사실 無, 남편 처벌 원치 않아"

    가수 김흥국의 아내가 폭행 신고를 취하했다. 26일 김흥국의 부인 Y씨는 최근 발생한 남편 폭행 신고건에 대해 관할서에 '사건처리를 원치 않음'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Y씨는 경찰서에 "당시 폭행 당한 사실이 없다. 남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

  • 김사랑, 이탈리아서 추락 사고 "다리 골절…응급치료 중"

    배우 김사랑이 해외여행 중 추락 사고를 당했다. 25일 오후 한 매체는 김사랑이 이탈리아 여행 중 방치된 맨홀에 빠져 다리가 골절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매체에 김사랑은 현재 급하게 귀국,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 '투병 중 열애→결혼 약속' 유상무♥김연지, 영화 같은 연애史

    개그맨 유상무가 영화 같은 열애 끝에 연인인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한다. 26일 유상무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유상무가 김연지 씨와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라며 "상견례를 마치는 대로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들을 모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를 선정해 결혼식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소렌스탐 이후 최고선수!" 극찬 박인비, 통산 20승 도전...펑산산과 맞대결

    "박인비는 소렌스탐 이후 최고의 LPGA 선수다. ". 2년 6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은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극찬을 받았다. 골프채널은 뉴스 프로그램을 통해 "논란의 여지 없이 박인비는 소렌스탐 시대 이후 최고의 여자 선수"라고 평가하면서 "그는 천재적인 퍼터이며 스트로크는 교과서 수준"이라고 칭찬했다.

  • 로케츠, PO 2라운드 진출...팀버울브스 잡아

    서부 컨퍼런스 1번 시드 휴스턴 로케츠가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했다. 휴스턴은 25일 토요타 센터에서 벌어진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5차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경기에서 122-104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휴스턴은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만들며 2라운드 티켓을 끊었다.

  • 레알 마드리드, 3년 연속 결승행 눈앞…뮌헨에 2-1 역전승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3년 연속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레알 마드리드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골망을 흔들었으나 '노 골'이 선언되는 바람에 UEFA 챔피언스리그 12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