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네스 팰트로 "前 연인 브래드 피트, 성추행 위협에서 날 보호"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한때 연인이었던 배우 브래드 피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가 하비 웨인스타인으로부터 위협을 당했을 때 피트가 지켜줬던 것. 23일(현지시간)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한 팰트로는 1995년 웨인스타인이 성추행을 시도했을 때 당시 남자 친구이자 약혼자였던 피트가 보호해줬던 일화를 털어놨다.

  • 미(美)친 존재감…그야말로 '박나래 전성시대'

    개그우먼 박나래가 토크쇼와 공개 코미디,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프로를 넘나들며 동에번쩍 서에번쩍 맹활약하고 있다. 박나래가 대중들에게 이토록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믿고 보는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그인 만큼 어디서든 미(美)친 존재감을 발산하며 전국민급 인기를 체감하고 있는 것.

  • 방탄소년단 지민 "살해 협박?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 없었다"

    최근 해외 네티즌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던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팬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민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세 번째 미니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앞서 불거진 협박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소식을 듣고) 나도 당황스럽기는 했는데 나보다 팬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 나한일, 27일 정은숙과 결혼식…이미 혼인신고 마쳐

    배우 나한일이 동료배우 정은숙과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나한일이 총재로 있는 한국해동검도협회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나한일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나한일은 수감 중이었던 지난 2016년 정은숙과 재회해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 '강제추행 혐의' 이서원, 검찰 출석…묵묵부답

    배우 이서원이 검찰 조사에 들어갔다. 24일 오후 이서원은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이서원은 강제추행 및 특수 협박 혐의를 받고 있다. 이서원은 당초 알려졌던 조사 시간이었던 오후 2시보다 조금 이른 시간 변호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내년 촬영 시작 '女 히어로 대세'

    마블 스튜디오가 여성 히어로인 '블랙 위도우'의 솔로 무비를 제작한다. 미국 매체 '오메가 언더그라운드'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가 '블랙 위도우'의 미술 감독으로 마리아 듀코빅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 우디앨런 깜싼 아들 "母 미아, 아동 학대…순이는 희생양"

    영화 감독 우디 앨런의 수양 딸 딜런 패로가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전 부인 미아 패로의 입양 아들인 모세 패로가 앨런을 대변하고 나섰다. 모세는 23일(현지 시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들의 외침'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 BMW코리아, 내년 한국서 LPGA 투어 개최

    BMW그룹 코리아가 내년부터 부산에서 LPGA 투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내년 10월 열리는 초대 대회는 부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로 치러진다. 대회명과 우승자 상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투-타 완벽한 합작' 마에다 무실점 호투… 다저스 콜로라도에 3-0 완승

    LA 다저스가 선발 마에다 겐타의 호투에 타선이 보답하며 2연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3-0의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다저스는 콜로라도와의 3연전에서 2승1패를 거두며 위닝 시리즈를 장식했다.

  • 강정호, 마이너 팀으로 복귀할듯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1)가 우선 마이너리그로 복귀할 전망이다. 피츠버그 현지 언론인 피츠버그 가제트 포스트는 23일 강정호의 복귀 준비를 도와주고 있는 토드 탐칙의 말을 인용해 현재 준비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