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생충' 송강호 "'기생충', 예술가 봉준호의 진화 표현돼 기뻐"

    배우 송강호가 봉준호 감독과의 호흡을 말했다. 22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벌에서는 제72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 ‘기생충’의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에는 봉준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등이 참석했다.

  • 션·정혜영 부부, 바자회 수익금 4500만 원 기부

    가수 션·배우 정혜영 부부가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22일 션·정혜영 부부가 바자회 수익금 전액 4500여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가난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비로 사용된다.

  • 이병헌-이민정 부부,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매입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미국 LA에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8000만 원)의 주택을 구매한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엔은 22일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2019년 초 미국 LA 명소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인근에 주택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 "8분 기립박수"…봉준호 '기생충', 제대로 칸 홀렸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1일(현지시각)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는 영화 ‘기생충’의 공식 상영회가 진행됐다.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 ‘기생충’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 '자숙→컴백' 바비킴, 심경 고백 "노래하고 싶은 마음 100배로 커져"

    가수 바비킴이 자필편지를 통해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바비킴은 자숙을 끝내고 미니앨범 'Scarlette'으로 컴백했다. 바비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바비킴 이에요. 진짜 펜으로 팬들에게 편지를 쓰는 건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요.

  • "역시 월드클래스" 방탄소년단,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보라색으로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방문으로 역대급 조명쇼를 선보였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대표적 건물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랏빛으로 변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에서 열린 오디오 플랫폼 ‘아이 하트 라디오’에 출연했다.

  • 박은영 KBS아나운서, 9월 결혼..예비신랑은 3세 연하 일반인

    KBS 간판 아나운서인 박은영 아나운서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박은영 아나운서가 오는 9월 말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박은영 아나운서가 지난해 선배의 소개로 만난 3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교양, 예능, 라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매김했다.

  •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한국국적 23명으로 美 이어 2번째

    US여자오픈(총상금 500만 달러) 출전하는 한국 선수는 전체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국골프협회(USGA)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찰스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74회 US여자오픈 출전자 149명 중 23명이 한국 국적의 선수다.

  • 토트넘,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암표 판매 시도 3명 강력 징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암표로 판매하려고 한 토트넘 팬 3명이 출입금지 징계를 당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토트넘 팬 3명이 온라인 거래사이트에 표를 올렸다가 추적을 통해 토트넘 구단의 징계를 받을 예정이다.

  • '메이저 전초전' 퓨어 실크 챔피언십 고진영·이민지·박성현 출격

    코리안 시스터스의 텃밭인 LPGA 투어가 3주 만에 재개된다. 시즌 12번째 대회인 퓨어 실크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이 23일부터 나흘간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리버 코스 앳 킹스밀 리조트(파71·6445야드)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