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월드컵 기대 이상의 성적 낸 팀 19위…일본은 2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018 러시아월드컵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낸 팀 순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전체 32개 팀 중 19위로 평가했다. SI는 18일(한국시간) "한국은 조별리그 탈락이 거의 확정된 상태에서 (세계 최강) 독일을 2-0으로 꺾는 이변을 만들었다"라며 "다만 한국 대표팀은 스웨덴과 멕시코전에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라고 설명했다.

  • '마약 혐의' 이찬오 셰프, '절친'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찬오(34) 셰프가 배우 김원(34)과 손잡고 새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찬오와 김원은 지난 17일 레스토랑 '우드 스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30년 지기 절친으로 이전에도 두 개의 레스토랑을 공동 운영한 바 있다.

  • 김정민 협박 前 남친,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방송인 김정민과 결별 과정에서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커피 프랜차이즈 손태영 대표가 1심 재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박대산 판사)은 김정민을 상대로 공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손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위즈 칼리파,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 '해명'…사과는 NO

    미국 가수 위즈 칼리파(31)가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칼리파는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더 브렉퍼스트 클럽(The Breakfast Club)'에 출연해 한국인 비하 가사 논란을 해명했다.

  • "트와이스 제치고 숀 1위?" 박진영 순위조작 의혹 관계당국에 조사의뢰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최근 가요계 순위조작 의혹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며 다시 한 번 공론화했다. 박진영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요계 순위조작 의혹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에 조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 '레옹' 재개봉 사실상 무산 "감독 성추행·소아 성애 논란"

    많은 논란을 낳았던 영화 '레옹'의 재개봉이 사실상 무산됐다. 18일 '레옹'의 수입, 배급을 맡은 조이앤시네마와 (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측은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뤽 베송 감독의 성추행 의혹과 더불어 많은 논란을 일으킨 이후 극장 개봉이 어려워져 수입사에서는 극장 개봉 자체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음원차트 논란 공론화, 바이럴 마케팅의 실체 밝혀질까

    바이럴 마케팅을 통한 실시간 음원차트의 수상한 움직임이 수면위에 드러날까. 현재 가요계 가장 뜨거운 화두는 숀이다. 밴드 칵스 멤버 숀이 지난달 발매한 EP ‘TAKE’ 수록곡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각종 차트 정상은 물론 최상위권에 오르자 음원 사재기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고 소속사 측에서는 정당한 ‘바이럴 마케팅’을 이유로 들었지만 대중은 납득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 "건강한 섹시美, 내 갈 길 간다" 화끈하게 돌아온 패왕색 현아

    현아가 섹시 아이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 쇼케이스가 열렸다. 현아는 "스물일곱이라는 나이가 어린 나이만은 아니더라.

  • 추신수, 생애 첫 올스타 게임에서 안타 신고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가 생애 첫 올스타 게임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추신수는 17일 내셔널스 파크에서 벌어진 제89회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에서 2-2 동점이던 8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좌전 안타를 터뜨렸다. 메이저리그 올스타 게임에서 한국 선수가 친 첫 안타이기도 했다.

  • '손흥민-조현우, 한국 최고' 가디언, 월드컵 선수 평점 발표

    영국 매체 '가디언'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한 모든 선수들의 평점으 ㄹ매긴 채점표를 공개했다. 18일 '가디언'은 지난달 15일 개막전인 러시아-사우디 아라비아의 경기부터 지난 16일 결승전인 프랑스-크로아티아전까지 이번 대회 총 64경기에 대한 32개국의 각 선수 평점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