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지민, 결혼 3년 만에 결실 '엄마 된다'…4월 출산 예정

    배우 곽지민이 결혼 3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엄마가 된다. 18일 곽지민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처스는 "곽지민이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현재 곽지민과 태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곽지민은 출산과 휴식 후 좋은 모습으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오♥최예슬, 동거 선언…"서로의 부모님께 허락받은 일"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와 배우 최예슬이 동거를 선언했다. 17일 지오와 최예슬은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예 커플 중대발표"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란히 앉아있는 지오와 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 美 CNN, 방탄소년단 '제28회 서울가요대상' 수상 보도 '이례적'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최고앨범상과 대상 수상을 조명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CNN은 방탄소년단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앨범상과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소식에 관해 보도했다.

  • '박서원♥' 조수애, 혼전임신설 "현재 임신 5개월…병원 입원 中"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5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헤럴드경제는 서울 중앙대병원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 전 아나운서가 임신 21주차이며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보도했다.

  • 유승준, 12년만 한국서 신곡 전격 발매

    가수 유승준이 12년만에 국내에서 신곡을 발표했다. 유승준은 18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어나더 데이’(Another day)를 공개했다. 2007년 정규 7집 ‘리버스 오브 YSJ’(Rebirth of YSJ) 이후 약 12년 만의 신보다.

  • "Love♥" 장미인애, SNS에 남자친구 존재 공개

    배우 장미인애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열애 중임을 밝혔다. 18일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에 "#Love"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한 장의 사진을 게재,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 커플은 차 안에서 다정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메이크업 마음에 드셨습니까" 이사배, 'SKY캐슬' 김서형으로 완벽 변신

    뷰티 유튜버 이사배가 'SKY캐슬' 김서형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사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오늘 #스카이캐슬 #김주영 메이크업 맘에 드셨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커버 메이크업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사배는 김서형 그 자체였다.

  • 레이커스, 오클라호마시티에 역전승

    LA 레이커스가 적지에서 난적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에 역전승을 거뒀다. 레이커스는 17일 체사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38-128로 승리했다. 르브론 제임스가 빠져 휘청거리던 레이커스는 2연승을 거둬 시즌성적 25승(21패)째를 기록하며 전날 서부 컨퍼런스 9위에서 유타 재즈와 함께 공동 8위로 복귀했다.

  • NFL 챔피언십 '스물네살과 마흔두살' 쿼터백의 대결

    풋볼은 '쿼터백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2018~19시즌 컨퍼런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쿼터백들의 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3시40분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홈인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 결승에서 맞붙는 캔자스시티의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24)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톰 브래디(42)는 신구 쿼터백의 대결이다.

  • 한국축구 '우승 꽃길' 제대로 걷는다

    이 정도면 꽃길이다. 59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최상의 토너먼트 대진표를 받아들게 됐다. 힘든 상대를 피하며 결승에서 마지막 힘을 쓸 수 있는 시나리오와 만났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7일 끝난 2019년 아시안컵 아시안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아시아 대표로 한국과 함께 출전했던 4팀 중 이란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를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