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 미켈슨, 고향 떠나 플로리다로 이사…세금 때문에?

    PGA 투어의 베테랑 필 미켈슨이 고향을 떠나 플로리다주로 이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미켈슨은 15일 골프채널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12월 플로리다주 주피터로 가족과 함께 이사할 것이며 집도 곧 짓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서울=연합뉴스) 권선미 기자 = 가수 김건모(52) 씨의 성폭행 등 혐의를 수사 중인 서울 강남경찰서가 15일 김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22분께 변호사와 함께 지하 주차장을 통해 경찰서에 들어온 김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을 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 현빈, 악성 루머에 칼 빼들었다…"허위사실 유표 자료 수집 中"

    배우 현빈이 악성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14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음주운전' 차세찌, 기소의견으로 검찰송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차범근(6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4)가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차세찌에게 기소 의견을 달아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차세찌는 지난달 23일 밤 11시40분쯤 서울 부암동 부근에서 음주를 한 상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메인차트 장기집권…2개 앨범 차트인 저력

    그룹 방탄소년단이 두 장의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고 있다. 1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2018년 8월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200’ 137위를 기록했다.

  • '기생충' 번역가 "짜파구리 최고 난제, 제시카송 美 관객도 빵 터져"

    세계를 홀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영어제목 Parasite)’의 뒤에는 바로 이 사람이 있었다. 착착 감기는 번역으로 해외관객들을 ‘봉 하이브’로 이끈 번역가 달시 파켓이다. 520만 관객을 동원했던 봉 감독의 첫 흥행작 ‘살인의 추억(2003)’의 번역을 시작으로 ‘기생충’까지 거의 모든 작품을 영어자막이 바로 그의 손에서 탄생했다.

  • '만기 전역' 고경표, SNS로 팬들에 인사 "그날이 왔어요"

    “그 날이 왔어요. ” 배우 고경표가 팬들에게 전역 인사를 남겼다. 15일 고경표는 자신의 SNS에 “전역했습니다. 추운 날 멀리 와주신 팬분들, 기자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다려주신 많은 분들께 보답하며 활동하겠습니다.

  • 주진모 2차 피해수습 나선 경찰 "해킹 내용 유포시 처벌"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일부 연예인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와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확산해 관련자들의 2차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 같은 유포 행위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등으로 처벌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봉준호가 그린 봉준호"…美 아카데미, 봉준호 자화상 공개

    봉준호 감독이 직접 그린 자신은 어떤 모습일까. 14일(현지시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봉준호 감독이 자신의 모습을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봉준호가 그린 봉준호(Bong Joon Ho by Bong Joon Ho)”라는 글이 게재됐다.

  • 레너드 혼자 43득점...클리퍼스, 클리블랜드 25점 차로 대파

    LA 클리퍼스가 전날 레이커스에 당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또 울렸다. 클리퍼스는 14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클리블랜드를 128-103으로 대파했다.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28승13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4위를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