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 골로프킨-알바레스 재대결 도핑 파문으로 결국 취소

    게나디 골로프킨(36·카자흐스탄)과 사울 카넬로 알바레스(28·멕시코)의 재대결이 결국 무산됐다. 알바레스의 프로모터인 '골든 보이 프로모션'의 에릭 고메스 회장은 3일 두 선수의 재대결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 류현진 첫 등판서 3⅔이닝 3실점 난조…다저스 연장 15회 역전패

    (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배진남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18시즌 첫 등판에서 제구에 애를 먹으며 조기 강판당했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3⅔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다섯 개를 내주고 3실점했다.

  • 현빈의 여자는 박신혜? '알함브라' 여주 물망

    배우 박신혜가 현빈과 함께 tvN 새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하 알함브라)에서 호흡을 맞출까.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알함브라‘의 여주인공 정희주 역으로 박신혜가 물망에 올랐다. 한 관계자는 “박신혜 측이 ‘알함브라’의 제의를 받은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 '품절녀' 최지우, 신랑은 30대 IT업계 종사자 "전형적 훈남"

    깜짝 결혼식을 올린 톱스타 최지우(43)의 신랑에 대한 관심이 높다. 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지우의 신랑은 30대의 직장인으로,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최지우 씨의 신랑은 훤칠한 키의 전형적인 훈남으로 신부보다 어리다"고 전했다.

  • '성추행 논란' 김생민, 모든 프로그램 하차…늦깎이 스타의 불명예 퇴장

    방송인 김생민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김생민의 소속사 SM C&C는 3일““현재 출연하고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 큰 누를 끼칠 수 없어 제작진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과거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김생민은 소속사를 통해 사실을 시인하며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사과문에는 향후 활동이나 자숙에 대한 입장이 없어 실망감이 더 커지기도 했다.

  • 낸시랭 "경찰, 왕진진 정신이상자로 몰아…故 장자연 특검 도입" 주장

    왕진진(본명 전준주)의 아내인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故 장자연 사건의 재수사에 관한 주장의 글을 SNS를 통해 계속해서 올리고 있다. 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특별법을 주장하는가 하면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왕진진을 정신이상자로 몰았다고 했다.

  • '성폭행 의혹' 김흥국, 5일 첫 경찰조사…진실 밝혀질까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한 가수 김흥국이 오는 5일 첫 경찰조사를 받는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와 입장차가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조사로 진실이 밝혀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3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한 김흥국이 오는 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출두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 "큰 병원 가야 될 듯" 조민아, 건강 이상 언급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 문제를 언급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양은 아닌데 더 큰 병원을 가야 될 것 같다니. 안도해야 될지 슬퍼해야 할지. 하루를 꼬박 못 먹고 비실비실.

  • '뒤늦은 후회', 음원사이트서 역주행…급상승 차트 1위

    가수 최진희가 평양 공연에서 부른 '뒤늦은 후회'가 음원사이트에서 역주행하고 있다. '뒤늦은 후회'는 지난 1일 최진희는 평양 공연에서 자신의 노래가 아닌 '뒤늦은 후회'를 부른 배경을 밝히면서 주목받았다.

  • 대학농구 ‘3월의 광란’ 주인공은 빌라노바

    동부 1번 시드의 빌라노바 와일드캐츠가 2년 만에 미국 대학농구 정상의 자리를 되찾았다. 빌라노바는 2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 돔에서 열린 2018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남자 농구 68강 토너먼트 파이널에서 서부 3번 시드의 미시건 울버리네스를 79-62로 여유있게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