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美 CBS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출연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심야 인기 토크쇼인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에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드 설리번 극장(Ed Sullivan Theater)에서 진행된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서 토크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 강유미, 8월의 신부된다…"예비신랑은 일반인, 웃음코드 잘 맞아"

    코미디언 강유미가 8월의 신부가 된다. 16일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8월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며 가족, 친지만 함께 조촐하게 하려고 한다“고 직접 결혼 발표 영상을 게재했다. 강유미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프라이버시를 위해 직업과 나이, 얼굴은 비공개로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역대 명장면 '베스트 5' 마다 '양용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1회 PGA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양용은(47)의 이름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16일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 블랙 코스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대회에 양용은은 '역대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 "카트 타는 게 더 불편" 댈리, 우즈 비판에 반박

    존 댈리(53)가 자신의 카트 이용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타이거 우즈의 발언에 마치 반박이라도 하는 듯한 상황을 연출했다. 댈리는 15일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카트를 이용하는 게 정말 싫다"며 "내가 걸을 수 있다면 걸어 다니는 편이 낫겠다"고 주장했다.

  • PGA 챔피언십 앞둔 켑카 이발하고 팁으로 800달러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을 앞두고 이발사에게 후한 인심을 베풀어 화제다. 골프다이제스트가 1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켑카의 머리카락을 자른 뉴욕의 '큐 스타일즈' 미용사 제랄도 퀴논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800여 달러를 쥔 사진과 함께 "팁을 줘서 고마워요 브룩스 켑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 '역대급 우승 경쟁' 덕분…미국서 프리미어리그 인기 '후끈'

    프리미어리그에서 펼쳐진 '역대급' 우승 경쟁 덕택에 미국에서조차 시즌 최종전 시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AP 통신은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미국에서 220만 명이 시청했다고 보도했다. NBC와 닐슨에 따르면 이는 미국 내 프리미어리그 최종전 역대 최고 시청자 수다.

  • 마에다 ‘북치고 장구치고’ 선발승에 결승 타점까지

    마에다 겐타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친 날'이었다. LA 다저스는 선발 마에다의 호투에다 결승 타점에 힘입어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2연전을 싹쓸이했다. 다저스는 1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고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 추신수, 14일 만에 5호 홈런...최지만, 5경기 연속 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14일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아시아 선수 최초의 빅리그 200홈런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추신수는 15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9회 초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 로페스 29득점...밀워키, 결승 1차전 승리

    밀워키 벅스가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밀워키는 15일 피저브 포럼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동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1차전에서 토론토를 108-10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밀워키는 이날 센터 브룩 로페스가 29득점 11리바운드, 간판 스타인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24득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으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 류현진 19일 신시내티 원정가서 던진다

    빅리그 최정상급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2·LA 다저스)의 다음 등판이 오는 19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로 결정됐다. 애초 신시내티전 혹은 탬파베이전 중 한 경기에 나설 게 유력했는데 상대적으로 전력이 약한 신시내티와 맞붙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