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사고' 한예슬, 향후 연예계 활동 일정은?

    배우 한예슬의 의료사고 논란이 안타까움을 주는 가운데 향후 활동 일정은 어떻게 될까. 앞서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 사고를 당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

  • 홍지민, 다이어트 성공 인증 "내가 봐도 내가 아닌 느낌"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직접 인증했다. 홍지민은 24일 자신의 SNS에 "역시 사진은 셀카가 제일 예쁘게 나온다. 내가 봐도 내가 아닌 듯한 느낌이다. 우리 신랑이 이 사진은 사기라고 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시했다.

  • 김경란-김상민, 선행 부부→결혼 3년만 파경…아쉬움↑

    방송인 김경란-김상민 전 의원이 결혼 3년 만에 파경의 아픔을 맞았다. 결혼 시작부터 나눔을 몸소 실천한 두 사람이었기에 대중의 아쉬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 24일 김경란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된 내용 그대로다"라며 "두 사람이 이혼한 것이 맞다"고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 수지, 미혼모 위해 2000만 원 기부 '꾸준한 나눔 행보'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미혼모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측에 따르면 수지는 23일 사단법인 한국미혼모 지원네트워크 측에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3월 수지가 미혼모를 위해 지정기탁한 기부금인 것으로 알려졌다.

  • '홍콩 스타' 여명, 아빠 됐다…19세 연하 연인, 딸 출산

    홍콩 출신의 톱스타 여명이 아빠가 됐다. 지난 23일 중국 ‘시나 연예’는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여명의 19세 연하 여자친구 아윙이 딸을 출산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윙의 출산 예정일은 5월이었으나 한 달 이르게 출산했다.

  • 장현승 측, "신수지와 최근 결별"…7개월 열애 마침표

    가수 장현승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결별했다. 24일 오후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서울에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답했다. 장현승 신수지의 열애는 지난 1월 세상에 알려졌다.

  • 이승우 3연속 출전 '조커' 자리잡았으나…팀은 강등 위기

    이승우(20·헬라스 베로나)가 3경기 연속 조커로 투입, 활발한 움직임으로 힘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팀은 강등 위기에 몰렸다. 이승우는 23일 이탈리아 제노바 루이지 페라리스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4라운드 제노아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진 후반 34분 교체로 들어갔다.

  • "매우 성공한 평창"…IOC, 도쿄올림픽조직위에 철저한 준비 촉구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2월에 열린 평창동계올림픽을 "매우 매우 매우 성공한 대회"로 평가하고 2020 도쿄하계올림픽 조직위원회도 철저하게 대회를 준비해야 한다고 조직위를 압박했다. 22일 dpa 통신, 교도통신에 따르면, 존 코츠 IOC 부위원장 겸 2020 도쿄올림픽 IOC 조정위원장은 이틀 일정으로 열린 도쿄올림픽 조직위와의 프로젝트 리뷰(실무점검회의) 모두 발언에서 대회 준비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취지로 조직위에 '옐로카드'를 빼들었다.

  • '국민의례 거부' NFL 캐퍼닉, 앰네스티 인권상 수상

    국민의례에 기립을 거부해 미국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킨 샌프란시스코 49ers의 전 쿼터백 콜린 캐퍼닉(31)이 인권 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수여하는 인권상인 '양심대사상'을 받았다. 캐퍼닉은 21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인종 차별적인 탄압과 인간성 말살은 미국의 특색이 돼가고 있다"며 "이는 흑인과 히스패닉에 대한 경찰의 사법적인 린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골프여제' 박인비, 세계 1위 탈환 공식 발표...복귀 한달 반만의 매직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공식적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3일자로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위보다 두 계단 오른 1위에 자리했다. 박인비는 22일 윌셔컨트리클럽에서 끝난 휴젤-JTBC LA 오픈에서 공동 2위를 차지해 랭킹 포인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