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민호, 상반기 입대 계획 中…"구체적 일정은 아직"

    그룹 샤이니 키와 민호가 상반기 군 입대를 계획 중이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샤이니 키와 민호가 상반기 입대를 계획하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키와 민호가 온유에 이어 3월 군입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SKY캐슬'측 "대본유출 공식 수사의뢰...민형사상 책임물을것"

    하루전 대본이 유출되며 논란이 된 ‘SKY캐슬’ 측이 추가 입장을 밝혔다. 화제의 드라마가 되고 있는 JTBC 금토극 ‘SKY캐슬’ 측은 17일 오후 “‘SKY 캐슬’ 제작진은 대본 불법 유포에 대해 공식적으로 수사를 의뢰한다”고 밝혔다.

  • '박열', 2월 일본 개봉 확정…최희서 현지 인터뷰 진행

    영화 ‘박열’(이준익 감독)이 일본에서도 개봉한다. ‘박열’은 1923년 일본 도쿄, 조선인 6000명 학살 사실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이제훈 분)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최희서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 클리퍼스 어느새 4연패...7위로 밀려나

    LA 클리퍼스가 4연패의 나락에 빠졌다. 클리퍼스는 16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유타 재즈에 109-129로 완패했다. 이로써 전날까지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공동 6위였던 클리퍼스는 시즌성적 24승20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7위로 떨어졌다.

  • 박성현 "세계 1위 탈환이 목표다"...막 오르는 LPGA 투어 관전포인트

    2019시즌 LGPA 투어가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포시즌 골프&스포츠 리조트 클럽(파71·6645야드)에서 개막하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를 시작으로 33개 대회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LPGA 투어는 판이 더 커졌다.

  • 박항서호 '16강행 불씨 살려'…베트남, 예멘 2-0 꺾고 1승2패

    베트남 축구 '박항서호'가 아시안컵 16강행 불씨를 살렸다. 베트남은 16일 UAE 하자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끝난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예멘과 경기에서 전, 후반 각각 한 골씩 뽑아내며 2-0으로 완승했다. 1승2패(승점 3·골득실 -1)를 기록한 베트남은 3전 전패 예멘을 따돌리고 조 3위를 확정했다.

  • 이탈리아 슈퍼컵 결승골 주인공 호날두, 유벤투스서 첫 우승컵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에 합류한 이후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호날두는 1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유벤투스와 AC밀란의 이탈리아 슈퍼컵(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결승에서 후반 16분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 종합격투기 UFC 챔프 조제 알도 "올해를 끝으로 은퇴한다"

    전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33·브라질엸사진)가 올해를 끝으로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은퇴한다. 알도는 1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UFC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브라질에서 내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 한국 축구 “중국은 아직 상대가 못돼”…. 2-0 완승 'C조 1위'

    에이스의 진가가 드러난 경기였다. 손흥민 한 명의 투입으로 경기가 이렇게 달라졌다. 한국 축구가 중국을 완파하며 2019년 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를 1위로 통과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6일 UAE의 아부다비 알 나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C조 3차전 중국과 경기에서 전반 14분 황의조의 페널티킥 선제골, 후반 6분 김민재의 헤딩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이겼다.

  • 호주오픈 페더러, 20년 연속 16강 진출 '기염'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3위)가 호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 16연승을 내달렸다. 페더러는 16일 호주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단식 2회전에서 대니얼 에번스(영국·189위)를 3-0(7-6<7-5> 7-6<7-3> 6-3)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