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년만에 일본 방문한 우즈 '열풍' PGA 최다승 타이 기록 세울 수 있을까 큰 관심

    일본 열도가 타이거 우즈 열풍에 휩싸였다. 우즈는 24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시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클럽(파70·7041야드)에서 벌어지는 PGA 투어 '아시안 스윙' 두 번째 대회인 조조 챔피언십(총상금 975만 달러)에 출전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 류현진 어디로?...LA 지역매체 “FA 최대어는 게릿 콜"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의 최대어는 게릿 콜(휴스턴 애스트로스)이다. 그의 이름이 가장 상단에 오른다. CBS 스포츠는 콜을 잡지 못하는 구단은 차선으로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류현진, 매디슨 범가너, 잭 윌러를 언급했다.

  • 경기중 농구화 찢어져 화제 NBA 최고 루키 윌리엄슨 부상

    NBA 2019~20시즌 최고의 신인으로 꼽히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자이언 윌리엄슨이 부상으로 한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언론들은 21일 NBA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윌리엄슨이 무릎 반월판 파열로 수술을 받아 6∼8주 동안 결장한다고 보도했다.

  • 휴스턴 부단장, "프로답지 못했고, 부적절했다" 술주정 사과

    여기자들 앞에서 가정 폭력 전과 선수의 이름을 외치며 공격적인 행동을 해 물의를 일으켰던 브랜든 타우브먼 휴스턴 애스트로스 부단장이 뒤늦게 사과했다. 휴스턴 구단은 22일 타우브먼 부단장의 사과문을 공개했다고 한국의 스포츠 전문 인터넷 매체인 MK스포츠가 전했다.

  • '박세리 브랜드' 키운다…스포츠 전문회사 설립

    한국 여자골프의 상징 박세리(42) 2020년 도쿄올림픽대표팀 감독이 '박세리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키울 회사를 설립했다. 박세리는 골프 선수와 감독으로 쌓은 경험을 통해 골프 관련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스포츠 전문 회사 바즈인터내셔널을 세웠다고 22일 밝혔다.

  • 이혼·유산·생활고까지…아픔 드러낸 ★, 응원만? '감성팔이' 비난도

    이혼, 유산, 생활고까지. 과거의 아픔을 감추기보단 솔직하게 드러내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다만 그런 스타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엇갈린다. 용기낸 이들의 새 삶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여전히 높지만, 반복되는 형태의 고백에 ‘감성팔이’ ‘이미지 세탁’이란 지적도 제기된다.

  • 류준열X정해인, 제4회 런던아시아영화제 빛낸다

    배우 류준열과 정해인이 런던아시아영화제를 빛낸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런던아시아영화제(집행위원장 전혜정)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3일까지 영국영화 산업 1번지 런던 레스터스퀘어에 위치한 영국 최대 규모인 오데온 레스터스퀘어 극장(800석)에서 한국형 가족 재난 탈출 액션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를 개막작으로, 폐막작으로는 홍콩 곽부성 배우 주연의 ‘맥로인’(힝판웅 감독)을 초청하여 총11일간 런던 최대 아시아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안민석 "BTS 멤버 올해 군대 가는듯, 병특 줘야"… 빅히트 "사실무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순수예술인에게 주는 병역특례를 재차 언급했다. 안 의원은 21일 국회 문체위의 문화체육관광부와 소속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에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언급하며 병역특례 관련 질의를 했다.

  • 알렉사, 정식 데뷔에 美 빌보드 집중 조명

    솔로 아티스트 알렉사(ALEXA)의 정식 데뷔에 글로벌 반응이 뜨겁다. 알렉사는 지난 21일 정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mb(밤)’을 발매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곡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사운드와 현실에서 벗어 난 듯한 신나는 리듬감이 리스너들을 사로잡고 있다.

  • 하지원, 중동 최초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참석…한류 여신 위엄

    배우 하지원이 중동을 달궜다. 하지원은 지난 17, 18일 양일 간 아랍에미리트 최대의 도시인 두바이의 월드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2019 두바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동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한류박람회로서 K-Pop과 K-Drama 등 한국의 문화를 한국의 산업과 융합해 선보일 수 있도록 하지원을 비롯한 홍보대사들의 다양한 활동들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