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자·양희은, 문화훈장 받는다…송가인·류준열 장관 표창

    배우 김혜자와 가수 양희은이 문화훈장을 받는다. 2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기리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2019년 수상자로 김혜자, 양희은을 비롯한 28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 손흥민, 발롱도르 …이강인, U-21 코파 트로피 후보에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27·토트넘)과 이강인(18·이강인)이 각각 세계 최고 축구선수에게 수여되는 발롱도르와 코파 트로피(21세 이하 발롱도르격)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프랑스 축구전문매체 '프랑스 풋볼'은 공식 채널을 통해 2019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과 최고의 영 플레이어(21세 이하)에게 주는 코파 트로피 후보 10인을 공개했다.

  • 월드시리즈 휴스턴-워싱턴 22일부터 7전4선승 열전 돌입

    대망의 월드시리즈가 22일부터 시작된다. 비록 LA 다저스가 디비전 시리즈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김이 빠지긴 했지만 2019시즌 메이저리그 마지막 승부인 점에서 팬들의 관심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2017년에 이어 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에 재도전하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창단 후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워싱턴 내셔널스.

  • 뉴욕 양키스 결국은 선발진 문제...류현진에 관심?

    결국 최대 약점을 극복하지 못했다. 뉴욕 양키스의 10년 만 월드시리즈 우승은 지난 19일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6차전 패배와 함께 물거품이 됐다. 우려했던 그대로 선발진 대결에서 휴스턴에 밀렸다. 2주 후 열리는 스토브리그에서 양키스가 어떤 선수를 데려와 선발진 강화를 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 키는 작아도 야구는 ‘거인’ 알투베...계약금 1만8000달러로 시작

    작은 키로 인해 편견과 마주했다. 처음에는 공개 테스트 조차 거절당했다. 스카우트가 "정말 야구를 할 줄 아냐"고 물었지만 당당하게 빅리그 구단에 입단했다. 입단 당시 계약금은 1만8124달러에 불과했으나 이미 그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작은 거인'이다.

  • “Thank you, Baseball…” 양키스 투수 사바시아 은퇴

    올 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는 뉴욕 양키스의 베테랑 투수 C. C. 사바시아(39)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사바시아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는 작별할 시간이다. 고맙다 야구야"라고 인사했다. "모든 것은 어린 시절 할머니 집 뒷마당에서 자몽을 던지면서 시작됐다"라며 자신의 야구 인생을 돌아본 사바시아는 "굴곡이 있었지만, 야구는 나에게 집 같은 존재였다"고 밝혔다.

  • 월드시리즈 앞둔 휴스턴 코치, 컵스 감독 면접 보러 시카고행

    월드시리즈를 코앞에 둔 팀의 코치가 다른 팀 감독 면접을 보러가 화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조 에스파다(44) 벤치코치는 20일 시카고로 이동해, 시카고 컵스 감독직 면접을 본 뒤 팀에 합류했다. 그는 챔피언십 시리즈 휴식일이었던 지난 14일에도 컵스와 첫 면접을 했다.

  • '춘추전국시대' 맞은 NBA 오늘 막 올라

    2019~20시즌 NBA가 23일 개막한다. LA 레이커스와 클리퍼스, 토론토 랩터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대결로 막을 올리는 이번 시즌은 내년 4월까지 팀당 82경기를 소화하는 정규리그를 치른 뒤 약 두 달 동안 동부·서부 컨퍼런스 상위 8팀이 겨루는 플레이오프와 컨퍼런스 우승팀 간의 파이널이 펼쳐진다.

  • 데이, 상금 21만 달러 챙겨

    제이슨 데이(호주)가 'MGM리조트 더 챌린지:저팬 스킨스'에서 우승했다. 데이는 21일 일본 지바의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컨트리 클럽에서 벌어진 스킨스 게임에서 총상금 21만 달러를 획득해 나란히 6만 달러를 챙기는데 그친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따돌렸다.

  • PGA CJ컵 우승 토머스 세계랭킹 4위로 올라

    20일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끝난 더 CJ컵(총상금 975만 달러)에서 우승한 토머스는 지난주 5위보다 한 계단 오른 4위가 됐다. 더 CJ컵 '초대 챔피언'이었던 토머스는 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패권을 탈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