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컴백 연기에 직접 사과 "개인적 시간 필요…유애나에게 미안"

    새 앨범 발매 시기를 연기한 가수 아이유가 직접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14일 ‘러브 포엠’의 발매일을 오는 11월 1일로 확정했다. 그러나 절친이었던 고(故) 설리의 비보로 새 앨범의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한 바 있다.

  • SuperM, 美 빌보드 8개 차트 1위

    SuperM(슈퍼엠,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첫 미니앨범 ‘SuperM’으로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을 포함해 총 8개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SuperM은 지난주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을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디지털 앨범’,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인터넷 앨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까지 총 8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오늘(21일) 8차 공판…증인신문 예정

    집단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과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29)에 대한 8차 공판이 열린다. 21일 오후 2시1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준영 최종훈 등 5인에 대한 공판기일이 진행된다.

  • 유승준, 유튜버로 변신 "웃는 모습 보여드릴 것"…적극 홍보

    가수 유승준(42·스티브 유)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대중과의 소통에 나섰다. 유승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 급습 업로드. 갑자기 feel 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편집 중인 모니터 화면을 공개했다.

  • 칠순 넘은 '터미네이터' 슈왈제네거 "늘 훈련..나 아직 팔팔하다!"

    “나 아직 팔팔하다. ”. 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72)가 새 영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로 돌아와 노익장을 과시했다.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 서울에서 열린 내한 기자회견에서 새 영화를 소개하기 앞서 그는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지금의 자신이 있게 한 영화로 돌아보며 의미를 되새겼다.

  • '기생충' 미국서도 통했다...열흘간 33개 극장서 21억원 수익

    칸 영화제에 이어 국내 그리고 미국에서도 통했다. 미국에서 확대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미국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와 박스오피스 모조는 21일 지난 18일(현지시각) 확대 개봉한 ‘기생충’이 20일까지 사흘간 총 124만1334달러(한화 약 14억5782만원)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1위에 올랐다.

  • 성현아, 이혼부터 사별의 아픔까지…과거 고백에 쏠리는 관심

    배우 성현아가 한 방송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방송 전부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현아는 2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그동안의 심경을 전한다.

  • 대니엘 강, LPGA 뷰익 상하이서 우승

    대니엘 강(27)이 LPGA 투어 뷰익 LPGA 상하이(총상금 21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뒤늦게 시즌 첫승을 올렸다. 대니엘 강은 20일 중국 상하이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691야드)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잡아내며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제시카 코다의 추격을 1타 차로 뿌리치고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 NFL 램스, 애틀랜타 대파 3연패 탈출

    LA 램스가 약체 애틀랜타 팰컨스를 대파하며 3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램스는 20일 메르데세스-벤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정규리그 7주차 원정경기에서 애틀랜타를 37-10으로 여유있게 물리쳤다. 시즌 개막 후 3연승을 달리다 3연패를 했던 램스는 이날 승리로 4승3패를 기록,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서부지구 3위를 달렸다.

  • 1년 만에 몸값 두 배 훌쩍 류현진 올 FA시장서 '특급' 대접

    1년 전 결정이 '신의 한 수'가 된 모양새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오는 류현진(32)이 '특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풀타임을 소화하고 평균차책점 타이틀을 거머쥐며 현지언론의 FA 랭킹이 부쩍 상승했다. 선발진 보강을 노리는 모든 팀들이 영입을 고려해야 하는 투수로 자리매김한 류현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