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은, 세계랭킹 7위...고진영 1위 유지

    이정은6(23)의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한 계단 상승했다. 이정은 17일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8위에서 한 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다.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이정은과 자리를 맞바꿔 8위로 내려갔다. 미국, 한국, 일본의 여자프로골프 투어가 휴식기에 들어간 만큼, 대부분 선수는 순위를 유지했다.

  • 석현준 후반 30분 교체투입 랭스, 몽펠리에 꺾고 리그컵 8강행

    석현준(28)이 교체 투입된 프랑스 프로축구 랭스가 몽펠리에를 제압하고 리그컵 8강에 올랐다. 랭스는 17일 몽펠리에와의 2019~20 쿠프 드 라 리그 16강전에서 후반 33분 나온 마티유 카파로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몽펠리에를 1-0으로 눌렀다.

  • 33번 김광현 '2년 최대 1100만 달러'

    김광현(31)이 등번호 33이 박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니폼을 입고 밝게 웃었다. 김광현은 17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구단 입단 기자회견에 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이에 앞서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데릭 굴드 기자는 "세인트루이스가 김광현과 2년 8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 레이커스, 인디애나에 3점차 덜미 원정 15연승 실패

    LA 레이커스의 원정 14연승이 멈춰섰다. 레이커스는 17일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102-105로 패했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연승 행진이 7게임에서 멈춰섰다. 이와 동시에 원정 15연승 달성도 실패했다.

  • 아우디, 레알 마드리드에 240만 달러어치 자동차 선물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17일 '데일리 메일'은 마드리드 선수들이 독일 자동차 회사 '아우디'로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지네딘 지단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원하는 차종을 선물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37년 전통+투수 친화적 부시 스타디움

    한국 좌완 에이스 김광현(31)을 품은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중부지구 강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1882년 창단, 137년 전통을 자랑한다. 세인트루이스는 미국 중서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연고로 한다. 애초 세인트루이스 브라운 스타킹스(1882)라는 팀 명으로 출발해 브라운스(1883~1898)~퍼펙터스(1899)를 거쳐 1900년부터 '홍관조'를 의미하는 카디널스를 사용하고 있다.

  • 김광현 "선발투수로 뛰는 게 최상 시나리오"

    "선발투수를 하는 게 최상의 시나리오다. ". 김광현(31)이 마침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2년 연봉 800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체결하며 메이저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김광현은 17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구단 입단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 류현진 ‘영입경쟁’ 뜨거워진다...범가너보다 대형계약 가능성 커

    FA(자유계약선수) 류현진(32)을 향한 본격적인 가치 산정이 이뤄지고 있는 모양새다. 시장 흐름이 고스란히 유지될 경우 지난 1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5년 85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매디슨 범가너보다 큰 규모의 딜을 체결할 가능성이 높다.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行 …'2년 800만불'

    대한민국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뤘다. 김광현은 17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인트루이스 구단 입단을 발표했다. 김광현은 2년 800만달러(약 93억4천만원)에 계약을 맺고 여기에 성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