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자서전 낸다...책 제목은 '백(Back)'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44)가 자서전을 내기로 했다. AP통신은 15일 "우즈가 '백(Back)'이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출간할 예정"이라며 "아직 책이 나오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나는 오랜 기간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왔기 때문에 나에 대한 책이나 기사, TV 프로그램이 많다"며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채워진 경우가 있다"고 직접 자신의 책을 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 남북축구 관전 스웨덴 대사, 국가연주·양팀 충돌 장면 등 공개

    생중계도 없고 관중도 없이 치러진 한국과 북한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평양 경기 일부 장면이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에 의해 공개됐다. 한국과 북한은 15일 새벽(서부시간)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 한국축구, 북한과 29년 만의 '평양 원정'서 0-0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이 북한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5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원정에서 접전 끝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 "이수만픽 통했다"…'K팝 어벤져스' 슈퍼엠, 데뷔 동시에 빌보드 1위

    ‘K팝 어벤져스’ 슈퍼엠(SuperM)이 일을 냈다. 빌보드는 13일 ‘슈퍼엠이 빌보드 앨범 차트인 ‘빌보드200’에서 1위로 데뷔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또 “K팝 슈퍼그룹 슈퍼엠이 데뷔 앨범으로 16만 8천 유닛을 획득해, 미국 R&B 가수 섬머 워커(Summer Walker)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라고 설명했다.

  • '기생충'의 끝나지 않은 도전…美 호평, 아카데미로 이어질까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한번 더 세상을 놀라게 할 수 있을까. ‘기생충’의 도전은 계속된다. ‘기생충’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한 곳, 로스앤젤레스의 극장 두 곳에서 선 개봉했다. 특히 ‘기생충’은 뉴욕 극장에서 표가 매진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 "설리 위한 노래"…아이유 '복숭아', 음원차트 역주행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사망 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설리를 위해 아이유가 만든 노래 ‘복숭아’가 차트를 역주행 중이다. 15일 멜론차트 실시간 검색어는 ‘복숭아’, ‘아이유’, ‘설리’ 등 고인이 된 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 찼다.

  • 설리, 별이 된 뒤에야 숨죽인 '악플'…"처벌 강화해달라" 분노 여론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의 안타까운 사망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그리고 그 충격은 곧 생전에 설리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던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로 바뀌었다.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경찰, 故 설리 부검 절차 진행…여러 가능성 두고 수사 중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경찰이 부검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 관계자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 그 중 부검도 있고 현재 유가족의 동의 하에 부검을 진행하는 절차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마약 혐의' 황하나, 2심서 징역 2년 구형…"새로운 인생 살고파" 눈물 호소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황하나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5일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허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황하나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황하나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 배우 송혜교에 '악성 댓글·루머' 네티즌 2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도를 넘은 악성 댓글과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이 검찰에 넘겨졌다. 한류스타 송혜교에 대한 얘기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5일 “네티즌 A 씨와 B 씨를 각각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에 대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