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컵스전 하루 순연...우천에 조명 고장으로

    18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가 비로 순연됐다. 시카고 컵스는 중부시간으로 오후 10시쯤 다저스와의 경기가 시카고 지역에 지속적으로 예보된 비와 우측 외야지역 조명 문제로 순연됐다고 밝혔다.

  • 제프 루나우 휴스턴 단장 우승 공로 인정 사장 승진

    제프 루나우 휴스턴 애스트로스 단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MLB닷컴은 18일 "루나우 단장이 팀을 재건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전했다. 짐 크레인 휴스턴 구단주는 루나우 사장을 18일 만났고 그에게 야구 운영 부문 사장 겸 단장을 맡기겠다고 발표했다.

  • 리스크 줄인 4-3-3, 브라질 멤버 7명…트릭의 당위성 부상 변수에 막혔다

    ‘트릭 발언’으로 스웨덴과 정보·심리전을 벌인 신태용호의 베일이 벗겨졌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경기장에서 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전에서 포백과 김신욱을 꼭짓점으로 둔 스리톱 카드를 꺼냈다.

  • [한국-스웨덴] 허무한 90분 끝 0-1 패…16강행 먹구름

    반전은 없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의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졌다.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란크비스트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해 무너졌다.

  • '패기의 막내' 이승우, 20세 163일에 본선 데뷔

    (니즈니노브고로드=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 '패기의 막내' 이승우(20·베로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를 처음으로 밟았다. 이승우는 18일 오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27분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과 교체돼 경기에 나섰다.

  • [한국-스웨덴]'신태용호'의 발목을 잡은 VAR…선제 PK 실점 빌미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비디오 판독 시스템(Video Assistant Referee·이하 VAR)이 한국의 발목을 잡았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VAR을 통해 선제골을 내줬다.

  • 박진희·가희, 같은 날 득남…생명의 탄생 기쁨 함께 나누다

    배우 박진희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같은 날 둘째를 출산했다. 먼저 박진희의 출산 소식이 들려왔다. 16일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는 “박진희가 오늘 새벽 3시경 순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 블랙핑크 '뚜두뚜두' MV 5000만뷰…트와이스보다 빠르다

    오랜만에 컴백한 그룹 블랙핑크가 공백이 무색할 만한 성과로 연일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블랙핑크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 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17일 오후 8시 26분 기준 5000만 뷰를 돌파했다.

  • 김부선X하태경, 모금 동참→저격 의혹→사과 "용서 구한다"

    배우 김부선이 정치권과 선을 긋겠다고 선언한 이후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김부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김부선 모금 운동에 동참한다'는 기사 링크와 함께 "자한당 바미당 의원님들, 내 일에 제발 신경 끄세요.

  • 박보검→강다니엘까지, 아이스버킷챌린지로 확대되는 선한 영향력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이 계속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스타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선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 지난달 29일 지누션 션을 시작으로 진행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 환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설립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