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L 한국인 키커 구영회 뉴잉글랜드서 방출

    한국인 키커 구영회(25)의 NFL 재입성 여부가 다시 불투명해졌다. ESPN은 15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구영회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뉴잉글랜드는 부동의 주전 키커 스티븐 고츠코우스키가 부상으로 남은 시즌을 뛸 수 없게 되자 자유계약선수(FA)인 키커 7명을 불러 테스트를 진행했다.

  • 미국 야구대표팀 조 지라디 감독 사임…메이저리그로 갈듯

    제2회 프리미어12에 출전하는 미국 야구대표팀의 조 지라디(54) 감독이 대회 첫 경기를 약 2주 앞두고 사임했다. 미국야구협회는 16일 "지라디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며 "스콧 브로시우스(53) 대표팀 벤치 코치가 지휘봉을 이어 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 "南 이겼다면 손흥민 다리 부러졌을것"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공사(사진)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아일보의 북한 전문 강좌인 'NK 프리미엄 네트워크'에서 전날 무관중, 무중계, 무승부로 끝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 예선 경기를 두고 "한국 사람들은 격분했지만 여러 사람 목숨을 살린 경기"라고 말했다.

  • '세 아이 엄마' 미란다 커

    한국에서 '베이글녀'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모델 미란다 커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 연예잡지 피플에 따르면 미란다 커와 그의 남편인 에반 스피겔이 두 번째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아들 이름은 마일스(Myles)다. 미란다 커는 2010년 올랜도 블룸과 결혼, 아들 플린을 낳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 故설리, 장례식장 취재 관행 바뀌어야 한다

    가수 겸 배우 설리(25·최진리)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단 시간에 모두에게 퍼져 나갔다. 지난 14일 설리의 안타까운 소식은 포털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공개됐다. 생전에도 언제나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내며 하나의 브랜드와 아이콘 같았던 설리라는 인물이 가진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 빅뱅 탑, 악플러에 일침..."악플은 살인·자유엔 책임 따라" 글귀 인용

    그룹 빅뱅 탑도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했다. 16일 탑은 자신의 SNS에 누군가가 악플에 대해 쓴소리를 남긴 게시글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는 “악플은 살인이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라는 글이 적혀있다. 최근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악플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와 분노가 함께 높아진 가운데, 탑 역시 이러한 세태에 쓴소리를 남긴 분위기다.

  • 'PD수첩' 이해인-'프듀X' 연습생 폭로…엑스원 어쩌나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의 조작 의혹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프듀X’는 세달 가까이 조작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첫 시작은 마지막회 생방송 투표 조작 의혹이었다. 시청자들은 마지막 생방송 경연에서 유력한 데뷔 후보였던 연습생들이 탈락하자 의구심을 품었다.

  • 경찰 측 "설리 1차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 없어"

    경찰이 가수 겸 배우 설리를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소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16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진행된 설리의 부검에 대해 “1차 부검결과, 외력이나 외압 등 기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의견을 구두 소견으로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 "레전드가 온다"…'겨울왕국2', 모든 것이 월드클래스

    영화 ‘겨울왕국 2’(크리스 벅·제니퍼 리 감독)가 온다. ‘겨울왕국 2’의 전편 ‘겨울왕국’은 지난 2013년 북미 개봉 5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었다.

  • 최자, 故 설리 애도 "가장 아름다운 순간 함께해…무척 보고싶다"

    가수 겸 배우 설리의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설리의 전 남자친구인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심경을 전했다. 최자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했다.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싶다”라는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