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4이닝 2실점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스프링캠프 선발 등판 네 번째 경기에서 첫 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여전히 건강한 모습이어서 올 시즌 기대해도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류현진은 14일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5안타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 안병훈 1타차 공동 3위

    최경주(48)-김시우(23)에 이어 안병훈(28)이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250만 달러) 한인 챔피언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안병훈이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보였다. 안병훈은 14일 플로리다주의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189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 최지만, 멀티히트…시범경기 타율 0.391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뽐냈다. 최지만은 14일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범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쳤다.

  • 커쇼, 실전 등판 준비...불펜서 30개 투구

    다저스의 클레이턴 커쇼가 사흘 만에 불펜 투구를 재개해 투구 수를 늘렸다. MLB닷컴은 커쇼가 14일 캐멀백랜치의 스프링캠프 불펜에서 공 30개를 던졌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불펜에서 80%의 힘으로 공 20개를 던진 이래 사흘 만에 불펜 투구를 재개한 것으로 커쇼는 물론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 릭 허니컷 투수코치, 앤드루 프리드먼 야구운영부문 사장 모두 불펜 투구 결과에 만족한 것처럼 보였다고 MLB닷컴은 소개했다.

  • 원포인트 릴리프 멸종...메이저리그 대변혁 시도

    메이저리그가 2019시즌과 2020시즌 큰 변화를 맞이한다. 당장 오는 2019시즌부터 이닝간 교대 시간이 축소되고 8월 이후에는 모든 종류의 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2020시즌부터는 투수는 최소 세 타자를 상대해야 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는 14일 앞으로 두 시즌 동안 여러가지 룰 개정에 합의했다.

  • 미 여자 축구대표팀 출신 크리거-해리스 동성 약혼

    지난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서 미국의 우승에 힘을 보탠 수비수 알리 크리거(35)와 골키퍼 애슐린 해리스(34·이상 올랜도 프라이드)가 약혼했다. 생활연예매체인 피플은 14일 "미국 여자 축구 '스타 커플'인 크리거와 해리스가 약혼했다고 알려왔다"라며 "둘은 2010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사랑이 싹텄다"고 밝혔다.

  • JYP, 아티스트 관련 악성 루머 작성자 및 배포자 '형사 고소'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자사 아티스트와 관련한 악성 루머 작성자와 배포자들에 대해 공식 입장 발표 하루 만에 검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JYP는 “최근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대해 최초 작성자와 배포자들에 대한 파악에 나섰고 자체 조사 및 팬들의 제보 등을 종합, 하루 만에 상당량의 사례 및 증거를 확보하고 13일 검찰에 이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밝혔다.

  • '무면허 음주운전' 손승원, 징역 4년 구형 "죗값 달게 받고 새 사람 될 것"

    배우 손승원(29)이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부장판사 홍기찬) 심리로 손승원의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손승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부친 소유의 자동차를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했다.

  • 방탄소년단, 美 아마존 예약 판매 1위...4개 앨범 연속 大기록

    그룹 방탄소년단이 4개 앨범 연속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13일(현지시간) 아마존 예약 판매 시작 하루 만에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 "이겨내겠다" 김영호, 투병 소식 전해…'육종암' 뭐길래?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육종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영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 해주셔서 수술이 무사히 잘 끝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