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리그 “방랑자" 에드윈 잭슨, 14번째 팀 토론토서 등판

    그의 옷장에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면서 입었던 각기 다른 14개 팀의 유니폼이 있다. 메이저리그 역대 최다 팀 소속 출전 기록이다. '저니맨의 대명사' 격인 에드윈 잭슨(36)이 자신의 14번째 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 어깨부상 샤라포바, 프랑스 오픈에도 불참

    '러시아 뷰티' 마리야 샤라포바(35위)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프랑스 오픈에도 불참한다. 샤라포바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언제나 쉬운 일만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  韓스타 제시카…"칸의 신부"

    소녀시대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제시카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시카는14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화려한 스팽글 장식과 깃털이 달린 흰 드레스를 입고 전 세계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능숙하게 포즈를 취했다.

  • 한인 켄 정에 "키 작은 일본인" 

    미국의 스포츠 스타 출신의 유명 방송인이 한인 코미디언 배우 켄 정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주인공은 미식축구계의 명 쿼터백이었던 테리 브래드쇼(70). 그는 14일 자신의 공격적인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 비, 시진핑 앞에서 공연…한국 가수 3년만에 처음 주목

    시진핑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15일 저녁 관람한 대형 공연에 한류 스타인 인기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등장했다. 한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배치한 2016년부터 중국이 자국 내 한류 콘텐츠의 공식 유통을 금지한 '한한령(限韓令)'이 해제될 긍정적 신호라는 해석이 나왔다.

  • 라미란X이성경 '걸캅스', '어벤져스'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해냈다"

    영화 ‘걸캅스’(정다원 감독)가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걸캅스’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 '음주운전' 안재욱, 5개월만 연극 복귀 "잘못 반성…연기로 보답할 것"

    배우 안재욱이 스릴러 연극으로 복귀한다. 15일 안재욱 소속사는 안재욱이 연극 ‘미저리’로 복귀한다고 알렸다.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로 2015년 브로드웨이에서 대히트를 친 심리 스릴러물이다.

  • '마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 6월 5일로 연기 "변호인단 재정비"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에 대한 첫 재판이 연기됐다. 15일 수원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황하나의 공판기일이 오는 6월 5일로 변경됐다. 지난 14일 황하나 측은 변호사를 추가 수임하면서 기일 변경을 신청한 바 있다.

  • 박한별, 남편 유인석 위해 탄원서 제출 "회피·도주 생각 전혀 없어"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리홀딩스 유인석 전 대표를 위해 탄원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15일 한 매체는 지난 14일 박한별이 변호인을 통해 A4용지 3장 분량의 자필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유인석 전 대표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는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다.

  • '간암 투병' 김정태 측 "수술 무사히 마쳐…복귀 의지 강해"

    간암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정태가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15일 김정태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 측은 “김정태가 간암 수술을 받고 건강 회복 중이다.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