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 초반부터 '기세등등' 마이애미에 2-1 승리…3연승 쾌속질주

    LA 다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즌성적 11승10패가 되며 올 시즌 처음으로 5할 승률을 넘어섰다. 초반의 부진을 넘어서 최근 최근 8경기에서 7승1패의 상승세다.

  • 로케츠, 2라운드 문턱 1승 남겨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최고의 승률을 자랑했던 휴스턴 로케츠가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놓았다. 휴스턴은 23일 타겟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4차전 원정 경기에서 3쿼터에만 50점을 몰아넣으며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119-100으로 물리쳤다.

  • '괴물의 가치'인정…류현진 2선발 우뚝

    이제야 괴물의 가치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1·LA 다저스)이 진면목을 과시하고 있다. 어깨 수술과 재활 등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낸 뒤 보란듯 재기에 성공했다. 이제는 '절대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인상적인 투구로 팀내 실질적인 에이스 칭호를 받았다.

  • 추신수 6연속 안타행진 중단 4타수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사진)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팀도 졌다. 추신수는 23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추신수는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면서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끝났다.

  • '온탕-냉탕 오락가락' 오타니 강적 만난다...오늘 휴스턴전 선발등판

    투타 겸업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풍적인 화제를 뿌리고 있는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사진)가 난적을 만난다. MLB닷컴은 오는 24일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오타니가 선발 등판한다고 알렸다.

  • 내셔널 리그 금주의 선수에 패트릭 코빈 선정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을 내셔널 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코빈은 지난 한 주간 2경기에 선발 등판, 15이닝동안 3피안타 2볼넷 19탈삼진 2실점 평균자책점 1.

  • 추돌사고 류시원, 레이스의 일부분일 뿐!

    배우 겸 레이서로 활동하고 있는 류시원이 레이스 도중 아찔한 순간을 맞이했다. 22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열렸다. 슈퍼레이스의 하이라이트인 ‘슈퍼 6000’에 참가한 류시원은 1랩을 돌던 중 뒤차의 추돌로 자신의 차가 반파되는 위험한 상황을 맞이했다.

  • 김민서, 5월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

    배우 김민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3일 김민서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서가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김민서 측은 “1년 여 간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으며 예식은 양가 가족 및 친지들을 모시고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 김준호 동생 김미진, 실검 장악…여배우 뺨치는 美친 미모

    개그맨 김준호의 여동생 쇼핑호스트 김미진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한 그는 현재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 '中 톱스타' 임청하, 우디네영화제 평생공로상 수상

    중화권 톱스타 임청하가 제20회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임청하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우디네에서 개막한 극동아시아영화제에서 골든 멀버리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임청하는 “처음으로 평생공로상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