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영재, 악플러로 인한 고통 호소 "잠도 못 잘 정도"

    그룹 갓세븐 영재가 사생팬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영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한국 사람이든 외국 사람이든 전화 좀 그만하길. 진짜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네요”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 김건모, 성폭행 이어 욕설 폭행 의혹까지…끝날줄 모르는 파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가수 김건모에게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김건모로부터 폭행을 당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10일 ‘김건모 추가 폭로 피해자 격정 고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김건모로부터 폭행 피해를 당한 여성 B씨와 관련한 내용을 밝혔다.

  • SuperM, 美 '빌보드 200' 역주행 129위…'월드 앨범' 차트 1위

    SuperM(슈퍼엠)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 9주 연속 진입했다. 10월 4일 발매된 SuperM의 첫 미니앨범 ‘SuperM’은 12월 10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지난 주보다 39계단 상승한 129위를 차지했으며,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 김건모, 사실상 '미우새' 하차하나…SBS "추가 촬영·분량 無"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사실상 ‘미운우리새끼’에서 하차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 11일 SBS ‘미운우리새끼’ 측은 “이번주 방송분에서 김건모의 분량이 없다. 추가 촬영 계획도 없다”라고 밝혔다.

  • 필라델피아, 덴버를 97-92로 꺾고 3연승

    덴버 너게츠의 몬테 모리스(아래)가 10일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2019~20시즌 NBA 정규리그 필라델피아 76ers와의 원정 경기에서 알 호포드의 수비에도 아랑곳없이 골밑슛을 던지고 있다. 필라델피아는 이날 덴버를 97-9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

  • 다저스 프리드먼 사장 "류현진 재결합 관심 있다"

    LA 다저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FA(자유계약선수) 류현진(32) 영입 경쟁에 뛰어들 것을 공식화했다. MLB닷컴의 다저스 담당 켄 거닉 기자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샌디에고 윈터미팅에서 만난 프리드먼 사장의 멘트를 전달했다.

  • '캡틴 타이거' vs '어게인 1998년' 프레지던츠컵 12일 개막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이 12일부터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에서 나흘 동안 열린다. 라이더컵과 엇갈려 격년제로 치러지는 프레지던츠컵은 지금까지 12차례 열려 미국이 10번 우승하고 한번 무승부, 한번 패할 만큼 미국의 절대 우세였다.

  • 류현진 '올 MLB' 두 번째 팀 선발 투수 선정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올 MLB' 두 번째 팀 선발 투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10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올 한 해를 빛낸 포지션별 선수로 구성된 '올 MLB' 선정 결과를 공개했다. 팬 투표 50%와 전문가 패널 50% 투표 결과를 합산해 첫 번째 팀과 두 번째 팀으로 구성했다.

  • 오타니, 등판 날 타자로도 뛸수도

    메이저리그 입성과 동시에 '투타 겸업' 열풍을 일으킨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2020년엔 선발 등판 하는 날 방망이를 쥐는 모습을 자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미국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 참석한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은 오타니가 마운드에 올라 공을 던지고 타석에도 들어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휴스턴, 콜 영입 본격화...유격수 코레아 트레이드도 고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에이스 게릿 콜(29) 영입을 위해 팔을 걷었다. 팀연봉 절감을 위해 주전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의 트레이드를 고려 중이다. 디 애슬레틱은 10일 휴스턴이 선발진 보강을 위해 코레아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