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상습도박·성접대 알선 의혹…승리의 논란史는 계속된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의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승리가 사업 파트너와 상습적으로 해외 원정 도박과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4년 사업 파트너 A씨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2억을 땄다.

  • 'SBS 8뉴스' 씨엔블루 이종현, 정준영 단체 대화방 참여…영상 공유

    가수 정준영의 단체 대화방에 함께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이 지목됐다. 14일 SBS ‘8뉴스’에서는 정준영과 승리 등 지인들의 단체 대화방과 관련한 추가 보도를 전했다. 보도에서는 정준영과 승리를 비롯해 함께 단체 대화방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던 연예인들은 초반 강하게 부인을 하며 잡아뗐지만,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자 뒤늦게 잘못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 거짓말이 꼬리를 물고…최종훈, 연예계 은퇴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결국 진실에 가까워지자 고개를 숙였다. FT아일랜드의 멤버 최종훈이 사실상 연예계 생활을 접는다. 최종훈의 소속사인 FCN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14일 “최근 잇따른 사건에 연루되어 물의를 빚은 최종훈에 대해 금일 자로 FT아일랜드 탈퇴를 결정했다.

  • 메시 '북 치고 장구 치고'…바르셀로나, 리옹에 5-1 대승 '8강 진출'

    리오넬 메시가 날았고 FC 바르셀로나는 8강 무대를 밟았다.  바르셀로나는 1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누에서 열린 리옹과의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5-1의 대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바르셀로나는 무득점의 한을 풀 듯 5골을 몰아넣었다.

  • 페더러·나달 "4강서 붙자" 파리바오픈 나란히 8강행

    로저 페더러(스위스·4위)와 라파엘 나달(스페인·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8강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13일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단식 4회전에서 카일 에드먼드(영국·23위)를 2-0(6-1 6-4)으로 물리쳤다.

  • 코비의 도둑맞은 고교시절 유니폼 중국서 발견…광팬이 사서 돌려줘

    코비 브라이언트의 고등학교 시절 유니폼이 도난당한 지 2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 발견된 곳은 지구 반대편 중국이었다. 13일 ESPN에 따르면 브라이언트 광팬을 자처하는 중국의 류저는 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코비의 로어 메리언 고등학교 시절 사인 유니폼을 모교에 돌려줬다.

  • 네팔 첫 프로 꿈꾸는 19세 셰르파 LPGA 2부 투어 출전

    작년 타이거 우즈를 만나 화제가 됐던 네팔의 10대 여자 선수가 LPGA 2부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ESPN은 13일 "19세 아마추어 프라티마 셰르파가 29일 캘리포니아주 버몬트에서 개막하는 시메트라 투어 IOA 챔피언십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 류현진, 오늘 신시내티 시범경기 선발등판

    2019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시범경기 네 번째 선발등판에 나선다. 류현진은 14일 오후 1시5분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 오승환, 오랜만에 ‘미소’ 애리조나전 무실점 홀드 기록

    콜로라도 로키스의 오승환(37)이 오랜만에 미소를 지으며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오승환은 13일 솔트리버 필드에서 벌어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범경기 5-3으로 앞서던 8회 초에 구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 웨스트브룩 시즌 26호 트리플더블...선더, 네츠에 역전승

    러셀 웨스트브룩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브루클린 네츠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체사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브루클린을 108-96으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