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투어 '더 CJ컵' 대회 첫 한국인 우승자 나올까?

    한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PGA 투어 더 CJ컵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이 17일부터 4일 동안 제주도 서귀포의 클럽 나인브릿지(파72·7241야드)에서 펼쳐진다. PGA 투어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차례로 3주 연속 아시안 스윙을 치른다.

  • 이강인, 유러피언 골든보이 20인 후보에…스타 인정 지름길

    이강인(18·발렌시아)의 가치는 비단 한국에서만 인정하는 게 아니다.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가 선정하는 2019 유러피언 골든보이 최종 20인 후보에 이강인이 포함됐다. 골든보이는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21세 이하 선수 중 최고의 유망주를 가리는 상이다.

  • 박항서 감독 "헌신적으로 뛰어준 선수들 고맙다"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2연승을 달린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이 인도네시아 원정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4일 인도네시아 기안야르의 캅텐 이 와얀 딥타 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G조 3차전 원정경기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었다.

  • 권순우, 랭킹 57위 꺾고 유로피언 오픈 2회전 진출

    권순우(88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50시리즈 유러피언 오픈 16강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15일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대회 단식 1회전에서 리샤르 가스케(프랑스·57위)를 2-1(1-6 6-3 6-4)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 워싱턴, 4연승으로 월드시리즈 진출

    LA 다저스를 꺾은 것은 운이 아니었다.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에서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은 채 내셔널 리그 챔피언에 등극했다. 워싱턴은 15일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NLCS(7전4선승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4차전에서 7-4로 승리했다.

  • ALCS 휴스턴 호수비에 방망이 살아나 양키스에 1패 후 내리 2연승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게릿 콜을 앞세워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ALCS)에서 리드를 잡았다. 휴스턴은 15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ALCS(7전4선승제) 뉴욕 양키스와의 3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1차전을 내줬던 휴스턴은 2, 3차전을 잡으며 시리즈 전적 2승1패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뒤집었다.

  • 동요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메이저리그 강타...올 시즌 최고 응원곡

    어쩌면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이 가려진 뒤 록밴드 퀸의 '위 아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s)' 대신 이 노래가 울려 퍼질지도 모른다. 한국인들에게 아주 익숙한 동요, '아기상어'다.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로 시작하는 바로 그 노래다.

  • 르브론 제임스, “홍콩 시위? 충분한 지식 갖고 있지 않다”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35)가 홍콩 시위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는 데 있어 더욱 신중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제임스는 14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들과 만난 자리에서 홍콩에서 진행 중인 반중국 시위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 "나를 포함해 NBA 관계자들이 그것에 대해 말할 만한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답변을 피했다.

  • 우즈, 자서전 낸다...책 제목은 '백(Back)'

    '골프 황제'타이거 우즈(44)가 자서전을 내기로 했다. AP통신은 15일 "우즈가 '백(Back)'이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출간할 예정"이라며 "아직 책이 나오는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우즈는 "나는 오랜 기간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왔기 때문에 나에 대한 책이나 기사, TV 프로그램이 많다"며 "하지만 잘못된 정보로 채워진 경우가 있다"고 직접 자신의 책을 쓰는 이유를 설명했다.

  • 남북축구 관전 스웨덴 대사, 국가연주·양팀 충돌 장면 등 공개

    생중계도 없고 관중도 없이 치러진 한국과 북한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3차전 평양 경기 일부 장면이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에 의해 공개됐다. 한국과 북한은 15일 새벽(서부시간) 평양 김일성 경기장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