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가 승리했다" 구속영장 기각에 네티즌 '분노'→판사 해임청원까지

    빅뱅 출신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의 구속 영장 기각에 대한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구속 영장을 기각한 부장판사 해임 건의"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 글에는 "이 나라에 법이 제대로 서 있는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곧 법인지.

  • 소녀시대, '라이언 하트' MV도 1억뷰 돌파…통산 10번째 기록

    그룹 소녀시대의 히트곡 '라이언 하트'(Lion Heart)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2015년 8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라이언 하트'뮤직비디오는 15일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넘어섰다. 소녀시대 통산 10번째 기록이다.

  • 다저스 커쇼 “3실점 쯤이야” 타선 덕에 승리 투수

    LA 다저스가 2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4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리스와의 홈 2연전 첫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시즌성적 28승16패를 기록하며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렸다.

  • 최지만, 4경기 연속 안타...추신수는 안타없이 1득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14일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8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

  • 골든스테이트, 결승서 포틀랜드 기선 제압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파이널을 향해 먼저 치고 나섰다. 3연속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는 14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1차전 홈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116-94로 제압했다.

  • 우즈, 메이저 16승·세계 1위 탈환 도전…'코리안 브라더스' 8명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가 메이저 통산 16승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 블랙 코스(파70·7459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챔피언십에서다.

  • LPGA 김인경이 남자대회에? US오픈 지역 예선 출전했다가 9타차 낙방

    LPGA 투어에서 7승을 올린 김인경(31엸사진)이 남자 대회에 도전장을 냈다가 낙방해 화제다. 골프위크는 김인경이 13일 팜 데저트의 클래식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US오픈 지역 예선에 출전했다고 보도했다. 81타를 쳐 합격선에 9타나 뒤져 낙방했지만, 김인경은 "합격을 바란 건 아니다.

  • 우즈, 도쿄 올림픽 출전 '군침' "대표팀에 뽑힌다면 매우 기쁜 일 될 것"

    타이거 우즈가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에 대한 의욕을 내보였다. 우즈는 14일 뉴욕주 파밍데일에서 열린 제101회 PGA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서 올림픽에 대한 질문을 받고 "아직 올림픽에 나가본 적이 없어서 출전하게 되면 좋을 것 같다"며 "지금 나이로 보면 기회가 많을 것 같지는 않다"고 답했다.

  • 허구연, 류현진 흡연 발언 사과

    허구연 MBC 해설위원이 류현진(LA 다저스)의 경기 중계 도중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14일 잠실에서 진행된 KBO 리그 삼성과 두산 경기의 해설을 맡은 허 의원은 경기 전 "류현진 중계 때 부적절한 표현으로 팬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 토론토 슈퍼루키 게레로 주니어, 구단 최연소 홈런 기록

    메이저리그 슈퍼 유망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드디어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게레로 주니어는 14일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초 첫 타석에서 중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