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나-오혜원 "반성"·손석구 "반박·사과 NO"…관크 논란 진실은?

    연극 '프라이드' 관크 논란에 휩싸인 배우 강한나와 오혜원이 즉각 사과한 반면 손석구는 상방된 입장을 내놨다. 손석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것 같아 더 이상 피해보시는 주변 분들 없도록 글 올린다"며 입장문을 게재했다.

  • 뉴이스트·세븐틴 측 "악플러 3차 고소…소환조사 진행 중"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소속사가 악플러 고소 상황을 전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성 짙은 비방, 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네티즌(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공지한 바 있다.

  • 저스틴 토마스, 첫날 -7로 공동선두

    저스틴 토마스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에 나섰다. 토마스는 15일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7언더파 65타를 쳐 제이슨 코크락과 함께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 손흥민, 연봉은 880만 달러... 케인-은돔벨레 이어 팀내 3위

     토트넘의 손흥민(27)이 소속팀에서 3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 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연봉으로 728만 파운드(약 880만 달러)를 받는다.  이는 올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한 프랑스 국가대표 탕기 은돔벨레, 기존 토트넘 주포 해리 케인이 나란히 받는 1040만 파운드보다 적은 팀 내 3등이다.

  • UEFA 메시-판다이크-호날두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를 뽑기 위한 최종 3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벨린저, 홈런 ‘40 고지’ ML 선두 올라...마이애미에 7-13 대패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가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에 올랐다. 벨린저는 15일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 7회서 오른쪽 스탠드 상단에 떨어지는 대형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 ERA 1·2위 애틀랜타서 불타는 주말 간접대결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 메이저리그 '짠물' 투수들의 향연이 연이어 벌어진다.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ERA) 전체 1, 2위를 달리는 LA 다저스의 류현진(32)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크 소로카(22)가 나란히 출격하며 '짠물 투'의 진수를 선사한다.

  • LA 데일리 뉴스, 류현진 “최고의 선수 MVP 자격 있다"

    LA 데일리 뉴스가 LA 다저스 류현진(32)에 대해 '홈런과 탈삼진 시대를 거부하는 한 세기 최고의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LA 데일리뉴스가 15일 메이저리그가 홈런과 탈삼진의 시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류현진이 최고의 투수로 군림하는 것은 높게 평가하며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은 물론 최우수선수(MVP)로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 LA에인절스 푸홀스 ‘3168 안타’

    LA 에인절스의 앨버트 푸홀스(39)가 메이저리그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푸홀스는 14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치고 3타점을 올려 팀의 7-4 승리에 앞장섰다.

  • 레이커스 커즌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장기 결장 불가피

    LA 레이커스의 센터 드마커스 커즌스(29)가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AP통신은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팀 훈련 도중 커즌스의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현재 수술 일정을 잡는 중"이라고 15일 보도했다. 이어 이 통신은 "이번 부상으로 커즌스는 2019~20시즌의 대부분, 혹은 전부를 결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