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아리 부상 메시, 10년 만에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결장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캡틴' 리오넬 메시(32·아르헨티나)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2019~20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15일 구단 트위터를 통해 16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아틀레틱 빌바오와 정규리그 1라운드 원정에 나설 19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메시의 이름이 빠졌다.

  • 이·사·진 / 웨딩사진 끝난 줄 알았지?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인 제리 웨스트(81)의 아들 조니 웨스트(31)와 베벌리힐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계 스타 미셸 위(30·미국)가 결혼식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이미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사진을 올린 미셸 위는 12일 "웨딩 사진 포스팅이 끝난 줄 알았지? 전혀 그렇지 않다"며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 송혜교-서경덕, 광복절 맞아 중경임시정부청사에 한글안내서 기증

    제74주년 광복절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또 한 번 의기투합했다. 15일 서경덕 교수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안내서는 모두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작됐으며, 방문 전 미리 다운로드를 받아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의 역사' 홈페이지에도 함께 공개됐다.

  • 이희준♥이혜정, 결혼 3년만 부모된다 "새로운 만남에 설레"

    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 부부가 결혼 약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혜정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어지는 폭염 속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 듯 저도 새로운 식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희 부부에게 다가온 새로운 만남에 저도 많이 설레어 하고 있으니 함께 축하해 주세요.

  • "핑클 우정 응원해"…'모닝커플' 이효리X이진, 뉴욕서 데이트

    그룹 핑클 이진과 이효리가 뉴욕에서 다시 만났다. 14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리더 뉴욕에서 만나니 좋네"라는 내용의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는 이진과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 "중국 응원해" 빅토리아X라이관린X주결경 등 '홍콩 진압' 지지

    홍콩 시위대와 홍콩 경찰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화권 아이돌들이 '하나의 중국'과, 홍콩 경찰의 시위대 진압을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다.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에프엑스 빅토리아, 엑소 레이, 프린스틴 주결경, 갓세븐 잭슨, 세븐틴 디에잇과 준, 아이들 우기, 웨이브이(NCT 중국팀) 루카스, 윈윈, 양양, 미쓰에이 페이 등을 포함한 중화권 출신 케이팝 아이돌들이 SNS를 통해 중국 지지 의사를 밝혔다.

  • 이달의 소녀, KCON 2019 LA 출격…美 현지 팬들 만난다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KCON 2019 LA’에 출격한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15일 “이달의 소녀가 17일과 18일(한국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 &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KCON 2019 LA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 임성재·강성훈·김시우·안병훈 "플레이오프 최종전 티켓 잡아라"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2차전까지 살아남은 4인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임성재(21), 강성훈(32), 김시우(24), 안병훈(28)은 15일부터 나흘 동안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7613야드)에서 벌어지는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

  •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장 김세인씨 여성 1호 월드컵 예선 감독관에

     김세인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여성으론 처음으로 경기 감독관을 맡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내달 5일 괌 데데도의 FA 필드에서 열리는 괌과 몰디브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A조 1차전 경기 감독관으로 김 팀장이 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 리버풀, UEFA 슈퍼컵 우승 120분 혈투…첼시 승부차기로 눌러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14일 터키 이스탄불의 보다폰 아레나에서 열린 첼시와 2019년 UEFA 슈퍼컵에서 120분 혈투를 2-2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슈퍼컵은 해당 연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겨루는 단판 승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