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난 현금지급기 아냐" 두 아들, 클럽하우스서 자원봉사 시켜

    2019년 연봉 2100만 달러를 받는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의 두 아들이 스프링캠프 클럽하우스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한다. "세상이 어떤 곳인지, 배웠으면 한다"는 아버지 추신수의 바람 때문이다. MLB닷컴은 12일 "추신수의 아들 앨런(무빈)과 에이든(건우)이 텍사스 구단의 클럽하우스에서 자원봉사를 한다.

  • 피츠버그, 강정호 기대 계속 높아져...2019시즌 팀의 희망

    2019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이 다가고 오고 있는 가운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32)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팬사이디드는 13일 "강정호가 2019시즌 피츠버그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강정호는 13일 현재 올 시즌 시범경기에서 22타수 4안타로 타율 0.

  • 이치로 시름 깊어만 간다...시범경기 타율 0.089 부진

    한때 '안타기계'로 이름을 날렸지만 나이는 이기지 못하는 모양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46) 이야기다. 이치로는 12일까지 시범경기에서 23타수 2안타에 그쳐 타율이 0. 089에 머물러 있다. 최근 16타석에서는 아예 안타를 치지 못하고 있다.

  • 골프 선수 박성현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성현(26)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랑의 열매'에 1억원을 기부한다.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3일 "박성현이 세계 1위 복귀를 기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며 "기부처는 추후 선수와 사랑의 열매 측과 상의 후 도움이 절실한 곳으로 결정된다"고 밝혔다.

  • "난 야동 안 봐, 모을 뿐이야"

    가수 정준영이 과거에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남성들의 검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보여준다는 영상인데, 그 때에는 농담이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다시 보니 소름 끼친다'는 반응이 당연하다.

  • 아오이 소라, 만삭의 D라인 공개…온몸으로 기쁨 표현

    일본 성인 배우 출신 가수 아오이 소라가 만삭의 몸을 공개했다. 아오이 소라는 12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정말 무겁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연달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베이지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만삭의 배를 드러냈다.

  • 이청아부터 정유미까지…정준영X승리 논란에 애꿎은 루머 불똥

    가수 정준영과 승리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애꿎은 루머까지 확산돼 연예계를 흔들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빅뱅 승리를 둘러싼 클럽 버닝썬 논란부터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 등이 일고 있으며 이 중심에는 승리의 단체 대화방이 있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 YG "승리와 전속 계약 종료...철저히 관리 못한 점 깊이 반성"

    YG엔터테인먼트가 그룹 빅뱅 승리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13일 오후 YG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먼저 "승리가 참여했다는 클럽의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갖가지 의혹과 논란이 계속 불거진 가운데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 FT 아일랜드 최종훈, 2016년 음주 운전 무마 의혹…경찰, 조사 착수

    그룹 FT 아일랜드 최종훈이 음주 운전을 하고도 무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3일 민갑룡 경찰청장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승리가 연루된 '버닝썬' 사태와 몰카 혐의를 받고 있는 정준영 사건에 대한 수사 입장을 밝혔다.

  • 경찰 "정준영 내일(14일) 마약투약 여부도 확인할것"

    가수 정준영이 14일 경찰조사에서 마약류 투약 검사도 받을 예정이다. 경찰청 수사국은 1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준영에 대한 마약류 투약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찰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마약 이야기도 나오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화 내용에)나오지 않아도 그런 개연성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