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월드시리즈 MVP 웨틀랜드, 아동 성학대로 체포

    1990년대 메이저리그 최고의 구원 투수로 활약한 존 웨틀랜드(53)가 아동 성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댈러스 모닝 뉴스는 15일 웨틀랜드가 14세 이하의 아동을 지속해서 성학대한 혐의로 체포된 뒤 보석금 2만5000달러를 내고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 김재환 측 "악성 게시물 선처 다만, 앞으로는 강경 대응할 것"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워너원 출신 김채환이 악성 게시물 등과 관련한 법적 대응에 선처의 의사를 표했다. 14일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도를 넘은 악성게시물,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등 일부 몰지각한 분들로 인해 많은 이들이 상처를 입었다"며 "김재환 및 그의 가족과 상의한 결과 관심에서 비롯된 도를 지나친 잘못된 표현이라 여기고 그동안의 악성 게시물들에 대해서는 법적인 대응 없이 선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시언, 틸다 스윈튼과 다정 투샷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시간"

    배우 이시언이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과 만났다. 이시언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공개. 함께해준 틸다 선생님께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너무 영광이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나혼산' 달력도 드렸어요.

  • '눈이 부시게' 김혜자 "믿거나말거나 25세" 역대급 매력 예고

    김혜자가 ‘핵인싸’ 매력을 과시한 반전 티저로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후속으로 오는 2월 11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를 그린다.

  • 한효주, 할리우드 진출! 美TV 시리즈 '트레드 스톤' 캐스팅

    배우 한효주가 할리우드 진출을 확정했다.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 유니버셜 본 프랜차이즈 작품 ‘트레드 스톤’에 전격 캐스팅되었다. ‘트레드 스톤’은 영화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으로,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켜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른 작품.

  • '악녀', '워킹데드' 제작사 손잡고 韓 영화 최초 미드화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가 한국영화 최초로 미국 드라마화된다. 종합콘텐츠미디어 그룹 NEW의 글로벌판권유통사업부 콘텐츠판다와 전 세계적 인기시리즈 ‘워킹데드’ 제작사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가 ‘악녀’의 TV시리즈 제작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박성광 측 "포차 논란, 고개 숙여 사과…2월 영업 종료"

    개그맨 박성광이 포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5일 박성광의 소속사 SM C&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년 전 박성광은 지인이 제안한 사업 '박성광의 풍기물란'에 자신의 성명권 사용을 허락하고, 홍보에 한해 운영에 참여했다.

  • 한초임, 추위도 막을 수 없는 파격적인 드레스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의 레드카펫 MC를 맡은 걸그룹 카밀라의 리더 한초임이 시상식의 열기를 끌어 올리고 있다.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주최 스포츠서울, 주관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 클리퍼스, 12위 뉴올리언스에 '망신' 3연패 수렁 빠져 '허우적'

    LA 클리퍼스가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클리퍼스는 14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117-121로 졌다. 이날 패배로 24승19패가 된 클리퍼스는 7위인 샌안토니오 스퍼스(25승20패)와 게임 차는 없지만 승률에서 앞서 간신히 서부 컨퍼런스 6위를 지켰다.

  • 손흥민 또 인종차별 피해? 토트넘-FA 진상 조사 나서

    토트넘의 손흥민(사진)이 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언론 BBC, 스카이스포츠 등 복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은 지난 13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인종차별의 피해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