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는 누가 키우나?' YG 위기의 본질, '캐시 카우'가 없다

    YG엔터테인먼트가 안팎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겪으며 흔들리고 있다.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원정 도박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와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인 상황에서 다음달엔 투자금 670억원을 돌려줘야 할 처지다.

  • '파경 논란' 안재현, '신서유기7' 최종 하차…tvN 측 "안재현 의사 존중"

    배우 구혜선과 파경 논란을 빚은 배우 안재현이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시즌7에서 최종 하차한다. ‘신서유기’ 제작진 측은 16일 오후 “올 하반기 촬영 예정인 신서유기7 안재현씨 출연 여부 관련 문의에 답변 드린다”면서 “오랜 기간동안 안재현씨와 논의 한 끝에 안재현씨의 의사를 존중해 이번 시즌은 안재현씨가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 유승준 "군대 가겠다고 내 입으로 이야기한 적 한 번도 없다"

    논란의 유승준이 또 한번 해명을 한다. SBS ‘본격연예 한밤’ 제작진은 16일 “이름만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논쟁의 불씨를 던지는 남자를 만났다. 바로 가수 유승준이다”고 밝혔다. 군논란 이후 거듭 유승준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해명을 해왔지만, 오히려 대중의 공분을 사는 일이 더 많았다.

  • 다저스, 뉴욕 메츠에 3-2 승...97승54패

    LA 다저스가 역전승을 거두며 뉴욕 메츠와의 원정 시리즈를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15일 시티 필드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메츠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전날의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성적 97승54패가 됐다.

  • 추신수 방망이 다시 불 ‘번쩍’ 4출루 맹타…이틀 동안 7출루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시즌 막판 무서운 타격감으로 과시하고 있다. 추신수는 15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하며 '4출루'에 성공했다.

  • 시즌 1·2호골 손흥민, BBC '이주의 팀' 선정

    토트넘의 손흥민(27)이 영국 공영방송 BBC가 선정하는 프리미어리그 라운드별 베스트 11인 '이 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BBC는 15일 손흥민이 포함된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이 주의 팀을 발표했다. 공격수 출신의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뽑은 이 주의 팀은 4-3-3 포메이션으로 손흥민은 태미 에이브러햄(첼시), 사디오 마네(리버풀)와 공격수 부문에 들었다.

  • 우즈, 프레지던츠컵 캡틴 겸 선수로 출전

    타이거 우즈가 오는 12월 호주에서 열리는 미국과 인터내셔널의 남자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 팀의 캡틴 겸 선수로 뛸 전망이다. 우즈는 지난 13일 프레지던츠컵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글에서 말미에 '캡틴'이라는 글자를 줄어 그어 지운 뒤 그 옆에 '플레잉 캡틴'이라고 썼다.

  • '극강의 포피치' 완벽 투구로 돌아온 몬스터 류현진

    괴물이 돌아왔다. 극강의 제구력과 볼배합으로 메이저리그 최고투수의 모습을 고스란히 되찾았다. LA 다저스 류현진(32)이 동양인 최초 방어율 1위를 향해 다시 가속페달을 밟았다. 류현진은 14일 시티필드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서 7이닝 동안 90개의 공을 던지며 7이닝 2피안타 6탈삼진 무볼넷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 "휴식이 밸런스 회복에 도움" 류현진이 직접 밝힌 재기 비결

    "최근 몇 경기에서 안됐던 것들이 됐다. ". 류현진은 14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수를 쌓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모처럼 류현진다운 투구를 한 그는 "최근 몇 경기에서 안됐던 것들이 됐다.

  • 램스, 홈 개막전서 뉴올리언스 27-9 대파

    LA 램스가 홈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램스는 15일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2019~20시즌 NFL 정규리그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홈경기에서 27-9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인 램스는 2연승을 질주하며 지난 시즌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