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 특혜 논란' 윤두준·이기광·육성재·서은광, 동신대학교 학위 취소 처분

    그룹 비스트의 전 멤버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과 그룹 비투비 서은광과 육성재의 대학교 학위가 취소된다. 14일 교육부는 교육신뢰회복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동신대학교와 부산경상대학의 부정·비리 의혹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안건으로 논의했다.

  • 블랙핑크 '뚜두뚜두' 6억뷰 돌파, K팝그룹 최단기록

    걸그룹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6억뷰를 돌파했다. 13일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6억뷰를 돌파, K팝 그룹 최단기록을 다시 썼다”고 발표했다.

  • 영화 '세 얼간이' 감독,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본인은 강력 부인

    인도의 유명 영화 감독 라지쿠마르 히라니가 성희롱 가해자로 지목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는 히라니 감독이 영화 '산주'의 제작 작업 중 한 여성 조감독을 상대로 성희롱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 황교익, '골목식당' 재차 비판 "혐오 부추겨 시청률 올리는 최악의 방송"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을 재차 비판했다. 황교익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회적 공감과 연대를 방해하는 최악의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 램스, 댈러스 꺾고 NFC 챔피언십 진출

    LA 풋볼 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주말 램스는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 챔피언십에 진출했지만 차저스는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램스는 12일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FL 플레이오프 디비저널 라운드 홈경기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30-22로 물리쳤다.

  • 강성훈, PGA 투어 소니오픈서 시즌 첫 톱10…'신인' 임성재는 공동 16위

    강성훈(32)이 새해 들어 처음 출전한 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강성훈은 13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4개로 6언더파 64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했다.

  • 르브론 빠진 레이커스, 최약체 클리블랜드의 12연패 탈출 제물돼

    LA '한지붕 두가족' 레이커스와 클리퍼스는 지난 주말 모두 홈에서 패했다. 공교롭게도 인연이 있는 팀에게 졌다. 레이커스는 13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친정인 클리블랜드 캐벌이어스에게 95-101로 졌다.

  •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맨유에 0-1 패

    토트넘의 손흥민이 아시안컵 국가대표 차출 전 마지막으로 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90분 풀타임을 뛰었지만 골이나 도움을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13일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끝난 맨유와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경기에서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췄으나 시즌 13호 골 달성엔 실패했다.

  • 손흥민 합류 '공격력 UP' 59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 탈환 나선 벤투호

    59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 탈환에 나선 벤투호가 '손세이셔널' 손흥민(토트넘)의 가세로 결정력 부족의 아쉬움을 털고 '공격력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손흥민은 13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아시안컵이 펼쳐지는 아랍에미리트(UAE)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 이강인 유럽 빅리그 최연소 데뷔 프랑스 남태희보다 74일 더 빨라

    2001년 2월19일생인 이강인(발렌시아엸사진)이 만 17세 327일 나이로 스페인 라 리가에 데뷔했다. 이강인은 지난 12일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18~19시즌 정규리그 19라운드 바야돌리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42분 러시아 국가대표 데니스 체리셰프를 대신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