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스턴 유망주 마르테스 금지약물...80경기 출전정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망주 프란시스 마르테스(23)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MLB닷컴은 12일 마르테스가 경기력 향상 약물의 일종인 클로미펜 양성 반응을 보여 8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

  • 호주골퍼 이민우, 유러피언투어 '이달의 선수' 뽑혀

    호주교포 골퍼 이민우(21)가 유러피언 투어 2월 '이달의 골퍼'로 선정됐다. 유러피언 투어는 이민우가 2월 '힐튼 이달의 골퍼'를 뽑는 팬 투표에서 44%를 얻어 라이언 폭스(뉴질랜드)를 제쳤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시즌 프로로 전향해 유럽 무대에 데뷔한 이민우는 프로로 출전한 두 번째 대회인 지난달 사우디 인터내셔널에서 단독 4위를 차지했다.

  • "제 모든 죄 인정…연예계 은퇴하겠다"

    성관계 불법 동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이 심야에 사과문을 발표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해외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다 중단한 뒤 곧장 한국으로 향한 정준영은 12일 오후 5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 방탄소년단, 4월 12일 전세계 동시 컴백 확정

    그룹 방탄소년단이 내달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2일) 방탄소년단 공식 팬카페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4월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 강다니엘, '글로벌 데뷔' 골든타임 놓치나?...'케이콘·팬미팅' 위기

    소속사와 계약 변경 문제를 놓고 분쟁 중인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이 최적의 ‘글로벌 데뷔’ 시기를 놓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워너원 해체 이후 보장돼 보였던 ‘꽃길’을 제대로 밟을 수 있을지 우려된다.

  • JYP 측 "트와이스 관련 악성 루머, 모든 법적 조치 강구할 것"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트와이스 관련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12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아티스트 악성 루머 대응 조치 관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JYP 측은 "현재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온라인에 퍼지고 있는 자사 아티스트 관련 루머에 있어 루머의 수위와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에 대해 심각한 훼손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판단,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강조했다.

  • '정준영 대화방 논란' 유리 오빠 권 씨, "성접대 관련 無, 조사 받고 있다"

    가수 정준영이 불법 영상 유포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톡 채팅방에 함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혁준이 입을 열었다. 12일 오후 일부 네티즌들은 권혁준의 인스타그램으로 찾아가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

  • "살인만 안 했을뿐 구속감"…'SBS 8뉴스', "정준영 게임하듯 몰카 촬영"

    가수 정준영의 디지털 성범죄 행각이 낱낱이 드러났다. 12일 SBS '8뉴스'는 지난 11일에 이어 정준영의 디지털 성범죄 행각과 심각성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2016년 3월 11일정준영은 동료 가수, 지인들이 있는 대화방에서 한지인이 수면제를 먹이고 성관계한 것을 구체적으로 묘사하자 여성을 비하했다.

  • 나영석PD, 루머 후 첫공식석상 "여러생각 들었다" 복잡한심경 토로

    나영석 PD가 루머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 나영석 PD는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tvN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지난해 악성 루머에 휘말렸던 심경을 직접 입으로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 추신수, 시범경기 첫 멀티 타점...나머지는 모두 휴식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7)가 올 시범경기에서 첫 멀티타점을 올리며 조금씩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추신수는 11일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