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세일, 가장 먼저 2000 탈삼진 돌파

    보스턴 레드삭스의 좌완선발 크리스 세일이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0탈삼진을 달성했다. 세일은 13일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 3회서 오스카 메르카도를 상대로 슬라이더를 던져 삼진을 빼앗았다.

  • 데뷔 12경기 만에 8홈런...메이저리그 최초 기록

    신시내티 레즈의 루키 아리스테이데스 아퀴노(25)가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새로 썼다. 아퀴노는 12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타자로 나서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신시내티는 워싱턴에 6-7로 패했으나 아퀴노는 팀이 2-7로 끌려가던 8회초 2사 1루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 맥스 슈어저, 시뮬레이션 피칭 거쳐 복귀 초읽기

    류현진의 사이영상 경쟁자 맥스 슈어저(35·워싱턴 내셔널스)가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언론들은 13일 슈어저의 시뮬레이션 피칭 소식을 전하며 그의 복귀 준비 소식을 전했다. 슈어저는 지난달 26일 등 부상으로 열흘짜리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아직까지 실전 마운드에 서지 못하고 있다.

  • 케빈 나, 아내 출산 위해 BMW 챔피언십 기권

    케빈 나(36)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BMW 챔피언십에 불참한다. 케빈 나는 둘째의 출산이 임박해지자 아내를 돌보기 위해 12일 대회 주최측에 기권 의사를 밝히고 집이 있는 라스베가스로 이동했다. 15일부터 일리노이주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은 2018~19시즌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으로 지난주 끝난 더 노던 트러스트까지 페덱스컵 랭킹 70위까지 출전할 수 있는데 케빈 나는 55위로 출전자격을 얻었지만 아내의 출산으로 대회를 기권했다.

  • '커밍아웃' 솜해인 "숨기고 싶지 않고 당당해지고 싶었어요"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솜해인(이전 활동명 솜혜인)이 커밍아웃을 했다. 지난달 31일 솜혜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나에겐 아주 아주 아주 예쁜 여자친구가 있어요. I’m bisexual. And I have girlfriend!”라며 양성애자임을 공개했다.

  • 송강호, 亞배우 최초 로카르노영화제 엑설런스 어워드 수상 "큰 상 영광"

    배우 송강호가 제72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릴리 힌스틴(Lili Hinstin) 감독은 지난 5월 송강호가 엑설런스 어워드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다양한 층위를 지닌 배우인 그는 한국 영화가 뿜어내는 강렬하고 다양한 감정의 가장 뛰어난 전달자였다.

  • 브래드 피트, '애드 아스트라'로 2년 만 복귀…제작까지 참여

    영화 ‘애드 아스트라’(제임스 그레이 감독)에 브래드 피트가 출연 뿐 아니라 제작까지 참여했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둔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1급 기밀 프로젝트를 파헤치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 비행사(브래드 피트 분)에 대한 이야기다.

  • B.A.P 힘찬 성추행 피해 주장 女, '공동 공갈 혐의' 검찰 송치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그룹 B. A. P 출신 가수 힘찬이 피해 주장 여성 A씨를 공동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힘찬은 최근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자신을 고소한 A씨를 공동 공갈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 오달수, '미투' 논란→'요시찰'로 복귀...다사다난했던 1년 6개월

    배우 오달수가 독립영화 '요시찰'로 복귀한다. 지난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논란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활동에 기지개를 켠다. 13일 오달수는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려 많이 떨립니다.

  • 테일러 스위프트, 등록금 없는 팬에게 현금 '600만원' 쾌척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팬을 위해 등록금을 직접 송금했다. 13일(한국시간) 캐나다에 거주 중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한 팬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이번 학기 등록금과 집세를 낼 여유가 없다"는 글과 함께 도움을 호소하는 내용의 메시지를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