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UCL 역전승에 한몫한 볼보이 선수단 식사에 초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날렵한 움직임으로 토트넘의 득점에 기여해 화제를 모은 볼보이가 선수단 식사에 초대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토트넘은 1일 본머스와의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홈 경기를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볼보이 캘럼 하인스가 선수단의 경기 전 식사에 함께했다"고 전하며 사진을 게시했다.

  • "봉준호 감독 '기생충' 오스카상 선두 주자"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상(오스카) 출품작 '기생충'(Parasite)이 내년 2월 제92회 시상식부터 이름이 바뀌는 '최우수 국제극영화상'(Best International Feature Film)의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고 미 할리우드 연예매체 '데드라인'이 29일 전망했다.

  • 금발의 '치어리더'

    1일 열린 애리조나 글렌데일 경기장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LA 램스간의 경기에서 카디널스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들 펼치고 있다.

  • 전지현, 넷플릭스 '킹덤2' 깜짝 출연…작품 복귀

    배우 전지현이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2에 깜짝 출연한다. 28일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전지현이 ‘킹덤’ 시즌2 촬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즌3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은 없다.

  • 현아 "우울증·공황장애·미주신경성 실신 진단…자신 사랑하고 보살필 것"

    가수 현아가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28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맞는 선택일 지 아닐 지는 저도 모르겠지만 많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선택한 것이기에 진짜 제 이야기를 해 볼까 한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 유산슬-펭수, 방송사 경계를 허물다

    트로트 신인가수 유산슬과 크리에이터 펭수가 종횡무진 맹활약을 하고 있다. 유산슬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통해 탄생한 유재석의 프로젝트형 캐릭터다. 유재석은 김태호 PD와 함께 트로트 가수에 도전, 지난 16일에는 더블 타이틀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을 정식 발표했고 14일 tbs ‘배칠수·박희진의 9595쇼’, WBS 원음방송 ‘조은형의 가요세상’ 등 라디오에 이어 지난 18일 KBS ‘아침마당’까지 진출했다.

  • 티아라 지연, 5년만에 가수 컴백 준비 중

    가수 지연이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29일 소속사 롱젠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현재 지연은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분 1초’ 후 5년 만에 돌아올 지연은 녹음실에서 꼼꼼하게 녹음 상황을 체크하거나,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남다른 변신까지 예고하고 있다.

  • '집단 성폭행 혐의' 정준영·최종훈, 징역 6년·징역 5년 실형 선고

    법원이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과 최종훈(29)에게 각각 징역 6년,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9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 심리로 정준영 등 5명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 송하예, 박경 이어 악플러도 고소..."묵과할 수 없는 수준"

    가수 송하예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오늘(29일) 이와 관련, 고소장을 접수했다. 29일 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하예를 향한 무분별한 악플 및 악플러들의 행위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라며 “11월 29일 법무법인 한별(담당변호사 허종선)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 김건모, '♥' 장지연과 결혼식 미룬 이유가…

    가수 김건모가 예비 신부 피아니스트 장지연 씨와 결혼식을 미룬 이유를 밝혔다. 아버지의 기일을 염두해서였다. 29일 연합뉴스는 김건모, 장지연 씨와 나눈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김건모는 결혼식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예식 형태를 바꾼 것 등에 대해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