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은 이미 지구를 방문"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한 과학자가 "외계인은 이미 지구에 방문했을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논문을 발표, 주목을 끌고 있다. 3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나사 에임스 연구 센터의 실바노 P. 콜롬바노 교수는 'SETI 연구를 위한 새로운 가정'이라는 제목의 연구 보고서에서 "우리는 외계인이 이미 지구를 방문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인정해야 하며 미확인비행물체(UFO)에 대해서도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연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 플라스틱은 필수품(?)…모든 바다거북 내장서 검출돼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오염이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바다거북을 대상으로 한 해양조사에서 한 마리도 빼놓지 않고 내장에서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합성물질 조각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 '얼굴인식'으로 비행기 타는 시대 도래 

    지난달 27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국제공항 F터미널. 일본 도쿄 나리타공항으로 향하는 가상의 승객들이 사상 처음으로 여권과 항공권 없이 출국에 도전했다. 공항에 도착한 승객들은 터미널 로비에 있는 키오스크 카메라 앞에 서서 얼굴을 인식했다.

  • "별이 빛나는 우주에 잠들고 싶어요"

    살아생전 못 이룬 우주 여행의 꿈을 들어주기 위해 100여명의 시신을 화장한 재가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샌프란시스코의 위성 제조 업체 엘리시움 스페이스는 100여명의 화장 재 일부를 4인치(약 10cm) 정사각형 모양의 소형 인공위성 안에 넣고 스페이스X의 팰컨 9 로켓에 실어 3일 우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 '인간은 살 수 있을까?' '인류 식민지 가능할까?'

    화성 착륙에 성공한 미국 항공우주국 NASA의 무인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인사이트는 27일 도착 즉시 화성 지하 탐사에 들어갔다. 화성이 인간이 살기에 적합한 곳인지 조사하는 첫 단계에 돌입한 것이다.

  • 인사이트호, 화성 무사 착륙 성공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가 26일 오전 11시 54분께 적도 인근 엘리시움 평원에 무사히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5월 5일 발사된 인사이트호가 206일간의 긴 여정 끝에 3억100여마일을 날아 최종 목적지인 화성 도착 발표가 나오자 가주 제트추진연구제트추진연구소(JPL) 관계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 인사이트호, "무결점" 착륙…2년간 화성 '속살' 탐사한다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InSight)'호가 26일(현지시간) 적도 인근의 엘리시움 평원(Elysium Planitia)에 "무결점" 착륙을 했다. 인사이트호는 착륙지에서 태양광 패널도 성공적으로 펼치고 충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최종 확인돼 조만간 화성 지하세계에 대한 탐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 화성의 '미스터리 속살'을 파헤친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InSight)'호가 26일 적도 인근의 엘리시움 평원(Elysium Planitia)에 무사히 착륙했다. 인류의 화성 탐사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 것이다. 인사이트호는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 54분께 화성 안착의 낭보를 알려왔다.

  • 7인치 화면 시대 열리는데…'접으면 4인치' 폴더블폰 성공할까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삼성전자[005930], 화웨이 등이 내년 폴더블폰 출시를 예고한 가운데 기존 대화면 스마트폰과 경쟁하려면 현재까지 공개된 '접으면 4인치, 펴면 7인치대' 제품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 피닉스 '기사없는 택시' 자율주행 최초 상용화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의 자율주행차 계열사인 웨이모가 다음 달부터 애리조나주 피닉스 일대에서 자율주행 택시(사진) 서비스를 공식 상용화한다. 블룸버그통신은 13일 "웨이모가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택시를 피닉스에서 상용화한다"며 "그동안 비공개 시험 서비스를 해왔던 것을 넘어 다음 달부터는 유료로 공개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