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약하지만, 그들의 정자는 강하다

    달과 화성 등 우주로 진출하려는 인류 꿈을 부추겨주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린 남성의 '정자'는 10년 넘게 보관됐다가 해동해도 큰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우주의 무중력 상태에 놓여도 끄떡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고동진 "갤럭시 폴드 준비 안 됐는데 밀어붙여…출시 기다려야"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갤럭시 폴드가 준비되지 않았는데 출시를 밀어붙였다고 인정하며 출시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고동진 사장은 유럽 매체들과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갤럭시 폴드의 스크린 결함 문제와 관련해 "당혹스러웠다.

  • 트럼프 '콧털 건드린' 애플

    애플이'맥 프로(Mac Pro)'의 생산거점을 기존 미국에서 중국으로 옮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모으고 있다. 맥 프로는 애플이 유일하게 미국 내에서 생산하던 상품이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애플은 대만 콴타 컴퓨터를 맥 프로 생산자로 선정했다.

  • 구글 드론계열사 윙, 직원 모집 나서

    구글의 드론(무인기) 계열사 윙 항공(Wing Aviation)이 20여 명의 직원을 모집 중이라고 미 경제매체 CNBC가 28일 보도했다. 윙은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실험적 연구부서 X에서 지난해 분사한 기업이다. 전체 직원이 200명이 채 안 되는 이 회사는 항공 배송이라는 새 사업을 개척하고 관련 규제 마련을 도울 인력을 찾고 있다.

  • 세계에서 가장 전비 높은 전기차는? 

    전세계 판매 중인 전기자동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3'의 전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를 비롯한 한국산 전기차 3개 모델 모두가 5위권 내 진입했다. <표참조>. 25일 전자신문이 글로벌 판매 중인 장거리형 전기차 10개 모델의 전비(전기차 연비)를 분석한 결과 테슬라 '모델3'가 6.

  • "상공에서 여러 차례 UFO와 맞닥뜨렸다"

    美 전투기 조종사들 훈련·작전 수행 중 거의 매일 목격. 보고. 미국 상원의원들이 군 훈련 중 미확인비행물체(UFO)를 조우한 상황과 관련, 기밀 브리핑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마크 워너(민주당·버지니아) 상원 정보위원회 부위원장을 포함한 일부 의원이 미 해군 조종사들이 훈련·작전 수행 중에 UFO를 맞닥뜨렸다는 보도와 관련, 일련의 사안을 보고받았다.

  • "젊은층 두개골에 '뿔 모양' 뼈 돌출현상…스마트폰 사용 탓"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스마트폰을 많이 이용하는 젊은 층에서 두개골에 '뿔 모양'으로 뼈가 튀어나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퀸즐랜드주의 선샤인코스트대학 연구팀이 18세에서 86세 사이 성인 1천200명의 엑스레이 사진을 분석한 결과 이 중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세 명 중 한 명의 두개골 뒷부분에서 뿔처럼 뼈가 자라나는 경향을 발견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기아 5년 연속 '신차품질' 1위

    J. D. 파워 조사 발표. 기아차가 19일 발표된 J. D. 파워사의 IQS(Initial Quality Survey-신차품질조사)에서5년 연속해 일반 브랜드 1등을 차지했다. 지난해 보다 2점 향상된 100대당 70개의 문제점이 보고된 기아차는 지난 2015년 이후 5년 연속 일반 브랜드 1위를 차지했으며, 브랜드별 평가에서 4개의 모델이 각 부문별 최고의 차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 "가장 고장없는 PC"…삼성전자 

    미국서 컴퓨터 신뢰도 1위, 점유율은 6. 4%로 6위.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가장 수리 요청이 없는 데스크톱·노트북 PC 브랜드로 평가됐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컴퓨터 서비스 전문 프랜차이즈인 '레스큐컴'이 최근 주요 PC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품 신뢰도를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가 압도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 2024년 달 밟을 인류 최초 女 누구?

    오는 2024년에 달을 밟는 최초의 여성 우주인이 누가 될지에 궁금증을 낳고 있다. 지난 5월 미항공우주국(NASA)가 공개한 달 탐사 계획 '아르테미스(Artemis)'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여성 우주인이 반드시 포함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