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여행, 주의해야"

    미국 국무부가 14일 홍콩 시위 격화와 관련해 홍콩에 대한 여행주의보를 갱신 발령했다. 국무부는 이날 "홍콩을 방문하는 미국인들이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기존의 2단계(level 2) 발령 상태를 유지했다. 앞서 국무부는 지난 7일 이미 여행 권고 순위를 2단계로 격상시켰었다.

  • 여행의 꽃 '지중해 크루즈' 파격가

    삼호관광과 함께 떠나는 쉼의 여행 '지중해 크루즈'가 화제다. 여행의 꽃 크루즈여행 가운데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지중해 크루즈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10월25일에 떠나는 동지중해 일정은 12일간으로 7월31일까지 예약할 경우 인사이드 요금(2399달러)을 지불하면 파샬 오션뷰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 알뜰 여행? "베트남 하노이 최고"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이 자녀 동반 최고의 여행지로는 하와이를, 배우자·연인 동반 최고 여행지로는 파리를 손꼽았다.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2주에 걸쳐 캐빈승무원 2163명을 대상으로 '늦캉스족'을 위한 추천 여행지를 설문조사했다고 24일 밝혔다.

  • "모든 것 잊어버리고…그냥 떠나보세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알리는 독립기념일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남가주에서는 이번 연휴기간 350만 명 정도가 자동차나 항공편, 버스나 기차, 크루즈 등을 이용해 여행길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 외국인이 꼽은 '방탄투어' 최고 장소는…"향호해변 버스정거장"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전 세계 방탄소년단(BTS) 팬들이 한국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곳은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해수욕장 향호해변의 버스정거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는 BTS 뮤직비디오·앨범 재킷 촬영 장소를 찾아가는 이른바 '방탄투어'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한국관광홍보 8개 외국어 사이트에서 'BTS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은 한국 관광명소 TOP 10' 투표를 했다고 1일 밝혔다.

  • "태국 찍고…한국 즐기고"

    삼호관광이 모국방문 여행 상품을 시작한지 20주년 및 본사 신사옥 이전 1주년을 기념해 '모국 방문 특별 여행 상품'을 내놓고 모객에 나섰다. 이번 여행 상품은 오는 9월20일 LA를 출발해 태국(3박4일), 한국(6박7일)을 돌아 9월30일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 '칼스배드 동굴'을 아십니까?

    미국에서 국립기념물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뉴멕시코로 떠나는 '칼스배드 동굴·화이트샌드·엘파소'(3일) 특선상품이 3년만에 돌아왔다. 엘파소 왕복 항공으로 너무나도 편리하고 효과적이다. 첫 목적지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동굴인 칼스배드 동굴(Carlsbad Caverns)!.

  • 최악 국가 北韓, 최상 국가  南韓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무비자입국 가능 나라수로 알아본 '여행 자유'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여행의 자유가 없는 20개국 중 하나로 확인됐다. 반면, 한국은 가장 자유로운 나라 중 하나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날 영국에 본부를 둔 법률회사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전날 발표한 '여권지수'를 인용해 "북한 여권으로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가 42개국에 불과해, 평가 대상인 199개국 중 최하위 8%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 "가고 싶어도 쉽게 갈 수없는 곳"

    북대서양을 거슬러 북쪽으로 쭉 올라가면 지구에서 가장 큰 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그린랜드(Greenland)다. 원시의 빙하기 모습을 간직한 그곳에 직접 가본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그린랜드는 가고 싶다고 누구나 쉽게 갈 수 있는 만만한 여행지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