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공관장 친한 사람들에게만 선심?"

    매년 3월 재외공관의 추천을 받은 차세대 우수 인재를 발굴해 한국에서 공부할 기회와 비용을 제공하는 재외동포재단의 초청장학사업이 교민들에게 제대로 공지조차 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재외공관 4곳 중 3곳이 최근 5년간 1년 이상 장학사업을 공고하지 않아 교민들에게 충분한 지원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 '새문안교회' 최고의 건축상 

    서울 광화문의 '새문안교회'(사진)가 14일 스페인 빌하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린 '2019 아키텍처 마스터 프라이즈(AMP)' 건축설계부문 문화건축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AMP는 미국 LA에서 1985년 제정돼 해마다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조경, 인테리어분야의 작품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건축상 중의 하나이다.

  •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 자수한 북가주 남성

    북가주 새크라멘토에 사는 한 남성이 차량에 시신 1구를 싣고 경찰서를 찾아 자신이 총 4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일이 벌어졌다. CNN방송은 15일 이 남성이 4건의 살인을 저질렀으며 나머지 시신 3구는 200마일 떨어진 자신의 집에 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 "살면서 내린 최고의 결정, 뭔가하면…"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돼 부상을 입은 미군이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 영국 UNILAD 등 외신은 미국의 한 참전 용사가 세계 최초로 성기 전체를 이식받았다고 15일 보도했다. 외신보도에 따르면 '레이'라고 알려진 30대 남성은 지난 2010년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됐으며, 탈레반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군인들을 돌보던 중 길가에 심어진 폭탄을 실수로 밟았다.

  • 끔찍한 살인극으로 막 내린 이웃 간 불화

    60대 남성이 평소 사이가 좋지 않던 일가족 등 이웃 5명을 총기로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 15일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북서부 더닝지구 아파트에 거주하는 크리스토프 마렉(66)은 이웃 주민 5명에게 총을 난사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 자수한 북가주 남성 "집에 죽인 시체 3구 더 있다"

    북가주 새크라멘토에 사는 한 남성이 차량에 시신 1구를 싣고 경찰서를 찾아 자신이 총 4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일이 벌어졌다. CNN방송은 15일 이 남성이 4건의 살인을 저질렀으며 나머지 시신 3구는 200마일 떨어진 자신의 집에 있다고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  샌프란시스코 베이 규모 4.5 지진 발생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인근에서 14일 밤 규모 4. 5 지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과 외신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지역 지진은 전날 10시 33분경 발생했다. 베이 지역과 샌프란시스코 동쪽 플레전트 힐, 콩코드 등지에서 흔들림이 감지됐다.

  • 베네수엘라 최저임금 또 올렸지만…월급으로 닭 두 마리도 못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이어지고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정부가 노동자 최저임금을 다시 한번 인상했다. 베네수엘라 여당 의원 프란시스코 토레알바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최저임금이 종전 월 4만 볼리바르에서 15만 볼리바르로 인상됐다고 전했다.

  • 2175파운드 '펌킨', 가주 신기록

    14일 할로윈(10월 31일)을 앞두고 북가주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펌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파 밸리 출신의 노웁 레너드 우레나가 기뻐하고 있다. 그가 내놓은 펌킨의 무게는 무려 2175파운드로 캘리포니아주 신기록을 세웠다.

  • 캘리포니아주, 美 최초 2012년부터 '모피' 판매 금지

    캘리포니아주에서 오는 2023년부터 모피 신제품 생산 및 판매가 금지된다. 미국 내에서 이같은 조치는 캘리포니아주가 처음이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11일 모피 신제품 생산 및 판매 금지법안과 서커스에서 동물을 동원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