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방아쇠 당겨 숨진 4살 소녀

    4살 여아가 사탕을 찾으려고 할머니 핸드백에 손을 넣었다가 실수로 그 안에 들어있던 총의 방아쇠를 건드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0일 플로리다주 지역 언론 템파베이 닷컴에 따르면, 지난 14일 야넬리 졸러(4)는 아빠를 기다리며 친할아버지 할머니집에 잠시 머무르고 있었다.

  • 3억4천만불 복권 대박 '행운 男의 추락'

    무려 3억3800만 달러(약 3830억원)의 복권에 당첨돼 인생역전의 꿈을 이뤘던 40대 남성이 불과 4년만에 추악한 몰골로 추락했다. 20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페드로 케사다(49)가 아동 성폭행 및 아동안전위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 미국 찾는 관광객 줄어든다

    올해 미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감소세는 지난 7년만에 처음이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비호감 정책과 환율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연방 상무부는 올해 1/4분기 해외 관광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인 70만 명 가까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 주한 미국대사 빅터 차 임명 지연…왜?

    8개월 동안 공석인 주한 미국대사의 임명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한반도 담당 요직 인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빅터 차(사진)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 겸 조지타운대 교수가 사실상 내정됐지만 공식 임명이 늦어지면서 연내 부임이 물 건너갔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 일자리는 늘고 실업률은 줄고

    8월 실업률 5. 2%. 임금도 6. 5% 상승. 라스베가스 실업률이 감소하고 있다. 네바다주 고용부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라스베가스 메트로 지역 8월 실업률이 5. 2%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근로 가능 인구 중 101만명이 일자리가 있었고, 5만5900명이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 라스베가스 공항 이용객수 역대 최다

    라스베가스 공항 이용객 수가 지난 7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클라크 카운티 항공부가 이번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매캐런(McCarran)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7월 432만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경기침체 직전인 2007년 8월로 10년만이다.

  • 트럼프 지지율 상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정문매체인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43%로, 허리케인 하비와 어마 대응 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달 중순의 39%에 비해 4% 포인트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 회고록 발간 첫주 30만부

    힐러리 클린턴(사진)전 국무장관이 최근 발간한 대선 회고록인 '무슨 일이 있었나(What Happened)'의 양장본, 이북(e-book)이 30만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출판사인 사이먼 앤 슈스터가 19일 밝혔다. 이 책의 지난 1주일 양장본 판매량은 16만8000부로 지난 5년 중 회고록 분야에서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 총 2810만명...사상최저

    '오바마케어'로 불린 건강보험개혁법(ACA) 3년째인 지난해(2016년) 건강보험 가입 하지 않은 미국인 숫자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6년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숫자는 2810만명으로, 2015년 2900만명에서 줄었다고 밝혔다.

  • 오바마케어 미가입률 사상 최저

    '오바마케어'로 불린 건강보험개혁법(ACA) 3년째인 지난해(2016년) 건강보험에 가입 하지 않은 미국인 숫자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방정부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6년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 숫자는 2810만명으로, 2015년 2900만명에서 줄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