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가스] LV에도 '초고속 지하터널' 뚫리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대도시 교통체증 해법으로 제시한 '초고속 지하터널'이 라스베가스에도 건설될 것으로 보인다. 라스베가스 컨벤션 및 관광청(LVCVA)은 6일 지하 터널 시스템을 시공·운영할 업체로 머스크가 만든 굴착전문업체 보어링컴퍼니를 선정해 이사회에 계약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방문한 멜라니아

    '비 베스트'(Be Best) 아동 복지 증진 이니셔티브 홍보차 3일간 세 개주(州) 순방 일정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5일 라스베가스에 있는 웨스트게이트 라스베가스 리조트 앤 카지노에서 열린 오피오이드 남용을 주제로 한 타운홀미팅에 참여하고 있다.

  • [라스베가스] LV 주택시장 둔화…봄까지 이어지나

    2월 단독주택 판매량도 연간 7. 6% 감소. 라스베가스 주택 거래가 감소하고 집값 상승세도 줄고 있다. 이러한 둔화세가 봄 시장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그레이터라스베가스부동산중개인협회(GLVAR)에 따르면 지난달(2월) 남부 네바다 지역 기존 단독주택 중간 판매가격은 1월 보다 1.

  • [라스베가스] 올시즌 LV 지역 독감사망 18명

    남부네바다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2월 17일부터 23일 사이에 클락카운티에서 4세이하 아동 1명, 50~64세대 연령 2명 등이 독감으로 사망했다. 이로 인해 이번 독감 시즌 사망자 수는 18명이 됐다. 다만,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독감 사망자 수인 56명과 비교해 상당히 줄어든 숫자다.

  • 뉴욕출항 크루즈선 초강풍에 휘청 '위기일발'…공포의 도가니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관광객들 태우고 미국 뉴욕항을 나선 대형 크루즈선이 해상에서 강풍을 만나 선체가 좌측으로 급격히 기우는 위기일발 상황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ABC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노르웨지언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 소속 크루즈선인 '이스케이프'(Escape) 호는 일요일인 지난 3일 뉴욕항을 출항했다.

  • 美노인 3명중 1명 "친구가 없다" '

    미국의 노인들 4명 가운데 1명은 최소한 한동안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고립되었다고 느끼고 있으며 3명 중 1명은 정기적인 교우관계가 없는 것으로 미시간 대 부설 복지정책 및 혁신연구소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는 이 연구소가 실시해 4일 웹사이트에 공개한 "건강한 노령화를 위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로, 전국 2051명의 50~80살의 성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의 응답을 받아서 분석한 것이다.

  • "성전환자엔 안팔아" 소송 벌여온 美케이크집 주인, 소송 취하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트랜스젠더(성 전환자) 고객의 케이크 제작 주문을 거부한 미국의 한 케이크집 주인이 주(州) 정부와 벌여온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다만 이번 합의는 제과점주와 주 정부 사이의 것이어서, 케이크를 주문한 트랜스젠더 고객과의 법적 분쟁은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 집단 성폭행 혐의 美 R&B 스타 알 켈리 "내가 왜" 혐의 부인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시대를 풍미한 미국 시카고 출신 알앤비(R&B) 스타 R. 켈리(52·본명 로버트 실베스터 켈리)가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지 10여일 만에 처음 방송에 출연, 혐의 일체를 부인했다.

  • '아시안 외모 비하' vs '미학의 다양화'

    미국 패션지 보그가 실은 새 모델에 대해 중국에서 '아시아인 외모 비하' 목소리가 높다. 5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보그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중국인 모델 사진을 올렸다. 모델은 영국 런던패션대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 가오치전이다.

  • 미·멕시코 국경 가족 밀입국 

    미국의 남서부 국경을 넘으려는 가족단위 이민자들의 수가 지난 달 7만6000명의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국경지대 직원들과 시설에 과도한 부담이 되고 있다고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이 5일 발표했다. 이 같은 숫자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며, 대부분 가족단위 이민자들이고 함께 오는 그룹의 규모도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ICE관리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