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베가스 콘도·타운홈 인기"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이 호황이다. 라스베가스 지역 기존 한인들 물론, 타주에서 온 한인들까지 주거용과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다. 커머셜 랜더 경력 10년, 부동산 에이전트 경력 10년의 업계 베테랑, 정길영 부동산의 정길영(사진) 대표와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에 대해 얘기 나눴다.

  • 라스베가스 세금 환급금 '평균 3341불'

    세금 납부 마감일이 가까워온 가운데, 라스베가스 지역 주민들의 세금 환급금 수준은 높은 편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라스베가스리뷰저널은 최근 재정 정보 업체 스마트에셋의 분석 자료를 인용해 2016년 기준 라스베가스를 중심으로 하는 클락 카운티에선 총 76만명이 2015년 소득을 기반으로 세금 보고를 했으며, 이들의 세금 환급금은 평균 3341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방청소 안하면 '공짜 식음료?'

    # 최근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던 최모씨가 라스베가스 플라밍고호텔에 체크인할 때였다, 호텔 직원이 2일 투숙하는 동안 방청소를 안 하면 하루에 10달러의 음식과 음료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데 그걸 원하느냐고 최씨에게 물었다.

  • "트럼프, 임기중 가장 위험한 상태 도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중 '가장 위험한'상태가 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백악관 내부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5일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중국과 무역전쟁에 나서고 북한과 정상회담을 즉흥적으로 결정한 것을 예로 들어 이같이 전했다.

  • 사탕 찾기놀이중 총 발견 5세 아동… 

    5세 남아가 집 안에서 우연히 발견한 총기로 7세 형을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남부 가정집에서 부모가 집 안 곳곳에 숨겨놓은 사탕을 찾고 놀던중 동생이 부모 침실의 서랍장에서 총기를 발견하고 장난감 총인줄 알고 형을 향해 쏴 숨지게 했다.

  • "美·멕 국경에 국가방위군 배치"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멕시코 국경에 국가방위군을 배치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와 국토안보부에 국가방위군투입을 지시하고 곧 포고령에 서명하게 되며 일부 주지사의 동원령과 소집, 배치 수순을 밟게 된다.

  • 돈들어도 투자이민으로…한국인 급증

    오는 9월말까지 6개월 연장된 '50만달러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 이민자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회계연도 1분기에만 전년에 비해 3배 가량이 증가했으며, 심사 중인 한국인 신청자수도 크게 늘었다.

  • 술집'섹스 비디오'에…

    미 해군 군목이 술집서 만난 여성과 성관계를 한 장면이 감시카메라에 찍히는 바람에 군에서 쫓겨났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해병사령부는 지난달 20일에 해군 군목인 로프텐 쏜톤(사진) 대위를 "책임과 신뢰 의무 불이행"으로 전역 조치했다.

  • 30세 되기전에'9만불'넘어 

    미국 젊은이들이 이전 세대들보다 더 높은 주거 렌트비에 허리가 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전문조사기관 '렌트카페'의 조사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1981~1995년 생)들은 30세가 되기 전에 총 9만2600달러의 렌트비를 매년 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美 국무부 "천안함, 北 어뢰 침몰"

    미 국무부가 천안함 폭침 사건이 조작극이라는 북한의 주장을 일축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4일 보도했다. VOA에 따르면 커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3일 천안함 폭침 사건이 조작극이라는 노동신문 주장에 대해 "우리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며 "미국은 천안함사건과 관련해 한국 정부와, 뒤이어 진행된 객관적인 조사를 완전히 지지한다"고 밝혔다.